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까 그 뉴스 봤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몇억하는 장비가 같이 민간인이 볼 수 있는 도로에서 일어난 일이라 그런지 인터넷 뉴스에라도 나오더군요 군대에서 상급부대에 있어서 전군에 전파하는 사고사례 많이 봤습니다. 매주 전파하는 사고사례 임에도 보기에도 끔찍한 사고 사진들과 자살등 군대 많이 개방됬지만 너무 폐쇄적이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지게 죽으면 상관없는데 대내적으로 무마할 수 있는 죽음이면 어떻게든 은폐하고 축소 하려고 하는게 군대입니다. 지금 밖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계시는 분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우리 동생 아들은 죽음의 위협속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들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윤병장의 죽음을 폄하하는것은 아닌데 저도 글 쓰신분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국외에서 죽었다고 너무 특별 대우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적으로 애도분위기가 조성되고 널리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그런 대우를 하고 은폐 가능한 사건에 대해서는 장례비 지급하고 정말 너무 하는거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아까 그 뉴스 봤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몇억하는 장비가 같이 민간인이 볼 수 있는 도로에서 일어난 일이라 그런지
인터넷 뉴스에라도 나오더군요
군대에서 상급부대에 있어서 전군에 전파하는 사고사례 많이 봤습니다.
매주 전파하는 사고사례 임에도 보기에도 끔찍한 사고 사진들과 자살등 군대 많이 개방됬지만 너무
폐쇄적이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지게 죽으면 상관없는데
대내적으로 무마할 수 있는 죽음이면 어떻게든 은폐하고 축소 하려고 하는게 군대입니다.
지금 밖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계시는 분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우리 동생 아들은 죽음의
위협속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들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윤병장의 죽음을 폄하하는것은 아닌데 저도 글 쓰신분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국외에서 죽었다고 너무 특별 대우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적으로 애도분위기가 조성되고 널리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그런 대우를 하고 은폐 가능한
사건에 대해서는 장례비 지급하고 정말 너무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