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런 엽기발랄 시츄에이션을 봤나~!! 여러분~! 들어보세여~ 정말 열받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핸드폰으 두개 입니다. 그런데 하나가 고장나서 고치는 것 보단 사는게 차라리 낳아서 그걸 사고.. 그걸 제가 가지기로 했습니다. 커플요금제를 쓰기위해서였지요. 그래서 저또한 LG텔레콤으로 이동을 했고 핸드폰을 사게돼었습니다. 인천직영 1점 앞 가판에서 샀는데요.. 살때 저희는 핸드폰 두대를 서로 번호를 맞교한해달라했고.. 거기선 한달이 지나야한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하고 저희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한달뒤 몇일 전이죠 저희는 번호를 변경하러 갔습니다. 폰앤펀으로 가야한다기에 찾아가는데 위치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전하를 했습죠.. 웬걸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받길래 쉬는날 인줄 알았습니다. 겨우겨우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기냥 웃으면서 전화를 안받으시던데요 여기 찾는라 한시가이 걸렸다고 이야기했는데.. 거기 있던 여자왈... 당연하다는듯이.. 기억은 잘 안나지만 뭐.. 전화를 원래 안받는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기분이 솔직히 나빴습니다.. 그래도 고객인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만 했어도.. 그래도 그거까지는 참았습니다. 통화량이 많으면 안받을 수도 있기에. 근데... 번호를 변경하려면 3달이 지나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따졌습니다. 무슨말이냐.. 우리가 그것때문에 산건데.. 라고 했더니.. 본사에 알아보더니 바꾸어 주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죄송하다는 소리 한마디없이 거기서 우두커니앉아서 한 30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저희가 잘났다는 듯이 빡빡 우기더군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 세상에~! 저희는 번호 변경을 원한거였습니다. 걸려있던 가족할인 요즘제와 그런것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기계변경이 되어 있더군요.. 남자친구가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누가 기계변경을 하랬냐.. 번호를 변경하랬지.. 그랬더니만.. 번호 변경밖에 없다고.. 그럼 처음부터 번호 변경이란건 없고 기계 변경만 있다고.. 그리고 폰앤펀에서 할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자기네끼리 처리하고.. 나원참.. 그런데~! 그래서 그냥 기계변경으로 하려고 물어봤더니... 원래 했던 요금제는 다음달에나 적용이 된다고.. 그럼 우리가 한달이나 손해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따졌죠.. 그랬더니.. 거기서 하는말.. 자기네는 그럼 해지해드릴 수 밖에 없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해줄 방법이 해지밖에 없다니요...? 최소한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까지 해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해지밖에 못해주겠다니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LG텔레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잘쓰고 있는지 불편하거 없는지.. 저 다불편하고 좋은거 없다고 했고.. 다시 본사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쪽에서 해지라하고 해서 해지한다고 했더니.. 다시 한번 상담원과 상담을 해보라더군요.. 하지만 거기서 해줄수 있는게 해지 밖에 없다했고.. 저희는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데요~~!! 웃긴건.. 어쩔수없이 다시 LG에서 핸드폰을 사야합니다. 핸드폰 값때문에요... 나원참... 그 핸드폰 값만 아님... 다른데로 옮기는데.. LG텔레콤 홈피에 올리려고했는데~! 거기엔 게시판도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에라도 화풀이 해봅니다~! LG솔직히 않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여러분도 잘 확인하고 핸드폰 구매하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시길....
휴대폰 통신사에서 해지를 하라고....??
와우~ 이런 엽기발랄 시츄에이션을 봤나~!!
여러분~! 들어보세여~ 정말 열받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핸드폰으 두개 입니다. 그런데 하나가 고장나서 고치는 것 보단 사는게 차라리 낳아서
그걸 사고.. 그걸 제가 가지기로 했습니다. 커플요금제를 쓰기위해서였지요.
그래서 저또한 LG텔레콤으로 이동을 했고 핸드폰을 사게돼었습니다.
인천직영 1점 앞 가판에서 샀는데요.. 살때 저희는 핸드폰 두대를 서로 번호를 맞교한해달라했고..
거기선 한달이 지나야한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하고 저희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한달뒤 몇일 전이죠 저희는 번호를 변경하러 갔습니다. 폰앤펀으로 가야한다기에 찾아가는데
위치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전하를 했습죠.. 웬걸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받길래
쉬는날 인줄 알았습니다. 겨우겨우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기냥 웃으면서
전화를 안받으시던데요 여기 찾는라 한시가이 걸렸다고 이야기했는데..
거기 있던 여자왈... 당연하다는듯이.. 기억은 잘 안나지만 뭐.. 전화를 원래 안받는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기분이 솔직히 나빴습니다.. 그래도 고객인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만 했어도..
그래도 그거까지는 참았습니다. 통화량이 많으면 안받을 수도 있기에. 근데...
번호를 변경하려면 3달이 지나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따졌습니다. 무슨말이냐.. 우리가 그것때문에
산건데.. 라고 했더니.. 본사에 알아보더니 바꾸어 주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죄송하다는 소리 한마디없이 거기서 우두커니앉아서 한 30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저희가 잘났다는 듯이 빡빡 우기더군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 세상에~! 저희는 번호 변경을 원한거였습니다.
걸려있던 가족할인 요즘제와 그런것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기계변경이 되어 있더군요..
남자친구가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누가 기계변경을 하랬냐.. 번호를 변경하랬지..
그랬더니만.. 번호 변경밖에 없다고.. 그럼 처음부터 번호 변경이란건 없고 기계 변경만 있다고..
그리고 폰앤펀에서 할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자기네끼리 처리하고.. 나원참.. 그런데~!
그래서 그냥 기계변경으로 하려고 물어봤더니...
원래 했던 요금제는 다음달에나 적용이 된다고.. 그럼 우리가 한달이나 손해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따졌죠.. 그랬더니.. 거기서 하는말.. 자기네는 그럼 해지해드릴 수 밖에 없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해줄 방법이 해지밖에 없다니요...?
최소한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까지 해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해지밖에 못해주겠다니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LG텔레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잘쓰고 있는지 불편하거 없는지.. 저 다불편하고 좋은거 없다고 했고..
다시 본사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쪽에서 해지라하고 해서 해지한다고 했더니..
다시 한번 상담원과 상담을 해보라더군요.. 하지만 거기서 해줄수 있는게 해지 밖에 없다했고..
저희는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데요~~!!
웃긴건.. 어쩔수없이 다시 LG에서 핸드폰을 사야합니다.
핸드폰 값때문에요... 나원참... 그 핸드폰 값만 아님... 다른데로 옮기는데..
LG텔레콤 홈피에 올리려고했는데~! 거기엔 게시판도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에라도 화풀이 해봅니다~! LG솔직히 않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여러분도 잘 확인하고 핸드폰 구매하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