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니며 일 할거리를 찾던중 학교에서 멀티미디어실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기에 거기에 머리를 들이 밀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같은과에 다니는 아이와 함께있게 되었지요....
그 아이 그리예쁜 아이도 아니었지요 제스탈도 아니었지요 ...그런데 그 아이와 같이 1여년을 같이 일하게되니 점점 그 아이의 착한 성격과 붙임성에 점점 빠져 들었지요,,, 저는 성격이 모나서 사람들에게 그리 잘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여자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에서 생각하지 않고 순수하게
그 아이에게 빠져들었습니다.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고백하고 사귀자는 말을 맘속으로 했습니다.
그 아이도 나의 맘을 어느 정도 눈치를 챘을 겁니다.
반년정도를 제과점에서 방금 구운 아침빵을 사서 그아이에 주었지요....퉁명스러운 말만하는 저로서는 표현이 됬을지 모르겠지만......
그 아이에게 예전에 사귀던 남자아이가 주위를 멤돌더니 그아이에게 편지를 주더군요... 대충은 짐작을 했었죠 다시 사귀자는 편지..... 맘이 너무 아프고 괴로웠죠... 편지를 읽던 그 아이 저에게 묻더군요? "오빠가 허락하면 나 다시 시작해볼께...." 그 순간 전하늘과 땅이 역전하는 듯했죠 ..어쩌면 나같이 못난 사람보다 그아이가 훨씬 좋겠구나 예전 사귀던애는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인기도 있는 킹카였죠,,,,,저는 뭐 봐줄만한 구석이 없는 ,,그저 그런 남자이니 잠시후에 퉁명스런 어조로 말했지요...
"난 상광 없어 알아서 해라.." ㅋㅋ 속으로 저는 죽고만 싶었고....나 자신을 한탄했죠....ㅎㅎㅎ...ㅎ
그렇게 그 아이와 예전 남자친구는 다시 만나기 시작했고 저는 그 좋아하던 밥에서 식욕을 잃어 버렸죠 .. 굶어서 죽고 싶었죠...2주를 굶으며 하루에 담배2갑과 소주로 버텼죠,,,그리고 복수 하고 싶었어요 예전 남친은 곧 군대를 가니 복수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른 여자를 사겨벼렸죠,,,복수.. 아니 그아이를 괴롭히고 싶은 맘으로 시작한거죠,,,그래요 전 쓰레기 입니다... 다른여자는 이제 저의 전부이자,나 자신보다 소중하고 내 생명과도 바꿀수 없는 그런존재가 되버렸죠....
그런데 4년이 지난 어느 날 그아이와 함께듣던 쿨노래가 나오더군요... 이제 잊었을 꺼라 생각한 그 아이가 생각 났죠 ,,, 그 후 어느날 그 아이와 마주쳤습니다. 옆에는 다른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저를 바라본던 눈 빛이,,,너무 가슴아팠습니다...그 슬픈 얼굴은 ,,,, 무엇일까요 제 옆에도 너무도 소중한 이가 있는데....저는 ... 무얼 한걸까요....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과거 4년전 쿨노래가 나오던 멀티실에서 장난치며 가위바위보 , 김밥사오기 내기를 하던 그때를....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웃던때가....아....시간을 돌릴수 없다는 걸 잘알면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 눈물 짖습니다.....이제 그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말하려 합니다.. 모진내가 미안하고 이제 잊을 거라고...... 잘살라고... 이제 제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하는 일만 남았군요.. 나같이 못난 사람을 오직 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같은 사랑을 하는 애인에게..... 참 가증스럽지 않습니까..ㅋ... 복수를 위해 사귀던 여자에게는 입에바른 말이라도 사랑한단 말 한번 제대로 한지 않은 나....그리고 애인에게 기대어 상처를 치료하고,,, 이제...좋아하니 청혼하는 ,,,,,,죽고 싶습니다,,,,,
난 쓰레기입니다.
이야기는 4년전 대학교 때로 돌아갑니다...
학교를 다니며 일 할거리를 찾던중 학교에서 멀티미디어실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기에 거기에 머리를 들이 밀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같은과에 다니는 아이와 함께있게 되었지요....
그 아이 그리예쁜 아이도 아니었지요 제스탈도 아니었지요 ...그런데 그 아이와 같이 1여년을 같이 일하게되니 점점 그 아이의 착한 성격과 붙임성에 점점 빠져 들었지요,,, 저는 성격이 모나서 사람들에게 그리 잘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여자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에서 생각하지 않고 순수하게
그 아이에게 빠져들었습니다.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고백하고 사귀자는 말을 맘속으로 했습니다.
그 아이도 나의 맘을 어느 정도 눈치를 챘을 겁니다.
반년정도를 제과점에서 방금 구운 아침빵을 사서 그아이에 주었지요....퉁명스러운 말만하는 저로서는 표현이 됬을지 모르겠지만......
그 아이에게 예전에 사귀던 남자아이가 주위를 멤돌더니 그아이에게 편지를 주더군요... 대충은 짐작을 했었죠 다시 사귀자는 편지..... 맘이 너무 아프고 괴로웠죠... 편지를 읽던 그 아이 저에게 묻더군요? "오빠가 허락하면 나 다시 시작해볼께...." 그 순간 전하늘과 땅이 역전하는 듯했죠 ..어쩌면 나같이 못난 사람보다 그아이가 훨씬 좋겠구나 예전 사귀던애는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인기도 있는 킹카였죠,,,,,저는 뭐 봐줄만한 구석이 없는 ,,그저 그런 남자이니 잠시후에 퉁명스런 어조로 말했지요...
"난 상광 없어 알아서 해라.." ㅋㅋ 속으로 저는 죽고만 싶었고....나 자신을 한탄했죠....ㅎㅎㅎ...ㅎ
그렇게 그 아이와 예전 남자친구는 다시 만나기 시작했고 저는 그 좋아하던 밥에서 식욕을 잃어 버렸죠 .. 굶어서 죽고 싶었죠...2주를 굶으며 하루에 담배2갑과 소주로 버텼죠,,,그리고 복수 하고 싶었어요 예전 남친은 곧 군대를 가니 복수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른 여자를 사겨벼렸죠,,,복수.. 아니 그아이를 괴롭히고 싶은 맘으로 시작한거죠,,,그래요 전 쓰레기 입니다... 다른여자는 이제 저의 전부이자,나 자신보다 소중하고 내 생명과도 바꿀수 없는 그런존재가 되버렸죠....
그런데 4년이 지난 어느 날 그아이와 함께듣던 쿨노래가 나오더군요... 이제 잊었을 꺼라 생각한 그 아이가 생각 났죠 ,,, 그 후 어느날 그 아이와 마주쳤습니다. 옆에는 다른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저를 바라본던 눈 빛이,,,너무 가슴아팠습니다...그 슬픈 얼굴은 ,,,, 무엇일까요 제 옆에도 너무도 소중한 이가 있는데....저는 ... 무얼 한걸까요....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과거 4년전 쿨노래가 나오던 멀티실에서 장난치며 가위바위보 , 김밥사오기 내기를 하던 그때를....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웃던때가....아....시간을 돌릴수 없다는 걸 잘알면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 눈물 짖습니다.....이제 그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말하려 합니다.. 모진내가 미안하고 이제 잊을 거라고...... 잘살라고... 이제 제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하는 일만 남았군요.. 나같이 못난 사람을 오직 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같은 사랑을 하는 애인에게..... 참 가증스럽지 않습니까..ㅋ... 복수를 위해 사귀던 여자에게는 입에바른 말이라도 사랑한단 말 한번 제대로 한지 않은 나....그리고 애인에게 기대어 상처를 치료하고,,, 이제...좋아하니 청혼하는 ,,,,,,죽고 싶습니다,,,,,
아니 나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