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떤 얘기부터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ㅁ- 글솜씨가 없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써볼께요 -ㅁ- 지금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죠, 헤어진지 한.... 한달반? 두달? 그쯤 됏어요.. 전 여자친구가.. 바람을 .. 펴서.. 한번이 아니였죠.. 아 -ㅁ-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무튼 그리 헤어지게 되었죠.. 거의 일년만에.. 아니.. 일방적으로 차이게 되었죠 그후.. 전 정말 그애를 사랑하고 좋아했기에.. 못잊고.. 시간이 지나갔죠.. 정말정말.. 못잊는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건 아니더군요 -ㅁ- 완전 기억에서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그애랑 같이 걸었던 길.. 같이 갔던 장소.. 같이 먹었던 음식.. 등등.. 같이 했었걸... 하면.. 생각이 막 나구.. 그러더라구요..ㅎ 두달이 지났는데도.. 그러더군요 ㅋㅋㅋ 거참.. 어이가 없어서 -ㅁ- 전.. 그애랑 헤어지고.. 뭔가 집중할께 필요했죠.. 안그런척 했지만.. 너무... 갑갑했었거든요 -ㅁ- 그러고 시작한게.. 전부터 하던 게임..을 하게되었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줄여서 와우 정말.. 누구 못지않은 폐인으로 그 게임 했습니다. 저 직업.. 공익이에요.. 출근 하고 퇴근뒤에는 계속 게임.. 새벽 몇시까지든..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시간이 막 지나갔었죠.. 그 게임을 하던사이에.. 정말 친해진 사람이 몇분 계시죠.. 우리 길드장 -ㅁ- 영감쟁이.. 영감쟁이 후배 똥개아빠.. 큰행님 불멸-ㅁ-님; . . . 우리 섹시 -ㅁ- 재밌더라구요.. 물론 게임도 재밌지만. ㅎㅎ 그랬죠.. 걔 케릭터 명이 완전섹시해 ㅋ (이하 섹시 -ㅁ-;;) 섹시 걔를.. 뭐.. 호감을 가지게 되더군요.. 점점.. 마약에 중독되듯 -ㅁ- 얼굴 한번 보지않고.. 가능이나 할까 생각했었는데. .가능하더군요.. 쩝... 그렇게.. 계속 ~ 시간이 지나갔죠 게임 같이 하던 사람이 호감으로... 좋아하는 맘으로.. 정말 모든걸 주고싶은 맘으로.. 바뀌는건.. 그리 얼마 안걸리더군요.. 전.. 섹시한테 -ㅁ- (어감이 영 이상하네요 -ㅁ-;;;) 간접적으로.. 계속 너한테 관심있다 좋다.. 뭐 그런식의 표현을 했죠 -ㅁ- 뭐.. 섹시도.. 그리.. 싫은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그렇게 .. 어중간한.. 관계가 유지되며 시간이 지났죠.. 대략 .. 이런관계가 한달반?정도 되었을꺼에요.. 그러고.. 오늘.. 이 왔네요 섹시가 -ㅁ- 대학은 있지만 -ㅁ- 과외하면서 심심해서;;;; 수능을 친다고.. 그랬었는데... 오늘이 그 수능날 '-' 잘치길 빌면서 -ㅁ- 어제 통화하는데.. 아니 -ㅁ- 어제 게임하는데.. 섹시가 잠깐 인사하러 접속했더군요.. 그러고 인사를 쭉 돌리는듯 하더군요 ㅋ ( 착하죠? ) 그러곤.. 이제 저랑.. 귓말로.. 말을했죠 처음에야.. 그냥 일상적으로 하던얘기를.. 했죠 어디냐..~ 어디로 사냥하러가자~ 등등.. 시간이 좀 지나서 제가 말했죠 저 : "나 좋냐?" 섹시 : ".............." 저 : "-ㅁ- 바봉! 나좋냐구?" 섹시 : "음? 음.... 응? 움트트트" 저 : "흥" 섹시 : "넌 시른사람이랑 귓속말 하고 -ㅁ- 그러냐!" 저 : "그건 좋다는말 아니자너 -ㅁ- 좋냐궁-ㅁ-!!" 섹시 : "음... 응? 움트트트트" 저 : "......" (중간 생략) 섹시 : "나 러브홀릭 상태에 들어갔어" 저 : "그게모냐 -ㅁ-" 섹시 : "그런게 있어ㅋㅋ" 저 : "모냐니깐!!" 섹시 : "음... 이를테면... 사랑의 중독? 대충 이런뜻이야" 저 : "-ㅁ- 그 대상이 누군뎅 ㅇ_ㅇ" 섹시 : "몰라서 물어? -ㅁ-" 저 : "누군뎅 -ㅁ-;;" 섹시 : "누구긴 -ㅁ-!! 그럼 얼짱(다른사람 게임 아이디명) 이겠냐 -ㅁ-!" 저 : "웅 -ㅁ-" 러브홀릭 -ㅁ- 사랑의 중독 -ㅁ- 대충 이런걸로 알고있는데; 맞나 몰겟네요.. 영어랑 안친해서 -ㅁ- 아무튼... 전 약간의 자신감을 가지고.. 내일 수능인 섹시한티 -ㅁ- 자기 바로 직전에 -ㅁ- 전화 한통만 해줄라구했죠 -ㅁ- 해준다고 하더이다.. 전화 -ㅁ- 한 30분 해나 몰것습니다.. 끈기전에 -ㅁ- 용기를 내서 물어보았죵 러브홀릭이 머냐궁... 자기만의.. 러브홀릭 상태가 있다더이다.. 특이하셔라 -ㅁ-;; 그 상태가 되면 -ㅁ- 아무것도 못하고 -ㅁ- 그 상대만 본다고 하더이다 -ㅁ-;; 나야? 이러니.. 부끄러워 하더이다;; 흠;; 좋아라 +ㅁ+ 아직 한번도 안만나 봤어염 -ㅁ- 사진이야.. 죽어라 많이 봤구, 전화통화..도 엄청했구.. 성격도 거의 대충 파악 -ㅁ- 이젠.. 결정타( -ㅁ- 사귀자는말) 결정타를 날려야 되는데 -ㅁ- 연예경험이 얼마 안되는 저로써는 -ㅁ- 도무지 좋은 방법이 안떠올라요 ㅠ_ㅠ 걍.. 평범히.. 놀다 집에 데려다 주면서 -ㅁ- 나어때? 이러면서 -ㅁ- 말을 시작해볼까.. ㅠ_ㅠ 생각중인데 ㅠㅠ 너무.. 평범해 ㅠ_ㅠ 에휴... 좋은거 없을까요....-ㅁ- 에흉... 힝... 섹시 알라뿅 ♥ by。잠와요 -ㅁ-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음... 어떤 얘기부터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ㅁ-
글솜씨가 없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써볼께요 -ㅁ-
지금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죠,
헤어진지 한.... 한달반? 두달? 그쯤 됏어요..
전 여자친구가.. 바람을 .. 펴서.. 한번이 아니였죠..
아 -ㅁ-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무튼 그리 헤어지게 되었죠.. 거의 일년만에..
아니.. 일방적으로 차이게 되었죠
그후.. 전 정말 그애를 사랑하고 좋아했기에..
못잊고.. 시간이 지나갔죠..
정말정말.. 못잊는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건 아니더군요 -ㅁ-
완전 기억에서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그애랑 같이 걸었던 길..
같이 갔던 장소..
같이 먹었던 음식..
등등..
같이 했었걸... 하면..
생각이 막 나구.. 그러더라구요..ㅎ
두달이 지났는데도.. 그러더군요 ㅋㅋㅋ
거참.. 어이가 없어서 -ㅁ-
전.. 그애랑 헤어지고.. 뭔가 집중할께 필요했죠..
안그런척 했지만.. 너무... 갑갑했었거든요 -ㅁ-
그러고 시작한게..
전부터 하던 게임..을 하게되었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줄여서 와우
정말.. 누구 못지않은 폐인으로 그 게임 했습니다.
저 직업.. 공익이에요..
출근 하고 퇴근뒤에는 계속 게임.. 새벽 몇시까지든..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시간이 막 지나갔었죠..
그 게임을 하던사이에.. 정말 친해진 사람이 몇분 계시죠..
우리 길드장 -ㅁ- 영감쟁이..
영감쟁이 후배 똥개아빠..
큰행님 불멸-ㅁ-님;
.
.
.
우리 섹시 -ㅁ-
재밌더라구요..
물론 게임도 재밌지만.
ㅎㅎ
그랬죠..
걔 케릭터 명이 완전섹시해 ㅋ (이하 섹시 -ㅁ-;;)
섹시 걔를..
뭐.. 호감을 가지게 되더군요..
점점..
마약에 중독되듯 -ㅁ-
얼굴 한번 보지않고..
가능이나 할까 생각했었는데. .가능하더군요..
쩝...
그렇게.. 계속 ~ 시간이 지나갔죠
게임 같이 하던 사람이
호감으로...
좋아하는 맘으로..
정말 모든걸 주고싶은 맘으로..
바뀌는건.. 그리 얼마 안걸리더군요..
전.. 섹시한테 -ㅁ- (어감이 영 이상하네요 -ㅁ-;;;)
간접적으로.. 계속 너한테 관심있다 좋다.. 뭐
그런식의 표현을 했죠 -ㅁ-
뭐.. 섹시도.. 그리.. 싫은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그렇게 .. 어중간한.. 관계가 유지되며
시간이 지났죠..
대략 .. 이런관계가 한달반?정도 되었을꺼에요..
그러고.. 오늘.. 이 왔네요
섹시가 -ㅁ-
대학은 있지만 -ㅁ-
과외하면서 심심해서;;;;
수능을 친다고.. 그랬었는데...
오늘이 그 수능날 '-'
잘치길 빌면서 -ㅁ-
어제 통화하는데..
아니 -ㅁ- 어제 게임하는데..
섹시가 잠깐 인사하러 접속했더군요..
그러고 인사를 쭉 돌리는듯 하더군요 ㅋ ( 착하죠? )
그러곤.. 이제 저랑.. 귓말로.. 말을했죠
처음에야.. 그냥 일상적으로 하던얘기를.. 했죠
어디냐..~ 어디로 사냥하러가자~ 등등..
시간이 좀 지나서 제가 말했죠
저 : "나 좋냐?"
섹시 : ".............."
저 : "-ㅁ- 바봉! 나좋냐구?"
섹시 : "음? 음.... 응? 움트트트"
저 : "흥"
섹시 : "넌 시른사람이랑 귓속말 하고 -ㅁ- 그러냐!"
저 : "그건 좋다는말 아니자너 -ㅁ- 좋냐궁-ㅁ-!!"
섹시 : "음... 응? 움트트트트"
저 : "......"
(중간 생략)
섹시 : "나 러브홀릭 상태에 들어갔어"
저 : "그게모냐 -ㅁ-"
섹시 : "그런게 있어ㅋㅋ"
저 : "모냐니깐!!"
섹시 : "음... 이를테면... 사랑의 중독? 대충 이런뜻이야"
저 : "-ㅁ- 그 대상이 누군뎅 ㅇ_ㅇ"
섹시 : "몰라서 물어? -ㅁ-"
저 : "누군뎅 -ㅁ-;;"
섹시 : "누구긴 -ㅁ-!! 그럼 얼짱(다른사람 게임 아이디명) 이겠냐 -ㅁ-!"
저 : "웅 -ㅁ-"
러브홀릭 -ㅁ- 사랑의 중독 -ㅁ- 대충 이런걸로 알고있는데;
맞나 몰겟네요..
영어랑 안친해서 -ㅁ-
아무튼... 전 약간의 자신감을 가지고..
내일 수능인 섹시한티 -ㅁ-
자기 바로 직전에 -ㅁ- 전화 한통만 해줄라구했죠 -ㅁ-
해준다고 하더이다..
전화 -ㅁ- 한 30분 해나 몰것습니다..
끈기전에 -ㅁ- 용기를 내서 물어보았죵
러브홀릭이 머냐궁...
자기만의.. 러브홀릭 상태가 있다더이다..
특이하셔라 -ㅁ-;;
그 상태가 되면 -ㅁ- 아무것도 못하고 -ㅁ-
그 상대만 본다고 하더이다 -ㅁ-;;
나야? 이러니.. 부끄러워 하더이다;;
흠;;
좋아라 +ㅁ+
아직 한번도 안만나 봤어염 -ㅁ-
사진이야.. 죽어라 많이 봤구,
전화통화..도 엄청했구..
성격도 거의 대충 파악 -ㅁ-
이젠.. 결정타( -ㅁ- 사귀자는말)
결정타를 날려야 되는데 -ㅁ-
연예경험이 얼마 안되는 저로써는 -ㅁ-
도무지 좋은 방법이 안떠올라요 ㅠ_ㅠ
걍.. 평범히.. 놀다
집에 데려다 주면서 -ㅁ-
나어때? 이러면서 -ㅁ- 말을 시작해볼까.. ㅠ_ㅠ
생각중인데 ㅠㅠ 너무.. 평범해 ㅠ_ㅠ
에휴...
좋은거 없을까요....-ㅁ-
에흉...
힝...
섹시 알라뿅 ♥ by。잠와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