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돈많지? 당신 삘갱이지?´라는 질문을 제일 싫어 하신다구요. 서민들은 일생동안 버리지 못하는 꿈이 있다면 부자되는 꿈인데 당신은 부자 되기싫으신가요. 그질문에 그렇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전라민국의 대주주로써 선생님이 움직일때마다 휴가비 여행비 알현비를 정치지망생들의 코묻은 돈까지 뜯어내며 세금한푼 없는 고리사채업보다 더 지독히 금고를 채우며 배를 두들겼던 행위가 일말의 걸림은 있었기에 부자라는 칭호가 거북했었나요.
국회의원 선거때마다 당을 만들어 (이름도 잘도 지으시더군요.신민주당/ 평민당/새천년민주당)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공천장사하여 세금 한푼내지않고 꿀꺽 삼키더니 재미가 나셨는지 풀뿌리 민주주의를 해야한다며 온갖 진상위원회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동교동 정치로 원격조정하더니 기어이 지방 자치제 선거 시작하여 함량도 안되는 인물들 선생님에게 들이 미는 돈보따리 크기에 따라 지방선거 공천장사, 삼김중에 아마 당신이 제일 재미보셨다지요.
세금 한푼내지않고 긁어 모은돈 천문학적숫자라고 소문이 파다하더군요. 일평생 직업없이 무의 도식한 당신이 어떻게 큰부자가 되었는지 부자가 되고싶은 서민들에게는 신통방통 경이롭고 불가사의 할뿐입니다. 당신이 돈을 모으는 과정에는 고용창출도 세금도 발생하지 않았으니 남들이 당신부자지 하면 얼마나 민망하고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겠소. 나같으면 먹통이 크지않아 그런돈 아무렇지않게 꿀꺽삼키질 못하고 다토해낼것이외다.
열심히 일해 번돈이 아니니 스스로도 인정하지 못하는 부자가 되기싫어 기어이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시고 온갖 작전과 세력을 총동원하여 기어이 imf불러 들여 정권을 잡았지요. 정권 잡고 몰두하여 설치며 한일이 양갑(한○갑/권○갑) 동원하여 허리에 쌍칼 차고 많이~~ 해먹었지요. 마지막에는 세아들 홍삼트리오까지 해먹은게 빙산에 일각으로 들통이 나 눈가림 감방행이었죠. 200조의 공적자금 1%만 해도 2조원이지만 식성좋은 당신 뱃골에 1%로 양이 찼겠어요. 그런일에 3%가 관행이라죠 아마. 김정일에게 5억불 받치며 제낀 리베이트야 새발에 피죠.
이런저런 추잡스런거 다 덮을려고 경제는 다 팽개치고 노벨상에 메달려 온갖추파 다던지며 물량공세, 안봐도 우리국민들은 비디오 였거던요. 그러니 슨상님 만세족외에는 노벨평화상 돈주고 산거라고 존경하는사람이 없죠아마.
YS 명언, 노벨평화상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그 양반 머리는 비었는지 모르겠는데 한마디씩 온몸으로 던지며 나오는 외마디 촌철살인의시원한 맛은 있잖아요. 닭목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등등.
김대중 슨상님, 그만하면 노복이 하늘에 닿았소
서민들은 일생동안 버리지 못하는 꿈이 있다면 부자되는 꿈인데 당신은 부자 되기싫으신가요.
그질문에 그렇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전라민국의 대주주로써 선생님이 움직일때마다 휴가비 여행비 알현비를
정치지망생들의 코묻은 돈까지 뜯어내며 세금한푼 없는 고리사채업보다 더 지독히
금고를 채우며 배를 두들겼던 행위가 일말의 걸림은 있었기에 부자라는 칭호가 거북했었나요.
국회의원 선거때마다 당을 만들어 (이름도 잘도 지으시더군요.신민주당/ 평민당/새천년민주당)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공천장사하여 세금 한푼내지않고 꿀꺽 삼키더니
재미가 나셨는지 풀뿌리 민주주의를 해야한다며 온갖 진상위원회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동교동 정치로 원격조정하더니 기어이 지방 자치제 선거 시작하여 함량도 안되는 인물들
선생님에게 들이 미는 돈보따리 크기에 따라 지방선거 공천장사,
삼김중에 아마 당신이 제일 재미보셨다지요.
세금 한푼내지않고 긁어 모은돈 천문학적숫자라고 소문이 파다하더군요.
일평생 직업없이 무의 도식한 당신이 어떻게 큰부자가 되었는지 부자가 되고싶은 서민들에게는
신통방통 경이롭고 불가사의 할뿐입니다.
당신이 돈을 모으는 과정에는 고용창출도 세금도 발생하지 않았으니
남들이 당신부자지 하면 얼마나 민망하고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겠소.
나같으면 먹통이 크지않아 그런돈 아무렇지않게 꿀꺽삼키질 못하고 다토해낼것이외다.
열심히 일해 번돈이 아니니 스스로도 인정하지 못하는 부자가 되기싫어
기어이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시고 온갖 작전과 세력을 총동원하여
기어이 imf불러 들여 정권을 잡았지요.
정권 잡고 몰두하여 설치며 한일이 양갑(한○갑/권○갑) 동원하여
허리에 쌍칼 차고 많이~~ 해먹었지요.
마지막에는 세아들 홍삼트리오까지 해먹은게 빙산에 일각으로 들통이 나 눈가림 감방행이었죠.
200조의 공적자금 1%만 해도 2조원이지만 식성좋은 당신 뱃골에 1%로 양이 찼겠어요.
그런일에 3%가 관행이라죠 아마.
김정일에게 5억불 받치며 제낀 리베이트야 새발에 피죠.
이런저런 추잡스런거 다 덮을려고 경제는 다 팽개치고 노벨상에 메달려
온갖추파 다던지며 물량공세, 안봐도 우리국민들은 비디오 였거던요.
그러니 슨상님 만세족외에는 노벨평화상 돈주고 산거라고 존경하는사람이 없죠아마.
YS 명언, 노벨평화상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그 양반 머리는 비었는지 모르겠는데
한마디씩 온몸으로 던지며 나오는 외마디 촌철살인의시원한 맛은 있잖아요.
닭목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등등.
돈과 세와 도청까지 권력이 할수있는 추악한 짓은 다하시고도
태연스레 노후가 편하기를 바랐는데 노기가 분기 탱천하니 저를 어쩐디요.
청와대에 앉아 도청보고서를 받아보며 그 은밀한
비밀들을 접하며 온몸이 짜릿하며 오줌이 저렸을텐데 새삼스레 노하시기는요.
민주라는 탈을 뒤집어 쓰고 현란하고 요란스럽고 부패하고, 도청으로 국민 사생활 침해하고,
주적들에게 군자금/군량미 대주고,,,, 그만하면 민중봉기가 일어나야 하지않습니까.
국민잘만나 그 연세에 지금돌아가셔도 호상이고 국민돈으로 퍼다주어 노벨상금받아
쓰다 달다 말도없이 슬그머니 수천억들여 아방궁짓고 선거표로 먹고사는 정치인들 불러들여
상왕노릇하니 그 재미가 오죽하랴. 그만하면 노복이 하늘에 닿았소.
사람은 늦복이 터져 고스톱판에 뒷끝이 저절로 일어나야 일이되듯 저절로 되야하는데,,,
아참 눈에 넣어도 안아픈 당신 졸개들 구치소에 가서 고생하는거
가슴아프신 모양인데 국정원이 흥신소도 아니고 국민혈세 펑펑쓰며 그게 무슨짓들이오.
당연히 감방살고 반성문쓰고 살아야죠.
일국의 대통령까지 한분이 그정도 모르지 않을텐데
무엇때문에 당신의 마음이 안편한것인지 모르겠소.
혹여 당신의 도청 공범연루가 밝혀져 국민들앞에
발가벗는신세가 될까 두려운건아닐런지요.
다시 말하지만 그만하면 과분한 노후를 누리니 억울할게 하나도없소.
갑근세 사업소득세 얄짜없이 꼬박꼬박 낸 나같이 억울한 사람도
내일 아침이면 일어나 화이팅하는데 교활하고 거짓투성인 일생이 엄감생신 편안한 노후를 바라는거요.
얼굴화끈거려 찾아오는 손님 어떻게 맞는지 참으로 궁금하오.
당신의 그 음흉한 늙은 웃음을 바라보면 한때 행동하는 양심으로
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인동초로 추앙하며 민주주의 신념을
어떤 상황에서도 꺽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인 인간 김대중을 존경했던 세월을
내인생에서 지우고싶은 참담함에 견딜 수 없으니 이제 그얼굴 그만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