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보면 한번 씩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 시어머니 될분 정말 좋으신 분이거든요.. 근데 남편될 사람 어무니 너무 좋아하고, 언니 두분 너무 아끼고 특히 조카는 너무 사랑해서, 조카 클때까지 애기 좀 늦게 나자고 하는 사람인데, 걱정되네요... 나보다는 가족이 우선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사람이 나중에 결혼해서도 가족이 우선이라고, 나는 뒷전에 두면 어떻게 해야할지... 늦게 늦게 결혼해야 할까봐요... 우리 엄마봐도 "시" 자만나와도 짜증 많이 내시던데...
만삭에 몸으로 시누네 아이봐주고 그리고 집들이..
이런글 보면 한번 씩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 시어머니 될분 정말 좋으신 분이거든요..
근데 남편될 사람 어무니 너무 좋아하고, 언니 두분 너무 아끼고 특히 조카는 너무 사랑해서, 조카 클때까지 애기 좀 늦게 나자고 하는 사람인데, 걱정되네요...
나보다는 가족이 우선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사람이 나중에 결혼해서도 가족이 우선이라고, 나는 뒷전에 두면 어떻게 해야할지...
늦게 늦게 결혼해야 할까봐요... 우리 엄마봐도 "시" 자만나와도 짜증 많이 내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