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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리술2005.11.19
조회383

저는 윗글쓴분께 하루라도 빠를때 이혼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술버릇은 죽기전까진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러다 늙으면 몸에 병들고 병원가 보면 젊었을때 술마니 먹고 담배 핀사람들 병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마누라가 돌보아주지 않으면 폐인 될 인간들이 많더군요. 님들은 남편 술때문에 님들 인생을 평생  속 썩고 살자나요.제 주변에 술또라이랑 살다가 고쳐지기만을 기다리다 안되서 이혼하고 사는

40대후반 언니있습니다,인생 다 간거죠

술루 재산다 날리구 애들 둘 대학 학비걱정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식당밖에 갈데는없구 .....

술또라이랑은  애들을 위해서도 선택을하셔야겠죠 ...하지만 일할 능력은 있으셔야 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