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쪽 집안에 공무원이 여러명 돼서 좀 압니다.교사,경찰,소방관,행정공무원등...근데 대부분 4년제도 나왔고 전문대도 나왔고 그럽니다.지방대위주로,,,근데 저분들이 학교 다니면서 지방대 설움이 없는 공무원을 되려고 보통1년반에서 심지어5년까지 공부들 하였다는 겁니다.제 시댁에 한명은 군대마치고4년제다니면서 9급행정,경찰순경시험을 근7-8년 보았는데 다실패하고 결국 부동산공부하고 있죠.
제언니역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근5년여 9급행정,여경시험 보다 포기하고.....저도 20대때 1년여 하다 그만두었고...시동생도 현재3년째 공부중이고 30이 내일 모레인데....
제가 보기에 하면될수 있다고 봅니다.단 전제조건이 있습니다.집안에 공무원하시는분들 저희남편까지 포함해서....비록전문대나 지방대를 나왔지만 고교시절 그래도 반에서 등수안에 들었던사람들이고요.입시에서 시험 못봐서 지방대들 간사람입니다.다시말해 기본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고요.대학다니면서 지방대의 한계를 알고 대기업입사를 포기하고 일찍 공무원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대학은 졸업장따기위해 다니고 공무원시험에 올인한 사람들입니다.
다시말해 일찍 뛰어들어야 합니다.그리고 최소한의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수험생활하는데 신경안쓰게...수험생도 엄밀히 직업입니다.남들보다 좋은 직업을갖기 위해 노력하는....그리고 수험기간을 보통 최소 1년반에서 최대3년까지로 정해야 합니다.그전에는 명문대생이라도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또 3년을 넘어서면 머리가 안되니 포기하라고 권합니다.수험생활이 길어지면 정신적으로 장애가 발생합니다.분명합니다(자격지심,열등감등)
그리고 공부하는동안은 이성을 멀리해야 합니다.사귀는 이성(잠자리하고 결혼약속한사람만)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던지 해서 만나고..그런애인관계가 아니라면 미련두지말고 끊으세요.확실한 약속을 하지 않은 사람은 수험기간이 길어지면 결국 다 떠나버립니다.(특히 남자수험생을 둔 여자들99%) 또 제남편 자랑이 아니라 공무원들 먹고 살만 합니다.풍요롭지는 안해도 자식두명 구런대로 가르칠수 있고 한달에 두세번 가족외식 하며 안정적으로 살수 있습니다.수당도 많고 보너스도 많고 남편이 경찰 순경시험 2년 공부해서 경찰하는데 지금 12년 되었는데 월300만원 넘습니다.복지같은것도 좋고...퇴직하면 공무원연금 부부죽을때까지 월200만원 넘게 나오고...해볼만 합니다.
물론 자영업으로 월1000만원씩 버는이들에 비하면 별로지만...여하튼 집안에 갑부아니라면 도전해볼만 합니다.특히 이성에 관심 끊고 하셔야 합니다.합격하면 남자나 여자 맞선자라 많이 들어옵니다.그러니 수험생이라면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단 단점은 되면 대박이지만 안되면 경력도 안되고 사람 폐인 되기 쉽습니다.공부한게 있어 지식은 있으니 아는건 많고 허드렛일 하는건 눈이 높아서 못하고,,,,,
집에서 지켜보니 명문대생이라고 붙는것도 아니고 전력투구한사람만 붙습니다.근데 참고로 요즈음은 고졸 거의 없답니다.면접에서도 불리하겠죠.(제생각이지만 제기 심사위원이면 다 대졸인데 누가 고졸 뽑나요)일단 하다못해 전문대라도 나와야 합니다(요즈음은 9급행정,순경공채 거의4년재 재학이상이래요). 님이 26살이면 안늦습니다.제남편도 대학 나와서 암웨이,보험설계사,일반회사 다니다가 20대 후반에 공부했습니다.2년동안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님은 거기에 비해 빠른거니 열심히 하세요.합격할겁니다.일단 남자문제 정리하시고,,합격하면 줄서요,,진짜로,,,살아보니 사랑이 밥안먹여 줍니다,직업이 밥먹여주지....
26살인데욤
남편쪽 집안에 공무원이 여러명 돼서 좀 압니다.교사,경찰,소방관,행정공무원등...근데 대부분 4년제도 나왔고 전문대도 나왔고 그럽니다.지방대위주로,,,근데 저분들이 학교 다니면서 지방대 설움이 없는 공무원을 되려고 보통1년반에서 심지어5년까지 공부들 하였다는 겁니다.제 시댁에 한명은 군대마치고4년제다니면서 9급행정,경찰순경시험을 근7-8년 보았는데 다실패하고 결국 부동산공부하고 있죠.
제언니역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근5년여 9급행정,여경시험 보다 포기하고.....저도 20대때 1년여 하다 그만두었고...시동생도 현재3년째 공부중이고 30이 내일 모레인데....
제가 보기에 하면될수 있다고 봅니다.단 전제조건이 있습니다.집안에 공무원하시는분들 저희남편까지 포함해서....비록전문대나 지방대를 나왔지만 고교시절 그래도 반에서 등수안에 들었던사람들이고요.입시에서 시험 못봐서 지방대들 간사람입니다.다시말해 기본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고요.대학다니면서 지방대의 한계를 알고 대기업입사를 포기하고 일찍 공무원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대학은 졸업장따기위해 다니고 공무원시험에 올인한 사람들입니다.
다시말해 일찍 뛰어들어야 합니다.그리고 최소한의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수험생활하는데 신경안쓰게...수험생도 엄밀히 직업입니다.남들보다 좋은 직업을갖기 위해 노력하는....그리고 수험기간을 보통 최소 1년반에서 최대3년까지로 정해야 합니다.그전에는 명문대생이라도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또 3년을 넘어서면 머리가 안되니 포기하라고 권합니다.수험생활이 길어지면 정신적으로 장애가 발생합니다.분명합니다(자격지심,열등감등)
그리고 공부하는동안은 이성을 멀리해야 합니다.사귀는 이성(잠자리하고 결혼약속한사람만)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던지 해서 만나고..그런애인관계가 아니라면 미련두지말고 끊으세요.확실한 약속을 하지 않은 사람은 수험기간이 길어지면 결국 다 떠나버립니다.(특히 남자수험생을 둔 여자들99%) 또 제남편 자랑이 아니라 공무원들 먹고 살만 합니다.풍요롭지는 안해도 자식두명 구런대로 가르칠수 있고 한달에 두세번 가족외식 하며 안정적으로 살수 있습니다.수당도 많고 보너스도 많고 남편이 경찰 순경시험 2년 공부해서 경찰하는데 지금 12년 되었는데 월300만원 넘습니다.복지같은것도 좋고...퇴직하면 공무원연금 부부죽을때까지 월200만원 넘게 나오고...해볼만 합니다.
물론 자영업으로 월1000만원씩 버는이들에 비하면 별로지만...여하튼 집안에 갑부아니라면 도전해볼만 합니다.특히 이성에 관심 끊고 하셔야 합니다.합격하면 남자나 여자 맞선자라 많이 들어옵니다.그러니 수험생이라면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단 단점은 되면 대박이지만 안되면 경력도 안되고 사람 폐인 되기 쉽습니다.공부한게 있어 지식은 있으니 아는건 많고 허드렛일 하는건 눈이 높아서 못하고,,,,,
집에서 지켜보니 명문대생이라고 붙는것도 아니고 전력투구한사람만 붙습니다.근데 참고로 요즈음은 고졸 거의 없답니다.면접에서도 불리하겠죠.(제생각이지만 제기 심사위원이면 다 대졸인데 누가 고졸 뽑나요)일단 하다못해 전문대라도 나와야 합니다(요즈음은 9급행정,순경공채 거의4년재 재학이상이래요). 님이 26살이면 안늦습니다.제남편도 대학 나와서 암웨이,보험설계사,일반회사 다니다가 20대 후반에 공부했습니다.2년동안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님은 거기에 비해 빠른거니 열심히 하세요.합격할겁니다.일단 남자문제 정리하시고,,합격하면 줄서요,,진짜로,,,살아보니 사랑이 밥안먹여 줍니다,직업이 밥먹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