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 회사에 취업되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원래는 반학기휴학기간동안 공부하려했는데- 학원비가 이리저리 비싸서 알바하고- 저녁엔 학원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일을 배우면 약에대해서 조금은 더 알수있을것같고 생활에 조금 쓰일것같아서..어쨌든 가장 간단하고 정확하게 깔끔하게 적을께요. 이회사 들어오기전에- 10일동안 약국 아르바이트를 했거든요~~ 근데 그약사는 자기 기분대로 대하고- 전 시키는거- 안시키는거 까지 찾아서 일을했는데- 자기 기분안좋으면 아주 이상하고도 섬세한- 꼬투리를 잡아서 인신공격을 하죠~~ 오늘 머리는 왜그리 묶었냐??? 고무줄은 왜 그딴거냐??? 제가 귀가 좀 안좋아서- 아파서 병원잠깐 갔다온다고 하니 (사실 약국은 병원 바로 옆!!!! 진짜 1분이면 큰 병원입니다.) "귀가 아프다니~~ 아프면 그렇게 서있을수도 없을껄?????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가면 되지~~ 오늘 바쁘니까 오후에 시간내서 가!!!" 헉 ~ 이건 약과입니다. 자기 루트대로 일을 하지 않으면- "쯔쯔쯔 너 이래가지고 어딜 가서 일하겠어???" 쳇- 제가 학교4년다니면서 4년동안 학비벌려고 패스트푸드에서 그것도 한 매장에서 일한나한테... 다행히 전 여태까지 많은 상사분들하고- 많은 사람들을 대해봐서- 그정도로는 눈물흘리고 그러진 않습니다. 같이일하는 언니두명은 "넌 잘참는편이다. 여태까지 있던얘들 이쯤에서 울고 그랬는데~ 넌 그냥 그러려니 해"라고~ 참으라고 했거든요... 약조제실을 딱 나가면~~~ 환자들에게는 어찌나~~~~~~~~~~~ 친절하고...오늘 날씨는 어쩌고 저쩌고.... 완전 두얼굴의 인간입니다........... 작은회사면 그냥 스트레스 쌓여서 그렇겠지 하고 그냥 그려려니 할터인디~~~~~~ 이 약사는 여자거든요~~ 글엄 많이는 아니더래두~~ 조금은 말이라도 걸러서 해야되지않나요??????? 약사회 홈피들어가봐도~~ 고객게시판~~ 뭐이런거 찾아볼수없어서요.. 지금 일하는 처방전찍고 그런 언니도- 참다참다 그만두려고한다고 연락왔네요~~~~~~~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7시까지..토욜은4시까지 밥은 개인이 사먹어야하구요~~ 밥먹는시간도 양치질포함해서30분입니다 약사오기전에 빨리 밥먹고 일어나서 약국 지켜야합니다~~ 세상에 근데 10일일했는데~ 215000원 받았습니다... 최저임금이 한시간에 3100원인데~~ 아무튼 돈을 떠나서~~~ 지금도 아르바이트생들이 저 나가고 나서 4명이나 바꼈데요~~~ 더이상 아무리 생각을생각을해도~~ 어찌나 잘 참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좀 알고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약사고발 방법!!!!!!!!!!!
지금은 다른 회사에 취업되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원래는 반학기휴학기간동안 공부하려했는데-
학원비가 이리저리 비싸서 알바하고-
저녁엔 학원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일을 배우면 약에대해서
조금은 더 알수있을것같고 생활에 조금 쓰일것같아서..어쨌든
가장 간단하고 정확하게 깔끔하게 적을께요.
이회사 들어오기전에- 10일동안 약국 아르바이트를
했거든요~~ 근데 그약사는 자기 기분대로 대하고-
전 시키는거- 안시키는거 까지 찾아서 일을했는데-
자기 기분안좋으면 아주 이상하고도 섬세한-
꼬투리를 잡아서 인신공격을 하죠~~
오늘 머리는 왜그리 묶었냐???
고무줄은 왜 그딴거냐???
제가 귀가 좀 안좋아서-
아파서 병원잠깐 갔다온다고 하니
(사실 약국은 병원 바로 옆!!!! 진짜 1분이면 큰 병원입니다.)
"귀가 아프다니~~ 아프면 그렇게 서있을수도 없을껄?????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가면 되지~~ 오늘 바쁘니까 오후에 시간내서 가!!!"
헉 ~ 이건 약과입니다.
자기 루트대로 일을 하지 않으면-
"쯔쯔쯔 너 이래가지고 어딜 가서 일하겠어???"
쳇- 제가 학교4년다니면서 4년동안 학비벌려고
패스트푸드에서 그것도 한 매장에서 일한나한테...
다행히 전 여태까지 많은 상사분들하고-
많은 사람들을 대해봐서-
그정도로는 눈물흘리고 그러진 않습니다.
같이일하는 언니두명은
"넌 잘참는편이다. 여태까지 있던얘들 이쯤에서
울고 그랬는데~ 넌 그냥 그러려니 해"라고~
참으라고 했거든요...
약조제실을 딱 나가면~~~
환자들에게는 어찌나~~~~~~~~~~~
친절하고...오늘 날씨는 어쩌고 저쩌고....
완전 두얼굴의 인간입니다...........
작은회사면 그냥 스트레스 쌓여서 그렇겠지 하고
그냥 그려려니 할터인디~~~~~~
이 약사는 여자거든요~~
글엄 많이는 아니더래두~~
조금은 말이라도 걸러서 해야되지않나요???????
약사회 홈피들어가봐도~~
고객게시판~~ 뭐이런거 찾아볼수없어서요..
지금 일하는 처방전찍고 그런 언니도-
참다참다 그만두려고한다고 연락왔네요~~~~~~~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7시까지..토욜은4시까지
밥은 개인이 사먹어야하구요~~
밥먹는시간도 양치질포함해서30분입니다
약사오기전에 빨리 밥먹고 일어나서
약국 지켜야합니다~~ 세상에
근데 10일일했는데~
215000원 받았습니다...
최저임금이 한시간에 3100원인데~~
아무튼 돈을 떠나서~~~
지금도 아르바이트생들이 저 나가고 나서
4명이나 바꼈데요~~~
더이상 아무리 생각을생각을해도~~
어찌나 잘 참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좀 알고 있으신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