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1살입니다.. 제가..사랑하는사람...24살이구요... 만난지는..거의 일년이 다 되가는군요... 이남자...첨부터 사랑한건 아니였습니다.. 긍데.. 너무..다정할게..대하고...책임감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젤루 중요 한건..이남자가..절..너무 사랑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조.. 지금도..저아님..안된다고..사랑한다고.. 내년쯤..돈모아서..같이 살자.. 결혼하자..아기 낳아서 살자..별의별..소릴..다합니다.. 긍데요.... 이남자.. 악질..B형인것..같아요.. 욱하는성격에.....정말..사람..못살게 하는데는..아주..독특한..재주 가진..사람 같을..정도에요.. 머..헤어 지자느니..그런소린..솔직히..제가 많이 하는편이죠. 이런말..하믄..죽는다고 난리고.. 절대 헤어질수 없다고 하는 ....그런..남자 입니다.. 긍데요.. 이남자..나만큼이나..여자들을..좋아 합니다..ㅎ 여자라면..아주 사족을 못쓰는 사람 이니깐요..ㅎㅎ 이남자..군대 가기 전에..채팅을 해서..한.여잘...만났더군요.. 머..만나진..않았지만..잠시나마..연락하고 지냈던거 같아요.. 그후로..군대다녀오고..전화 번호 바뀌고 ..그러는 바람에.. 그여자와는..자연스레...연락이 끊겼구요.ㅎㅎ 긍데...지난..7월에..그여자에게서..연락이 왔답니다.. 당연히..첨엔..저에게 말하지 안아쬬.. 제가 원래 눈치가 100단이거등요..ㅎㅎㅎ 그냥..한동안은..그냥..두었어요.. 별사이 아닌것 같으니깐..언젠..간...정리 하게찌.. 아니더라구요. 그여자..심심할때마다..문자와 전화질.. 자기 남친과 싸운것부터..정말..사소한..그런..말들.. 한...두달...정도를 그러드라그요. 안되겠다 싶어..제가 먼저 말해쬬.. 그여자..누구냐고../ 첨엔..솔직히 말하지 않드라구요... 하지만..저의 논리정연함에...그냥..다 불더라구요.. 정리하라 해쬬..그리고..이남자..알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지금까지 정리 하질 못하네요.. 연락하는데 어떻게 매정하게 구냐고.. 늘.이런식이네요... 이...여자 때문에...5번정도 싸운것같아요.. 날..그렇게 사랑한다면서.. 날속여 가면서까지...그여자와의..친분을..유지 해야 하는걸까요?? 이남자..주위에..여자 칭구들..참..많습니다..// 하지만..나..그여자들..다 이해 합니다. 학교 다닐때부터 친구이거나..머..어릴적동네 칭구.. 머..이정도니까요.. 아마 그여자도...그냥..자연스런..생활에서 알게된..칭구라면..저..이해 했을껍니다.. 하지만..채팅이라뇨.. 글고..그여자..내가 볼땐..정신병자 같아요.. 여자로서 이해 할수 없는..많은..말들을...이남자에게 하드라고요.. 이남자..바보처럼..그냥..다 들어 주고요... 이런남자. 내가 정말..사랑 해도 될까요??? 정말..고민입니다..ㅠㅠ
이남자...사랑해도 되는걸까요??
저는..21살입니다..
제가..사랑하는사람...24살이구요...
만난지는..거의 일년이 다 되가는군요...
이남자...첨부터 사랑한건 아니였습니다..
긍데..
너무..다정할게..대하고...책임감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젤루 중요 한건..이남자가..절..너무 사랑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조..
지금도..저아님..안된다고..사랑한다고..
내년쯤..돈모아서..같이 살자..
결혼하자..아기 낳아서 살자..별의별..소릴..다합니다..
긍데요....
이남자..
악질..B형인것..같아요..
욱하는성격에.....정말..사람..못살게 하는데는..아주..독특한..재주 가진..사람 같을..정도에요..
머..헤어 지자느니..그런소린..솔직히..제가 많이 하는편이죠.
이런말..하믄..죽는다고 난리고..
절대 헤어질수 없다고 하는 ....그런..남자 입니다..
긍데요..
이남자..나만큼이나..여자들을..좋아 합니다..ㅎ
여자라면..아주 사족을 못쓰는 사람 이니깐요..ㅎㅎ
이남자..군대 가기 전에..채팅을 해서..한.여잘...만났더군요..
머..만나진..않았지만..잠시나마..연락하고 지냈던거 같아요..
그후로..군대다녀오고..전화 번호 바뀌고 ..그러는 바람에..
그여자와는..자연스레...연락이 끊겼구요.ㅎㅎ
긍데...지난..7월에..그여자에게서..연락이 왔답니다..
당연히..첨엔..저에게 말하지 안아쬬..
제가 원래 눈치가 100단이거등요..ㅎㅎㅎ
그냥..한동안은..그냥..두었어요..
별사이 아닌것 같으니깐..언젠..간...정리 하게찌..
아니더라구요.
그여자..심심할때마다..문자와 전화질..
자기 남친과 싸운것부터..정말..사소한..그런..말들..
한...두달...정도를 그러드라그요.
안되겠다 싶어..제가 먼저 말해쬬..
그여자..누구냐고../
첨엔..솔직히 말하지 않드라구요...
하지만..저의 논리정연함에...그냥..다 불더라구요..
정리하라 해쬬..그리고..이남자..알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지금까지 정리 하질 못하네요..
연락하는데 어떻게 매정하게 구냐고..
늘.이런식이네요...
이...여자 때문에...5번정도 싸운것같아요..
날..그렇게 사랑한다면서..
날속여 가면서까지...그여자와의..친분을..유지 해야 하는걸까요??
이남자..주위에..여자 칭구들..참..많습니다..//
하지만..나..그여자들..다 이해 합니다.
학교 다닐때부터 친구이거나..머..어릴적동네 칭구..
머..이정도니까요..
아마 그여자도...그냥..자연스런..생활에서 알게된..칭구라면..저..이해 했을껍니다..
하지만..채팅이라뇨..
글고..그여자..내가 볼땐..정신병자 같아요..
여자로서 이해 할수 없는..많은..말들을...이남자에게 하드라고요..
이남자..바보처럼..그냥..다 들어 주고요...
이런남자.
내가 정말..사랑 해도 될까요???
정말..고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