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닷컴과 노홍철 미니홈피의 관계!

노홍철들어라2007.03.12
조회6,261

노홍철 닷컴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마이데일리 인터뷰때 홍철닷컴 ((hongchul.com)이 다른 사람이 도메인 등록해 새로(노홍철닷컴(nohongchul.com)을 개설해 쇼핑몰 운영을 준비중이라고 했다.

노홍철 닷컴에 네티즌들은 광클중인데 밤새 열리지 않다가 드디 열렸다.

홍철닷컴을 가보니 역시 이상한 곳만 덩그라니 떠버린다. 기다려보니 드디어 노홍철 닷컴이 열렸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서도 무척 산만했지만 노홍철 다웠다. 노홍철 스런 옷에 홈페이지도 시끄러웠지만 특이한 마니아를 유입하며 대박을 낼거 같다. 어제는 이승연이 쇼핑몰에서 대박 냈는데 오늘은 노홍철?


안녕하세요 노홍철닷컴입니다.

3월중순부터 노홍철씨가 직접 디자인한 "피같은작품" 이 출시됩니다
[노홍철티셔츠[홍티] ,직접리폼,일러스트티 등등등]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만들어 온 완성 열흘정도 남은 이 사이트, 허접하지만 하나하나 시간을 두고 집중때려서인지 작업이 재밌고 설레인다. 어릴적부터 소망이었던 HONGCHUL 택이 붙은 내 옷! 아~^^ 하루빨리 곱게 차려입고 날 뛰고싶다. 직접만든 옷 아울러 직접 리폼한 옷 게다가 시장에서 이리저리 발품 팔며 신나게 구한 옷 이 사이트에 쫙쫙 널어 놓을 것이다. 골라! 골라! 골라잡아! 아싸! 신!난!다!

3주 동안 옷 감 400여 가지를 보고 보고 보고 만지고 만지고 만지고 느끼고 느끼고 느끼고 아주그냥 두 눈알 쏘옥 빠질 뻔 했다~^^ 눈은 감기고 잠은 고프고 알면 알수록 의욕은 넘치고, 마침내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 바지샘플 3장이 도착했는데 나쁘지 않았지만 정중히 퇴짜 넣고 재 주문 때렸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할 거야~잉! 많이 배운다. 에너지 막 넘친다. 오늘도 두 눈 부릅뜨고 가! 가! 가! 홍철아! 가! 는! 거! 야!

꾸준히 준비해 왔다. 내 옷 내가 만들어 입기 프로젝트. 주제는 노 홍 철 이다. 나를 주제로 내가 즐겨 입을 수 있는 옷! 옷! 옷! 물론 아무런 지식도 없다. 하지만 두렵지 않다. 재미있으니까! 게다가 열심히 할 거니까! 오늘도 떠들고 또 떠들었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실행하고 또 실행했다. 무언가 보이기 시작한다. 기! 쁘 !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둘려라 내 몸뚱아 촥촥 감기게 해 줄께~잉!






덤으로 무한도전에서 노홍철 집 방문했을 때 사진 1장도 공개한다. 아래 경악 자취생들 포스팅에 추가 사진 공개.

노홍철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hongch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