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민들과 정부간의 마찰이 심하죠. 저번주 일요일 큰 사거리를 운전하고 가던중 한 할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베이지색 수의를 입고 큰 차도를 그냥 걸어가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니 왜 그러시는지에 대해 한번에 알게 되었죠 할아버지 뒤에는 1톤 트럭이 아주 느리게 따라 가고 있었구요. 저를 놀라게 한것은 트럭에 달려 있었던 깃발에' 고창군'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던것이 '고창에서 안양(필자거주지)까지 걸어 오셨구나'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 해 지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들은 11월 11일이 어떤날인지 아십니까?? 빼빼로 데이였죠...11일은....그런데 그날은 농민의 날이 었다고 합니다. 저도 11일 밤이나 되서 뉴스를 보고 알았구요. 결론적으론 우리의 농촌 우리가 살려 보자는 취지 인데 구체적으로 제시할만한 의견도 없지만서도.. 다른건 나이가 어려서 모르겠습니다. 우리 농산물 많이 애용합시다.
몇일전 어느 농민의 모습을 본후.......
요즘 농민들과 정부간의 마찰이 심하죠.
저번주 일요일 큰 사거리를 운전하고 가던중 한 할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베이지색 수의를 입고 큰 차도를 그냥 걸어가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니 왜 그러시는지에 대해 한번에 알게 되었죠
할아버지 뒤에는 1톤 트럭이 아주 느리게 따라 가고 있었구요.
저를 놀라게 한것은 트럭에 달려 있었던 깃발에' 고창군'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던것이
'고창에서 안양(필자거주지)까지 걸어 오셨구나'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 해 지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들은 11월 11일이 어떤날인지 아십니까??
빼빼로 데이였죠...11일은....그런데 그날은 농민의 날이 었다고 합니다.
저도 11일 밤이나 되서 뉴스를 보고 알았구요.
결론적으론 우리의 농촌 우리가 살려 보자는 취지 인데
구체적으로 제시할만한 의견도 없지만서도..
다른건 나이가 어려서 모르겠습니다.
우리 농산물 많이 애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