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서민들

반자동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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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선것도 어울한데 돈을 안갚는다고 아무도없는집에 들어와서 벌건딱지부치고 가는 것은 인간의

자존심마져 무너트리는 행위는 국가가 대기업의 채권에 등에 나서서 하는것이 넘 무섭다

도청하는것도 인권침해인데 보증을 서서 아무도 없는 집에 공무원이라고 빈집에 잠겨저있는 문을

따고 벌건딱지을 안방 침대에 부치고 아이들보는 곳에  무시무시한 안내장하나 부치고 당당하게 말하는 공무원이 저승사자보다 무섭다

이런 세상에서  전직 대통령들의 벌금을 안내면 집에가서 별건 딱지부치고 사람이 없은 곳에

문을 따고 안방에다 무시무시한 딱지을 부칠수가 있나고 묻고싶다 

한장에 예고도없이 나만의 공간자존심을 짚밟은 행위 정말 살기싫다

힘없은 사람은 짐승보다 못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