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쪼오옥! 팔려서 말도 못하고..... 딴사람 아이디로.... ㅜㅜ; 올해로 스물일곱 직장생활 잘하는 미혼여성입니다. 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맥주를 사랑하죠^^ 중독도 아니고, 많이 마시지도 못합니다. (적량이 500 세개 정도?, 4개째부터는 속에서 안받아요) 사이좋은 형부와 살짝쿵 취기오를만큼 맥주두캔을 드리붓고 (캔하나가 355cc 입니다.) 언니네 집에서 잠들었지요~ 이쁜조카를 옆에 끼고..... .................쿨............쿨쿨..........쿨쿨쿨.......... 앗! 쉬~~~~~~~~~ 메리야스와 빤스차림으로 화장실로 뛰어가 열심히 눴어요. 와~ 한참 나오데요? 잠결에도 뭐이리 많이 나와????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힘줘서 누구..... 빤스를 올리려는데, 안올라와요.......ㅜㅜ; 빤스가 젖어서 안올라와요........ㅜㅜ 놀라서 이불로 가보니 내 엉덩이 크기만큼 젖었어요. 엄마~~~~~ 나 스물일곱에 이불에 오줌쌌어~~~~~~~~~~ 시계를 보니 5시 30분......... 엄마야! 앗! 쪽팔려! 형부가 알게 되면 나 쪽팔려 죽어....... 티비에서처럼 조카를 이쪽으로 옮겨 놓을까? 생각도 했습죠. 똑똑이 내조카에게 차마 누명은 못씌우겠어서....... 모른척 바닥뜨거우니 걍 말릴까???? 냄새는 어쩌지????....... 그 새벽에 화장실서 소리안나게 물틀어놓구 이불빨았슴다. 널어놓구, 조카옆에 잠시 누웠다가 혼자 몰래 출근했습죠(형부는 비번이라 그집식구는 모두 꿈나라~) 언니가 좀전에 전화해선 "이불 왜 빨았어? 너 오줌쌌냐?" 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정말로 차마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니는~ 이불에 좀 묻었어~ 미안해서 빨고 왔지~" (생리중에 가끔 이불에 묻는거 아시져? 어제 끝났는데 이렇게 말했슴다) 아~ 미치겠다. 이게 정녕 내가 어젯밤 한짓이 맞단말이냐???? 나이 스물일곱에.........흑흑흑....... 사실은 일주일전에도 빤수에 살짝 찌렸단 말야.......병인가봐~ --------------------------------------------------------- 니미랄 조옷 댔네요........ 다시 전화왔음. 덮는이불에 찌린내 풍긴다고...ㅜㅜ; 요실금은 초기에 고쳐야 한다고........엉엉, 담부터 술쳐마심 디진데........엉엉 나 시집다가쓰~ 엉엉엉엉
나진짜 쪼오옥~팔려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어디가 쪼오옥! 팔려서 말도 못하고..... 딴사람 아이디로.... ㅜㅜ;
올해로 스물일곱 직장생활 잘하는 미혼여성입니다.
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맥주를 사랑하죠^^
중독도 아니고, 많이 마시지도 못합니다. (적량이 500 세개 정도?, 4개째부터는 속에서 안받아요)
사이좋은 형부와 살짝쿵 취기오를만큼 맥주두캔을 드리붓고 (캔하나가 355cc 입니다.)
언니네 집에서 잠들었지요~ 이쁜조카를 옆에 끼고.....
.................쿨............쿨쿨..........쿨쿨쿨..........
앗! 쉬~~~~~~~~~ 메리야스와 빤스차림으로 화장실로 뛰어가 열심히 눴어요.
와~ 한참 나오데요? 잠결에도 뭐이리 많이 나와????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힘줘서 누구.....
빤스를 올리려는데, 안올라와요.......ㅜㅜ;
빤스가 젖어서 안올라와요........ㅜㅜ
놀라서 이불로 가보니 내 엉덩이 크기만큼 젖었어요.
엄마~~~~~ 나 스물일곱에 이불에 오줌쌌어~~~~~~~~~~

시계를 보니 5시 30분......... 엄마야! 앗! 쪽팔려! 형부가 알게 되면 나 쪽팔려 죽어.......
티비에서처럼 조카를 이쪽으로 옮겨 놓을까? 생각도 했습죠.
똑똑이 내조카에게 차마 누명은 못씌우겠어서.......
모른척 바닥뜨거우니 걍 말릴까???? 냄새는 어쩌지????.......
그 새벽에 화장실서 소리안나게 물틀어놓구 이불빨았슴다.
널어놓구, 조카옆에 잠시 누웠다가 혼자 몰래 출근했습죠(형부는 비번이라 그집식구는 모두 꿈나라~)
언니가 좀전에 전화해선 "이불 왜 빨았어? 너 오줌쌌냐?" 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정말로 차마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니는~ 이불에 좀 묻었어~ 미안해서 빨고 왔지~"
(생리중에 가끔 이불에 묻는거 아시져? 어제 끝났는데 이렇게 말했슴다)
아~ 미치겠다. 이게 정녕 내가 어젯밤 한짓이 맞단말이냐????
나이 스물일곱에.........흑흑흑....... 사실은 일주일전에도 빤수에 살짝 찌렸단 말야.......병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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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랄 조옷 댔네요........
다시 전화왔음. 덮는이불에 찌린내 풍긴다고...ㅜㅜ;
요실금은 초기에 고쳐야 한다고........엉엉, 담부터 술쳐마심 디진데........엉엉
나 시집다가쓰~ 엉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