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고 2 남자 인데요.. 여태까지 좋아한 여자는 많았지만 지금 우리반에 있는 한 여 학생을 무지 좋아라 합니다.... 초딩 중딩 때는 그다지 여자에 대해 관심도 없고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십지도 안코 그랬지만 지금 제 반에 있는 이 여자애가 무지 좋습니다... 제 바로 압자리 왼쪽에 앉고 있어서 매일 몰래 힐끔 힐끔 보곤 합니다... 빼빼로 데이때 몰래 가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빼빼로도 몰래 놓아 두고... 진짜... 근데 그 여자애가 요 몇일전에 남친이 생긴거 갔아요... 제가 외모도 별 자신도 없고...또 A 형이라... A형은 친한 친구들 말고는 별로 말은 안하는거 같아요...ㅋ 소심하거든요...; 아..이제 그여자 애를 포기 할까 합니다... 언제까지 짝사랑만 올까요...
짝사랑...
전 지금 고 2 남자 인데요..
여태까지 좋아한 여자는 많았지만
지금 우리반에 있는 한 여 학생을 무지 좋아라 합니다....
초딩 중딩 때는 그다지 여자에 대해 관심도 없고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십지도 안코 그랬지만
지금 제 반에 있는 이 여자애가 무지 좋습니다...
제 바로 압자리 왼쪽에 앉고 있어서 매일 몰래 힐끔 힐끔 보곤 합니다...
빼빼로 데이때
몰래 가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빼빼로도 몰래 놓아 두고...
진짜...
근데 그 여자애가 요 몇일전에 남친이 생긴거 갔아요...
제가 외모도 별 자신도 없고...또 A 형이라...
A형은 친한 친구들 말고는 별로 말은 안하는거 같아요...ㅋ
소심하거든요...; 아..이제 그여자 애를 포기 할까 합니다...
언제까지 짝사랑만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