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100일 조금넘게~~지낸 내여친 키스까지는 했어도...밑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조금더 연장했다(혼자 속으로~) 호시탐탐...이여자 남녀..성관계말꺼네면...화낸다.. ㅜㅜ.. 하지만 나두 남자라..기회만 있음..내름 덮쳐라는 생각에 음밀하고...어둠캄캄한곳..뿐만아니라...집이나 둘만이 있을 그런장소를 은밀히 알아두고...그녀를 덮칠생각으로 날날을 보내며 지냈다..그러다 울집으로 놀려오게된 여친...어머니 시장 보러 막나가시고...형 은 술약속...아버지는 중요한 거래를 하러 나가셨다..헉~~나에게두 기회라는것이 오는구려~~^^+ "얼마만에 둘이 있어보는가"...그런데 이여자 좀처럼..헛점이 안보였다...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아 아까운 시간 ㅠㅠ... 형과 아버지는 좀늦게 오는걸 알기에..아무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문제는 우리 어머니"...장보러 시장가신거라...적은 시간안에 모든걸 해결해야하는 시점...ㅠ_ㅠ...먼저 내여친 책을보고있길래....살금살금..자연스럽게 여친옅으로 다가가서 무드를 잡아보았다..."난 너뿐이야..알지"그러자 여친..내게먼저 스킨쉽을 날리는 거였다...허걱덩~(찬스다)..이 기회를 놓칠 내가 아니였기에.. 바로 다음단계로 넘어갈려고 하는데...여친 화내면서"어딜만져"(버럭).. 순간 내가 실수했구나...이구...여친한테 싹싹 빌고..무쟈게 맞고 ㅠㅠ... 그렇게 냉정시기 찾아오고....조용히 있길래. 전 화난줄 알고 조용히 같이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말을하기 시작하네요..."너 그렇게 나랑 하고싶냐".. 전~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응)..여친 침대에 눕더니 마음.."변화기 전에 빨리와"(속으로 너무 좋았죠)..한편으로 무섭기두 하고... 그렇게 여친과 나 처음으로..성관계 맵고..집에서나와 그녀집까지 바래다 주었죠...집에와서 여친이 나랑 안만나주면...어쩌지(하고나니 별생각 다들더군요)... 여친 생각하고있는데..마침전화가 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받았죠... 이런저런 얘기하다...여친이 먼저 그러더군요!.. "나 사실 니가 덮쳐주길 바랬다"^^+ 웃으면서 이런얘기 하니까.. 내 여친 아닌것같아ㅠ.ㅠ... 내여친을 사랑하기에...이런생각 가질수 있었고요..다른여자였다면,, 아마도 이런 생각조차도 못했을겁니다.
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사귄지100일 조금넘게~~지낸 내여친
키스까지는 했어도...밑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조금더 연장했다(혼자 속으로~)
호시탐탐...이여자 남녀..성관계말꺼네면...화낸다.. ㅜㅜ..
하지만 나두 남자라..기회만 있음..내름 덮쳐라는 생각에
음밀하고...어둠캄캄한곳..뿐만아니라...집이나 둘만이 있을
그런장소를 은밀히 알아두고...그녀를 덮칠생각으로 날날을
보내며 지냈다..그러다 울집으로 놀려오게된 여친...어머니 시장
보러 막나가시고...형 은 술약속...아버지는 중요한 거래를 하러
나가셨다..헉~~나에게두 기회라는것이 오는구려~~^^+
"얼마만에 둘이 있어보는가"...그런데 이여자 좀처럼..헛점이
안보였다...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아 아까운 시간 ㅠㅠ...
형과 아버지는 좀늦게 오는걸 알기에..아무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문제는 우리 어머니"...장보러 시장가신거라...적은
시간안에 모든걸 해결해야하는 시점...ㅠ_ㅠ...먼저 내여친
책을보고있길래....살금살금..자연스럽게 여친옅으로 다가가서
무드를 잡아보았다..."난 너뿐이야..알지"그러자 여친..내게먼저 스킨쉽을
날리는 거였다...허걱덩~
(찬스다)
..이 기회를 놓칠 내가 아니였기에..
바로 다음단계로 넘어갈려고 하는데...여친 화내면서"어딜만져"(버럭)..
순간 내가 실수했구나...이구...여친한테 싹싹 빌고..무쟈게 맞고 ㅠㅠ...
그렇게 냉정시기 찾아오고....조용히 있길래. 전 화난줄 알고 조용히
같이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말을하기 시작하네요..."너 그렇게 나랑 하고싶냐"..
전~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응)..여친 침대에 눕더니 마음.."변화기 전에
빨리와"(속으로 너무 좋았죠)..한편으로 무섭기두 하고...
그렇게 여친과 나 처음으로..성관계 맵고..집에서나와 그녀집까지 바래다
주었죠...집에와서 여친이 나랑 안만나주면...어쩌지(하고나니 별생각 다들더군요)...
여친 생각하고있는데..마침전화가 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받았죠...
이런저런 얘기하다...여친이 먼저 그러더군요!..
"나 사실 니가 덮쳐주길 바랬다"^^+
웃으면서 이런얘기 하니까..
내 여친 아닌것같아ㅠ.ㅠ...
내여친을 사랑하기에...이런생각 가질수 있었고요..다른여자였다면,,
아마도 이런 생각조차도 못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