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사랑엄마2005.11.23
조회478

안녕하세요~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늦잠자서 신랑도 늦게 출근시키구~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제 볼일보러 나가야 해서 부산하게 준비 하고 있다가  글올리고 가려고 이렇게 들어왔어요~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아~ 오늘 정말 바쁘네요,

사랑이 병원도 가야하고,, 농협가서(신랑월급 들어왔어요~히히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돈 정리도 해야하고,

건강보험공단도 다녀와야 하고,, 동사무소도 가야하고.. 아흠..

이따가 오후에 집보러 온다는 사람있어서 그 사람하고 시간맞춰서 후다닥 집에 와야하네요,,

 

저희 집 지금 월세인데요, 시댁으로 이사 들어갈 생각으로 집 내놨거든요,,

오늘 집보러 온다네요,,  시댁으로 들어가는 이유는요,

제가 몸이 점점더 부어 오는데다가 나중에 혼자 있는데 진통오고 하믄 어떻게요..ㅜ.ㅜ

혼자있는것도 무서워가꼬 신랑 꼬셨어요~헤헤,,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어제 있었던 일이예요..

신랑 회식이라 늦게 온다고 연락이 와서 혼자 저녁대충 챙겨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글쎄 저희 옆집 할아버지가 저희집 문에 귀를대고 있는거예요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진짜 깜짝 놀래가지구, 혼자 막 칼두들었다가 싱크대문도 쾅쾅 닫고 했더니,,

잠시 그러고 있다가 가는거 있죠..

아!! 어서 빨리 이사해야겠어요..ㅜ.ㅜ

  

글구 제가 참 모르는게 많은 것 같아요,,

저희 혼인신고만 하면 모든게 다 되는건줄 알았거든요, 등본이랑 의료보험카드랑,,

다~~ 자동으로 나오는 줄로만 알았는데,, 다 제가 움직여야 하는것 같더라구요ㅡ,.ㅡ

그냥 다 해주면 안되나;;

얼마전에 등본을 떼었는데 저랑 신랑이랑 따로 있는거 있죠..

그래서 헛! 혼인신고 했는데 왜이래~.~ 이랬는데 동사무소가서 또 따로

신고해야하는게 있다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애꿎은 시청탓만 했지 뭐예요~크흐흣.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오늘은 정말 바쁠것 같아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해야하니까요~

밖에 날씨도 디기 춥던데 꽁꽁 싸매고 나갔다와야겠어요~히히힛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오늘하루 신방식구분들 따듯한 우유 한잔 하시면서 마음만은 뜨끈뜨끈한 하루 보내세요~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그럼 밖에 다녀오겠습니다~크흐흣~~오늘의 할일들, 바쁘다..ㅜ.ㅜ

 

참! 저번에요 저희 신랑 이력서 넣었던곳 나이 어리다는이유로 떨어졌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