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용기의 글을 주신분께 감사드리구여....어찌하든 제 인생 힘을 내야할텐데...엄청나게 무기력하네여... APEC불꽃축제...자기 사무실 여직원과 가서 새벽 2시에 들어왔고 그 전날도 새벽에 들어와 골아떨어져있길래 가보니...말끔하게 면도까지하고 들어왔더라구여... ^^ 그런 그가 오늘아침 동네 방앗간(제가 잘 피신하는곳)까지와 서는 씨8...어쩌고 저쩌고 하며 얼토당토않은 A4용지에 쓴 더러운 글을 호회 뿌리듯 방앗간 언니에게 뿌리고 갔네여 내용은 방앗간 형부와...그리고 우리동네 통장님을 상대로 제가 접대부노릇을 했다는 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저녁식사하며 술한잔 한적있습니다.... 물론 가족 동반이였고 여직 살아도 행복한일 없었는데, 더 살더라도... 복이 올까?행복이올까?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기만 하네여.....어쨌든 애를 위해 뭔가를 해야는데....무엇부터 해야할지...갈피도 못잡고 밤마다 잠을 못자니...사람이 멍청해 지기도 하고...^^ 그러네여... 벗어는 나야는데....지금은 친정에 도망왔네여.... 오빠는 남자라고 내 탓도 있다라고 얘길하네요 너무도 원망스럽고...안타깝고 그러네여.... 집에 돌아가야는데...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고....
얼마를 더 참아야 행복할까?
먼저 용기의 글을 주신분께 감사드리구여....어찌하든 제 인생 힘을 내야할텐데...엄청나게
무기력하네여...
APEC불꽃축제...자기 사무실 여직원과 가서 새벽 2시에 들어왔고 그 전날도 새벽에 들어와
골아떨어져있길래 가보니...말끔하게 면도까지하고 들어왔더라구여...
^^ 그런 그가 오늘아침 동네 방앗간(제가 잘 피신하는곳)까지와 서는 씨8...어쩌고 저쩌고
하며 얼토당토않은 A4용지에 쓴 더러운 글을 호회 뿌리듯 방앗간 언니에게 뿌리고 갔네여
내용은 방앗간 형부와...그리고 우리동네 통장님을 상대로 제가 접대부노릇을 했다는 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저녁식사하며 술한잔 한적있습니다.... 물론 가족 동반이였고
여직 살아도 행복한일 없었는데, 더 살더라도... 복이 올까?행복이올까?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기만 하네여.....어쨌든 애를 위해 뭔가를 해야는데....무엇부터 해야할지...갈피도 못잡고
밤마다 잠을 못자니...사람이 멍청해 지기도 하고...^^ 그러네여...
벗어는 나야는데....지금은 친정에 도망왔네여.... 오빠는 남자라고 내 탓도 있다라고 얘길하네요
너무도 원망스럽고...안타깝고 그러네여....
집에 돌아가야는데...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