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무서버..2005.11.19
조회24,990

사귄지100일 조금넘게~~지낸 내여친

키스까지는 했어도...밑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조금더 연장했다(혼자 속으로~)

호시탐탐...이여자 남녀..성관계말꺼네면...화낸다.. ㅜㅜ..

하지만 나두 남자라..기회만 있음..내름 덮쳐라는 생각에

음밀하고...어둠캄캄한곳..뿐만아니라...집이나 둘만이 있을

그런장소를 은밀히 알아두고...그녀를 덮칠생각으로 날날을

보내며 지냈다..그러다 울집으로 놀려오게된 여친...어머니 시장

보러 막나가시고...형 은 술약속...아버지는 중요한 거래를 하러

나가셨다..헉~~나에게두 기회라는것이 오는구려~~^^+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얼마만에 둘이 있어보는가"...그런데 이여자 좀처럼..헛점이

안보였다...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아 아까운 시간 ㅠㅠ...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형과 아버지는 좀늦게 오는걸 알기에..아무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문제는 우리 어머니"...장보러 시장가신거라...적은

시간안에 모든걸 해결해야하는 시점...ㅠ_ㅠ...먼저 내여친

책을보고있길래....살금살금..자연스럽게 여친옅으로 다가가서

무드를 잡아보았다..."난 너뿐이야..알지"그러자 여친..내게먼저 스킨쉽을

날리는 거였다...허걱덩~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찬스다)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이 기회를 놓칠 내가 아니였기에..

바로 다음단계로 넘어갈려고 하는데...여친 화내면서"어딜만져"(버럭)..

순간 내가 실수했구나...이구...여친한테 싹싹 빌고..무쟈게 맞고 ㅠㅠ...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그렇게 냉정시기 찾아오고....조용히 있길래. 전 화난줄 알고 조용히

같이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말을하기 시작하네요..."너 그렇게 나랑 하고싶냐"..

전~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응)..여친 침대에 눕더니 마음.."변화기 전에

빨리와"(속으로 너무 좋았죠)..한편으로 무섭기두 하고...

그렇게 여친과 나 처음으로..성관계 맵고..집에서나와 그녀집까지 바래다

주었죠...집에와서 여친이 나랑 안만나주면...어쩌지(하고나니 별생각 다들더군요)...

여친 생각하고있는데..마침전화가 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받았죠...

이런저런 얘기하다...여친이 먼저 그러더군요!..

"나 사실 니가 덮쳐주길 바랬다"^^+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웃으면서 이런얘기 하니까..

 내 여친 아닌것같아ㅠ.ㅠ...

내여친을 사랑하기에...이런생각 가질수 있었고요..다른여자였다면,,

아마도 이런 생각조차도 못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