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공은 도서관과인데 자리가 많이 없어서 한의원에서 근무하면서 제 전공 살리려고 현제 직장을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교원자겨증이랑 준사서 자격증이 있구요.^^
제가 취업이 안되어서 간호학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간호학원에 알선 해주었습니다.
현재 우리집 근처 한의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경력은 지금 요번달말까지 하면 2달째 입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하고 있는일이 물리치료 보조해주는 겁니다. 말로만 물리치료 해주는 거지 단순노동에다가 힘이 엄청 들니다.게다가 제 키는 요즘 여자들에 비해 엄청 작습니다.
키가 150에 몸무게가 40정도 나갑니다. 채격이 작아서 그런지 아니면 제 적성이 안맞아서 그런지 한의원에 근무하기가 좀 힘드네요. 금요일날 아침에 어떤 80대 건장한 할아버지가 오더군요 보호자분이랑 같이 왔는데 알고 봤더니 그 할아버지가 식도암투병중이라고 애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그 할아버지 키가 무척 크더군요 178~180정도 되던데..보호자분이 있어서 다행이 물리치료는 끝났고 토요일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토요일날 오후 3시경에 그 할아버지가 오더군요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데 보호자는 없고 그 할아버지만 있더군요 그날 따라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대략 60명 정도 되었으니깐..
그 할아버지라례가 되었고 그 할아버지를 불러서 치료를 하던중에 그 할아버지를 넘어지셨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러합니다. 그 할아버지가 침대에 누우려고 하던참에 그 할아버지 발이랑 적외선 치료 기계끈이랑 엇갈렸던지 바로 푹~하고 넘어지더군요
전 아차 싶어서 그 할아버지 목이랑 머리를 보호할려고 어깨를 잡았는데 물리치료사 쌤이 보더군요.
그러면서 은근히 나보고 하를 내는데 전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해다라고 말을 했구요 그 할아버지 옆에가서 작은 목소리고 죄송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쌤이 지나가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 할아버지 보호자분 없다고 전 듣는둥 마는둥 했거든요
근데 더 황당한건 물리치료사 제 옆에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더군요 제 키와 체격으로 보면 뻔히 안된다는 걸 알면서 물리치료사가 도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애이었는데..가만히 있더군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바로 사무장님을 불러서 할아버지를 누워서 하백을 대 드렸습니다.
근데 대드렸는지 딱 2분만에 그 할아버지가 "야!"라고 부르더군요 그래서 바로 달려갔는데 "뜨겁다 깝깝하다 하기 싫다"라고 말씀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저한테 화를 냈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환자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할아버지도 걱정이 되겠지만 저도 함께 걱정을 해줘야 되는데 나보고 왜 그랬냐고?그러더군요 그리고 할아버지 안아드렸냐면서..근데 제가 그 할아버지를 어떻게 안아드리냐구요!제가 머뭇거리면서 안아드리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했다고 그러니깐 화를 버럭 버럭 내면서 나보고 혼내더군요
다행이 그 할아버지 다치지 않았지만 신경이 쓰입니다.원장님도 알고 있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구요..처음 당한 일이라서요 종 그러네요 그 할아버지 신경을 쓰다보니 뒷 환자분을 신경을 못 썼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날 부르더니 왜 뒷 환자를 불러서 하백을 대드리지 않았냐고 말을 했고 전 그 할아버지 신경 쓰느라 미쳐 생각을 못했다고 하니깐 그 쌤은 5시에 퇴근할거니깐 알아서 하라네요~
좀 황당하기도 하구요 끝내 그 환자분은 하백만 하고 집에 가더군요.. 내일이 걱정 입니다.
걱정입니다.
저는 22살 전문대 졸업 했습니다.
제 전공은 도서관과인데 자리가 많이 없어서 한의원에서 근무하면서 제 전공 살리려고 현제 직장을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교원자겨증이랑 준사서 자격증이 있구요.^^
제가 취업이 안되어서 간호학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간호학원에 알선 해주었습니다.
현재 우리집 근처 한의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경력은 지금 요번달말까지 하면 2달째 입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하고 있는일이 물리치료 보조해주는 겁니다. 말로만 물리치료 해주는 거지 단순노동에다가 힘이 엄청 들니다.게다가 제 키는 요즘 여자들에 비해 엄청 작습니다.
키가 150에 몸무게가 40정도 나갑니다. 채격이 작아서 그런지 아니면 제 적성이 안맞아서 그런지 한의원에 근무하기가 좀 힘드네요. 금요일날 아침에 어떤 80대 건장한 할아버지가 오더군요 보호자분이랑 같이 왔는데 알고 봤더니 그 할아버지가 식도암투병중이라고 애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그 할아버지 키가 무척 크더군요 178~180정도 되던데..보호자분이 있어서 다행이 물리치료는 끝났고 토요일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토요일날 오후 3시경에 그 할아버지가 오더군요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데 보호자는 없고 그 할아버지만 있더군요 그날 따라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대략 60명 정도 되었으니깐..
그 할아버지라례가 되었고 그 할아버지를 불러서 치료를 하던중에 그 할아버지를 넘어지셨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러합니다. 그 할아버지가 침대에 누우려고 하던참에 그 할아버지 발이랑 적외선 치료 기계끈이랑 엇갈렸던지 바로 푹~하고 넘어지더군요
전 아차 싶어서 그 할아버지 목이랑 머리를 보호할려고 어깨를 잡았는데 물리치료사 쌤이 보더군요.
그러면서 은근히 나보고 하를 내는데 전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해다라고 말을 했구요 그 할아버지 옆에가서 작은 목소리고 죄송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쌤이 지나가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 할아버지 보호자분 없다고 전 듣는둥 마는둥 했거든요
근데 더 황당한건 물리치료사 제 옆에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더군요 제 키와 체격으로 보면 뻔히 안된다는 걸 알면서 물리치료사가 도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애이었는데..가만히 있더군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바로 사무장님을 불러서 할아버지를 누워서 하백을 대 드렸습니다.
근데 대드렸는지 딱 2분만에 그 할아버지가 "야!"라고 부르더군요 그래서 바로 달려갔는데 "뜨겁다 깝깝하다 하기 싫다"라고 말씀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저한테 화를 냈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환자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할아버지도 걱정이 되겠지만 저도 함께 걱정을 해줘야 되는데 나보고 왜 그랬냐고?그러더군요 그리고 할아버지 안아드렸냐면서..근데 제가 그 할아버지를 어떻게 안아드리냐구요!제가 머뭇거리면서 안아드리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했다고 그러니깐 화를 버럭 버럭 내면서 나보고 혼내더군요
다행이 그 할아버지 다치지 않았지만 신경이 쓰입니다.원장님도 알고 있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구요..처음 당한 일이라서요 종 그러네요 그 할아버지 신경을 쓰다보니 뒷 환자분을 신경을 못 썼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날 부르더니 왜 뒷 환자를 불러서 하백을 대드리지 않았냐고 말을 했고 전 그 할아버지 신경 쓰느라 미쳐 생각을 못했다고 하니깐 그 쌤은 5시에 퇴근할거니깐 알아서 하라네요~
좀 황당하기도 하구요 끝내 그 환자분은 하백만 하고 집에 가더군요.. 내일이 걱정 입니다.
이양하는김에 월급까지 받고 일자리를 다른 곳으로 알아볼려구요 좀 막막하네요~
짤리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은 한의원에 일을 하면서 상처 엄청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외소한 체격이라서..
한의원에 근무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구요
제 전공을 살려서 직장을 구할까요 아니면 다른 병원으로 옳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