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화가나서 제가 제 싸이에도 올리고 여기에도 올립니다. 뭘래 국회의원들은 (소수의 성실한 국회의원 제외) 이렇게 사치스럽고 돈 욕심이 많다는걸 알고있었는데 그래도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습니다. 참나.. 저런식으로 쓸데없는곳에 예산을 많이 들이면 결국은 그 돈이 우리 국민의 몫이 되는것 아닙니까?
요즘 세금도 막 오르고 경제도 휘청하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였습니다. 국회 복지를 그렇게 끔찍히 챙길맘이 있으면 우선 우리 국민들좀 살려주십쇼!!!!!!!!!
예전에 세븐데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국회의사당에서 정치하는모습을 몰래 찍었는데요.. 다반수가 불참석했고 참석했다 하더라도 졸고있거나 떠들거나 장난식으로 회의하고 그러더군요?? 네이버에서 어떤님이 쓴 글입니다. ------------------------------------------------------------------------- 2004.02.23 11:42 케인(safemoney)
어제 밤에 세븐데이즈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청와대 내에서의 엿같은 짓꺼리를 아주 만족스럽게 방영하더군요. 국회 본회의에 시간 맞춰서 오는 국회의원은 극히 소수... 그럼에도 본 회의 견학 온 학생들이 조금 늦었다고 아예 회의장에 출입못하게 하고.. 지들은 1~2시간 늦는건 기본이고... 이유는? 중요한 손님을 만나느라고... 차가 막혀서... 그것만은 서민과 똑같더군요. 제가 꾹 참고 보고 있다가 확~~ 폭발할뻔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회의장에 들어갈 때 빨간 카펫이 깔린 중앙 회전문으로는 의원이 들어가고 수행원이나 일반인은 옆에 쪽문으로 들어가더군요... 도대체 그새끼들이 한게 뭔데 목에 힘주고 거만하게 다니냔 말입니다.. 그리고 곧 13대 국회가 끝난다고 한명씩 싸인을 받아서 영구히 보존한다구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번 국회의원들은 감옥간 인간들이 많아서 받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이 빌어먹을 새끼들은 도대체가 하나같이 그모양인지. 무슨 당, 무슨 파 그딴거 아무 소용 없다는 건 이제 국민들도 알겁니다. 어차피 같은 솥밥먹는 새끼들이라서 뒤에서는 지들끼리 죽고 못살다가 행여 지 목에 칼 들어오면 어떻하든 살아보겠다구 옆에 있는 놈들 조져대는거죠. 아우... 건방진 xx들.. 다른건 다 참을 수 있어요. 단 한가지 그 xx들 지들이 뭐 대단한 것처럼 목에 힘주고 국민을 위한 좋은 일 했다고 거짓말 씨부리는건 정말 못참겠어요. 혹시나 국회의원이나 그놈들과 관련된 분께서 이 글을 보시면 제발 말 좀 전해주세요. 열심히 살아보려는 국민들 땀냄새가 니들 썩은 똥냄새에 가려서 너무 불쾌하니까 적당히 쳐먹고 이제 미국이든 아프리카든 거기가서 짱박혀 살라구요.... 휴~ 아무쪼록 많은 분을 위한 카페에 이런 저속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런놈들을 보면 가끔 살인충동을 느껴서요.. 그래두 좀 쏴대기 속은 편하네욤.. 에이 못된놈들.... 참.. 그리고 최근 봤던 프로중 가장 속시원한 프로였슴돠 --------------------------------------------------------------------------
앞으로 투표안한다... 죽는 그날까지 투표안한다.
(사진은 조선일보 6월 ??일 신문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평범한 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숙제를 하던중에
신문에서
이 기사를 발견했는데요..
참 화가나서
제가 제 싸이에도 올리고
여기에도 올립니다.
뭘래 국회의원들은 (소수의 성실한 국회의원 제외)
이렇게 사치스럽고 돈 욕심이 많다는걸
알고있었는데 그래도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습니다.
참나..
저런식으로 쓸데없는곳에
예산을 많이 들이면 결국은 그 돈이
우리 국민의 몫이 되는것 아닙니까?
요즘 세금도 막 오르고
경제도 휘청하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였습니다.
국회 복지를 그렇게 끔찍히 챙길맘이 있으면
우선 우리 국민들좀 살려주십쇼!!!!!!!!!
예전에 세븐데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국회의사당에서 정치하는모습을 몰래 찍었는데요..
다반수가 불참석했고
참석했다 하더라도 졸고있거나
떠들거나 장난식으로 회의하고 그러더군요??
네이버에서 어떤님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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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11:42
케인(safemoney)
어제 밤에 세븐데이즈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청와대 내에서의 엿같은 짓꺼리를 아주 만족스럽게 방영하더군요.
국회 본회의에 시간 맞춰서 오는 국회의원은 극히 소수...
그럼에도 본 회의 견학 온 학생들이 조금 늦었다고 아예 회의장에 출입못하게 하고..
지들은 1~2시간 늦는건 기본이고...
이유는? 중요한 손님을 만나느라고... 차가 막혀서... 그것만은 서민과 똑같더군요.
제가 꾹 참고 보고 있다가 확~~ 폭발할뻔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회의장에 들어갈 때 빨간 카펫이 깔린 중앙 회전문으로는 의원이 들어가고 수행원이나 일반인은 옆에 쪽문으로 들어가더군요...
도대체 그새끼들이 한게 뭔데 목에 힘주고 거만하게 다니냔 말입니다..
그리고 곧 13대 국회가 끝난다고 한명씩 싸인을 받아서 영구히 보존한다구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번 국회의원들은 감옥간 인간들이 많아서 받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이 빌어먹을 새끼들은 도대체가 하나같이 그모양인지.
무슨 당, 무슨 파 그딴거 아무 소용 없다는 건 이제 국민들도 알겁니다.
어차피 같은 솥밥먹는 새끼들이라서 뒤에서는 지들끼리 죽고 못살다가 행여 지 목에 칼 들어오면 어떻하든 살아보겠다구 옆에 있는 놈들 조져대는거죠.
아우... 건방진 xx들..
다른건 다 참을 수 있어요. 단 한가지 그 xx들 지들이 뭐 대단한 것처럼 목에 힘주고 국민을 위한 좋은 일 했다고 거짓말 씨부리는건 정말 못참겠어요.
혹시나 국회의원이나 그놈들과 관련된 분께서 이 글을 보시면 제발 말 좀 전해주세요. 열심히 살아보려는 국민들 땀냄새가 니들 썩은 똥냄새에 가려서 너무 불쾌하니까 적당히 쳐먹고 이제 미국이든 아프리카든 거기가서 짱박혀 살라구요....
휴~
아무쪼록 많은 분을 위한 카페에 이런 저속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런놈들을 보면 가끔 살인충동을 느껴서요..
그래두 좀 쏴대기 속은 편하네욤..
에이 못된놈들....
참.. 그리고 최근 봤던 프로중 가장 속시원한 프로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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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젠 국민이 일어설 때 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