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간부가 병사들의 적이라고는 하나... 그래도 이정도 간부라면은 아주아주 A급이군요... ^^ 정말 오랫만에 멋진 간부 이야기를 보게됩니다.. 주인공은 바로 26사단에서 근무하는 문광수중사~! 문광수중사는 지난 2004년 골수기증서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지난해 말 어떤 혈액암 환자와 유전자가 일치했던것. 한국 조혈모세포 은행협회에서는 문중사에게 골수기증을 부탁했고.. 지난해 12월 문광수중사는 자신의 골수를 얼굴도 모르는 한 사람에게 기증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일을 알리지 않았다는것- 뒤늦게 이제서야 그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분의 한마디가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는데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건강을 되찾아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정말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문중사님도 그런 멋진 분들중 한분 같네요.. 오랫만에 들은 훈훈한 소식에 기분 좋아지는 오후입니다. ^^
그래도 이런 군 간부도 있군요... ㅎ
비록 간부가 병사들의 적이라고는 하나...
그래도 이정도 간부라면은 아주아주 A급이군요... ^^
정말 오랫만에 멋진 간부 이야기를 보게됩니다..
주인공은 바로 26사단에서 근무하는 문광수중사~!
문광수중사는 지난 2004년 골수기증서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지난해 말 어떤 혈액암 환자와 유전자가 일치했던것.
한국 조혈모세포 은행협회에서는 문중사에게 골수기증을 부탁했고..
지난해 12월 문광수중사는 자신의 골수를 얼굴도 모르는 한 사람에게 기증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일을 알리지 않았다는것-
뒤늦게 이제서야 그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분의 한마디가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는데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건강을 되찾아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정말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문중사님도 그런 멋진 분들중 한분 같네요..
오랫만에 들은 훈훈한 소식에 기분 좋아지는 오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