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같은 과이다 보니 번호교환도 하고 애들 틈바구니 속에 같이 몰려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때 대학와서 가장 친해진 한 친구(이하 H)가 이참에 고백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이트 데이에 맞춰서 고백을 했습니다만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더군요. 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며칠후 M.T때 전 그날 엄청 먹었습니다. 거의 소주 10병이 넘도록.... 여하튼 이하 생략하고...
이러고 3월말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H군이더군요... 그녀가 H군을 좋아해서 고백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녀가 행복해 보이는게 좋더군요. 그래서 전 잘 되기를 빌었었죠. 그런데 6월말쯤 무슨 이유에선지 둘의 사이가 심하게 않 좋아지더만 헤어지더군요. 전 H군을 위로도 해주고 둘이 싸울당시에도 둘이 헤어지지 않도록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러고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되어서 인가.. H군이 종적을 감추더군요... 그녀에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역시 저랑도 친하고요. 이렇게 3명이서 한번 술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여려가지 일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백하기 전에 그녀가 H군에게 고백을 해서 한번 거절 당했었다고요. 생각해보니 순서상으론 그녀가 H군에게 고백하고 제가 고백하고 좀 지켜 봤다가 남자 쪽에서 다시 사귀자고 오케이 한것이었더라고요. 정말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 외에도 H군이 그녀에게 강요한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지게 된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지는 않았지만... 저도 그 녀석에게 속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생각할 수 록 기분이 좋지 않아지더군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좋은 사람이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전 아직도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다시 좋아한다고 고백할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것과 공적(동아리와 과활동)인 문제에 의해서도 그렇지요.
그녀는 H군과 헤어지면서 남자불신이 있을 정도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왠지 제가 다시 고백을 한다면 그 상처의 골이 깊어질것 같아습니다. 쉽게 말하면 제가 두렵고 무서워 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다시 상처받기 싫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로 인해 그녀가 상처받는다는것 자체가 싫습니다.
하~~ 두서없이 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제 마음을 생각없이 나열한것이라;;;;
지금 바램이라면 그녀가 이 글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것이랄까요?
또 있다면 더이상 그녀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하는겁니다.
여하튼 그냥 넋두리니... 너그러히 봐주시고요... 개념없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넋두리라고 생각하시고....
전 20살의 남자 입니다.
올해 대학에 들어왔죠 ㅋ
뭐~ 때는 2005년 2월말쯤~ O.T(오리엔테이션)가던날이었습니다.
전 그날 사람이 한눈에 반할수 있다는게 사실이란걸 알았습니다. 바로 그녀를 보고서요.
그 이후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같은 과이다 보니 번호교환도 하고 애들 틈바구니 속에 같이 몰려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때 대학와서 가장 친해진 한 친구(이하 H)가 이참에 고백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이트 데이에 맞춰서 고백을 했습니다만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더군요. 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며칠후 M.T때 전 그날 엄청 먹었습니다. 거의 소주 10병이 넘도록.... 여하튼 이하 생략하고...
이러고 3월말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H군이더군요... 그녀가 H군을 좋아해서 고백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녀가 행복해 보이는게 좋더군요. 그래서 전 잘 되기를 빌었었죠. 그런데 6월말쯤 무슨 이유에선지 둘의 사이가 심하게 않 좋아지더만 헤어지더군요. 전 H군을 위로도 해주고 둘이 싸울당시에도 둘이 헤어지지 않도록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러고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되어서 인가.. H군이 종적을 감추더군요... 그녀에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역시 저랑도 친하고요. 이렇게 3명이서 한번 술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여려가지 일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백하기 전에 그녀가 H군에게 고백을 해서 한번 거절 당했었다고요. 생각해보니 순서상으론 그녀가 H군에게 고백하고 제가 고백하고 좀 지켜 봤다가 남자 쪽에서 다시 사귀자고 오케이 한것이었더라고요. 정말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 외에도 H군이 그녀에게 강요한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지게 된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지는 않았지만... 저도 그 녀석에게 속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생각할 수 록 기분이 좋지 않아지더군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좋은 사람이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전 아직도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다시 좋아한다고 고백할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것과 공적(동아리와 과활동)인 문제에 의해서도 그렇지요.
그녀는 H군과 헤어지면서 남자불신이 있을 정도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왠지 제가 다시 고백을 한다면 그 상처의 골이 깊어질것 같아습니다. 쉽게 말하면 제가 두렵고 무서워 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다시 상처받기 싫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로 인해 그녀가 상처받는다는것 자체가 싫습니다.
하~~ 두서없이 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제 마음을 생각없이 나열한것이라;;;;
지금 바램이라면 그녀가 이 글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것이랄까요?
또 있다면 더이상 그녀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하는겁니다.
여하튼 그냥 넋두리니... 너그러히 봐주시고요... 개념없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