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모든 내용들은 한가지도 보탬없이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을 하늘에 두고 맹세합니다... 일하는데 무료해서 지금까지 겪었던 귀신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때는 고2때였습니다...물론 그때까지 살면서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적은 물론 없구요....하지만 그렇다 고 꼭 안믿는건 아니고 그냥 있을꺼란 막연한 추측정도는 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때는 봄이였습니다...제가 고2라는 신분때문에 항상 집에 들어오면 새벽 2시나 3시에 잡니다... (공부를 하던 안하던간에 말이죠;;;이래야 좀 안심이 돼서 ㅋㅋㅋ;;) 아무튼 그날도 어김없이 책펴놓고 책상에 앉아있다가 공부도 안돼고 해서 내일 학교 가야하니까 이만 자볼까하는 마음에 제 방에 누웠습니다...그때가 한 2시30분정도 됐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았는데...헉 (여러분 지금 눈 한번 감아보세요...암흑처럼 어둡죠...그런데 전 그때 눈을 감았는데...엄청 하얗게 보였습니다) 그러다...어떤 30대후반 아줌마 얼굴이....그것도 엄청 인상이 강렬한 그런 얼굴이 슬로우 비디오처럼 싹 스쳐 지나갔습니다.. 전 그순간 음...그냥 헛것이구나 하고 별느낌없이 그냥 잠을 청하려고 했는데 켁....저의 오른쪽귀가 뻥뚤리는것이었습니다...(여기서 뻥뚤리는 의미는 산에서 있다가 내려오면 가 끔 그런현상 있자나요...그거랑 비슷해요) 그러다 갑자기 거실에서 정말 큰목소리의 여자 웃음소리가...티비에서 나오는 귀신 목소리보다 더 듣 기싫은 목소리가 작게도 아니고 엄청 크게 들렸습니다...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왜저렇게 시끄러운데 동네사람들하고 우리부모님은 가만히 계실까...이런생각하고 동시에 아 저것이 말로만 듣던 귀신이구 나 하는 생각을 동시에 했습니다...그런데 헉;;;;이게 웬일입니까;;;그목소리가 제방으로 넘어오더니;;; 그순간 전 가위에 눌려버렸습니다...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겪는 공포였죠...귀신소리는 들리지...몸은 안움직이지;;;정말 비오듯 몸에 땀을 흘리고 정말 그순간 귀신소리를 떨쳐버리려고 속으로 별의별 노 래 불르고(애국가 찬송가 사도신경 등등)그런데 제 의지대로 풀리지 않더라고요;;그러다 한 10분쯤 있 으니까 알아서 풀리더라고요...전 너무 무서워 전력(?)으로 부모님 방으로 달려갔더랬죠;;; 그런데 헉 그 새벽에 어머님께서 안주무시고 기도하고 계시고 있으셔서 귀신인줄 알고 다시한번 놀랐 더랬죠;;;그러다 어머니인줄알고 안심하고 어머니 품에 안겨서 한시간정도를 울었습니다...그러다 마음이 조금씩 안정이 돼더라고요...그래서 전 갑자기 이상황들이 무서우면서도 호기심이 발동하더라 고요...난생처믐 겪는 귀신과 어머니의 새벽기도;;;그래서 어머니께 물어봤죠...왜 이새벽에 기도하고 계시냐고요??....그랬더니 어머니께서 하신말;;;절 정말 공포의 벼랑끝까지 몰고 가더군요;;; 어머니가 꿈을 꾸셨답니다....저 오긴 15분정도 전에 그런데 웬 아줌마 귀신이 저의집에 왔는데요 저 의 어머니하고 눈싸움을 하셨나바여 그런데 저의 어머님이 무서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방으로 도망 을 가더래요 그때 꿈에서 깨셨는데...제가 고2라서 걱정돼서 기도하고 계셨다고;;;; 전 정말 소름돋았죠....아 정말 귀신은 있긴있구나...이게 저의 첨본 귀신경험 1탄입니다... 나중에 시간돼면 또 올릴께요...아 참고로 전 남자구요;;;군대갔다온뒤로는 귀신이 별로 안무섭네요... 아무튼 요새 날씨 추우니깐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올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제가 겪은 실제 귀신경험담...
이 글의 모든 내용들은 한가지도 보탬없이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을 하늘에 두고 맹세합니다...
일하는데 무료해서 지금까지 겪었던 귀신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때는 고2때였습니다...물론 그때까지 살면서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적은 물론 없구요....하지만 그렇다
고 꼭 안믿는건 아니고 그냥 있을꺼란 막연한 추측정도는 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때는 봄이였습니다...제가 고2라는 신분때문에 항상 집에 들어오면 새벽 2시나 3시에 잡니다...
(공부를 하던 안하던간에 말이죠;;;이래야 좀 안심이 돼서 ㅋㅋㅋ;;)
아무튼 그날도 어김없이 책펴놓고 책상에 앉아있다가 공부도 안돼고 해서 내일 학교 가야하니까 이만
자볼까하는 마음에 제 방에 누웠습니다...그때가 한 2시30분정도 됐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았는데...헉 (여러분 지금 눈 한번 감아보세요...암흑처럼 어둡죠...그런데 전 그때 눈을
감았는데...엄청 하얗게 보였습니다)
그러다...어떤 30대후반 아줌마 얼굴이....그것도 엄청 인상이 강렬한 그런 얼굴이 슬로우 비디오처럼
싹 스쳐 지나갔습니다.. 전 그순간 음...그냥 헛것이구나 하고 별느낌없이 그냥 잠을 청하려고 했는데
켁....저의 오른쪽귀가 뻥뚤리는것이었습니다...(여기서 뻥뚤리는 의미는 산에서 있다가 내려오면 가
끔 그런현상 있자나요...그거랑 비슷해요)
그러다 갑자기 거실에서 정말 큰목소리의 여자 웃음소리가...티비에서 나오는 귀신 목소리보다 더 듣
기싫은 목소리가 작게도 아니고 엄청 크게 들렸습니다...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왜저렇게 시끄러운데
동네사람들하고 우리부모님은 가만히 계실까...이런생각하고 동시에 아 저것이 말로만 듣던 귀신이구
나 하는 생각을 동시에 했습니다...그런데 헉;;;;이게 웬일입니까;;;그목소리가 제방으로 넘어오더니;;;
그순간 전 가위에 눌려버렸습니다...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겪는 공포였죠...귀신소리는 들리지...몸은
안움직이지;;;정말 비오듯 몸에 땀을 흘리고 정말 그순간 귀신소리를 떨쳐버리려고 속으로 별의별 노
래 불르고(애국가 찬송가 사도신경 등등)그런데 제 의지대로 풀리지 않더라고요;;그러다 한 10분쯤 있
으니까 알아서 풀리더라고요...전 너무 무서워 전력(?)으로 부모님 방으로 달려갔더랬죠;;;
그런데 헉 그 새벽에 어머님께서 안주무시고 기도하고 계시고 있으셔서 귀신인줄 알고 다시한번 놀랐
더랬죠;;;그러다 어머니인줄알고 안심하고 어머니 품에 안겨서 한시간정도를 울었습니다...그러다
마음이 조금씩 안정이 돼더라고요...그래서 전 갑자기 이상황들이 무서우면서도 호기심이 발동하더라
고요...난생처믐 겪는 귀신과 어머니의 새벽기도;;;그래서 어머니께 물어봤죠...왜 이새벽에 기도하고
계시냐고요??....그랬더니 어머니께서 하신말;;;절 정말 공포의 벼랑끝까지 몰고 가더군요;;;
어머니가 꿈을 꾸셨답니다....저 오긴 15분정도 전에 그런데 웬 아줌마 귀신이 저의집에 왔는데요 저
의 어머니하고 눈싸움을 하셨나바여 그런데 저의 어머님이 무서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방으로 도망
을 가더래요 그때 꿈에서 깨셨는데...제가 고2라서 걱정돼서 기도하고 계셨다고;;;;
전 정말 소름돋았죠....아 정말 귀신은 있긴있구나...이게 저의 첨본 귀신경험 1탄입니다...
나중에 시간돼면 또 올릴께요...아 참고로 전 남자구요;;;군대갔다온뒤로는 귀신이 별로 안무섭네요...
아무튼 요새 날씨 추우니깐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올해 마무리 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