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이라 생각하면 불행리요행복이라 생각하면 행복이요

작은거인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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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부담없이 한번 잃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전 태여날때부터 장애우로 태여나  가족과 함게 살다가
나로 인해 부몸님 이혼 하시고 누나도 학교를 그만 두고 
일터로  나가시고 전 친할머니 댁으로 보내고   자리 잡히면 대릴러 온다하고
전 그날부로 할머니 댁에서 삶을 살다가 학교는 고사하고 집에만 있다가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할머니 돌아 가시고 어머니 열락도 없고 가끔 누나가몇번 오고
결국 난 할머니 돌아 가시고 잠시 다시 고모내집에서 살다가 고모집도 제가 눈치 보이는지 눈칫밥먹기 싫어  결국 그집에서 나오고 그때나이가 13살 그당신 집나와서 통행금지 걸려
파출소에서 하루를 보내고 결국 난 서울 시립 아동보호소 에 드러가게 댔고 거기서 학교를 나와  다시 다른 곳의 고아원으로 이동  거기서 또  삶을 살다가  좋은 사람 만나 일자리 었고 그렇게 방탕하면 살다가 야간고등학교에 다녀 조업을 하고 지금은  좋은 직장애 다니지만 어디간 모르게 명절이나  그런 날이 오면 많이 외롭다
참 인생이  살면서 나같은 불행이 있나 싶어 보면 밑에는 나보다 더못한 사람들이 많아  그걸보면 난 그중에서도  괜찬은  측에속하고 열심히 산다고 하지만 옆에서 잡아 주는 사람도 없으니  돈은 벌어 쓰기만 하고  tv를 보면 나보다 못한 남자들도 괜찬은 여자랑 잘사는데 왜 난 인연이 없는건지 알수가 없다 불행이라고 행각하면 불행이지만 행복하다고 생각 하면 행복한  나~인데 부몸님은 지금 어디 있는지 아직 살아 계신지 궁금하고
살아생전 한번 보고싶은 대
살아 겠시면 열락이라도 하고싶은데  열락쳐도 모르고 
지금 제가 글을 올리는건 좋은 분을 여인을 만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직장도괜찬고  운전도 하고  단지 장애라는 것 하나만으로 남은 여생을 혼자 살기 싫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