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람이 저러다가 미치는 게 아닌가 버럭 겁이나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 왓다고 했따 아빠는 엄마 같은 사람 모른다고 했다 그 사람이 그러던지 말던지 자기랑 상관 없으니깐 가시라고 했따 애들 교육상 안 조으니 그냥 가시던가 나중에 다시 얘기 하자고 했다. 그러곤 나에게 물으셨다.. 아빠 :엄마가 아빠랑 이혼 해도 돼지?? 나중에 너네한테 말 나올까봐 너네한테 물어보는거야.. 은경: ……….. (울음 밖에 나오지 않았따) 난 다시 노래를 부르며 잠이 들곤 했다..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그럼 이 노래를 혼자 작사를 해서 부르다가 잠이 들곤 했다 ' 엄마가 집싸들고 집을 나가면 나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외로움이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엄마의 이야기 나는 가슴이 아팠다 아마도 있어야 할 엄마가 없어 방황을 하나 보다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가 어떻게든 갈 테니..아빠한텐 말하지 말라구 했다.. 나는 은경이를 학교 앞에서 만나 학교로 들어 갔다 ‘하필이면 은경이 담임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일껀 모람.. 에휴 창피해 죽겠네…’ 나는 은경이가 안내해 주는데로 학생과로 들어 갔다 학생과는 여러 선생님이 있었는데 안경끼고 키 작고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었나 보다 담임선생님 : 어머님 오셨네요 안녕 하세요 ^^* 엄마: 네.. 안녕 하세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나는 고개를 숙여 보자 마자 인사만 한 후 계속 죄송합니다만 연발했다.. 담임선생님: 아니예요.. 어머님.. 그렇게 죄송해 하지 않으셔도 돼요.. 어머님이 너무 죄송해 하시니까 제가 오히려 더 죄송하네요 은경이가 공부도 잘 하는 편이고 얌전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담배에 연류에 정학을 맞아서 이렇게 부른거예요.. 엄마: 아닙니다 선생님 제가 교육을 잘 못 시킨 죄 입니다 죄송합니다.. 담임선생님: 아니예요 어머님, 차나 한 잔 드실래요?? 나는 그제서야 고개를 들었다.. 근데 담임선생님 맞은편 그리고 왼쪽, 즉, 대각선에.. 어디서 많이 보던 남자가 있다.. ‘쟤 내 친군데… 아.. 맞다 걔도 상고 선생님이라고 했었지? ‘ 순간 난 고개를 더 숙이고 말았다 ‘ 에휴..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일에 이렇게 친구까지 보게 되니.. 정말 창피하다’
나의 이야기 엄마는 내 옆에서 계속 ‘죄송합니다’를 연발 하신다.. 그렇게 죄송해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엄만 정말 ‘안녕하세요’를 뺀 나머지 고개를 숙인채 ‘죄송합니다’ 란다.. 엄만 자존심 같은것도 없나 보다 사람이 살면서 실수 같은것도 하면서 사는거지 뭐 담배 핀게 대수라고 저렇게 까지 할까? 담임선생님이 차나 한잔 타 드리겠다니 그제서야 고개를 들더니 다시 고개를 숙인다 아까 분명 우리 담임선생님한테 죄송합니다를 연발 하실때는 저렇게 까지 빨개지지 않으셨는데. 갑자기 주위를 빙 들러 보시더니 얼굴이 정말 홍당무가 되어서 고개를 더 푹 숙이고 마신다.. 엄마의 작아진 어깨에서 난 눈물이 핑 돌았다 내가 언니 몫까지 잘해 드리겠다는 내 자신과의 약속과, 또 엄마가 울먹이며 나와 태곤이만 믿는다며 우리 손을 꼭 잡으셨을 때의 믿음, 그리고 너흰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라며 니네 잘 되는 것만 바라신다던 그 말씀 ‘너희를 믿어.. 너희를 믿어.. 엄마가 자식 복이 없나봐.. 언니가 그렇게 되었으니.. 너희를 믿어.. 너와 태곤이 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단다.. 너희를 믿는다.. 언니는 엄마의 실패작이야.. 엄마가 노력해서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단다.. 너희는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니깐 엄마를 실망 시켜서는 안돼.. 알았지? 꼭이야.. 꼭…’ 그 모든 것이 떠 올랐다 내가 3등을 했다니가 그렇게 제자리에서 깡총깡총 뛰시며 좋아하시던 엄마가… 역시 내 딸이라면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셨던 엄마가.. 역시 우리 딸 해낼줄 알았다니깐..하시던 엄마가 엄만 너무 행복해 라고 하셨던 엄마가.. 그 후 얼마후(정확히 얼마 후인지 난 기억이 없다) 엄마가 다시 집을 나가신 다음에 일은 이렇게 터졌던 것이다
엄마가 가시자 우리 담임선생님 앞에 왼쪽 즉 대각선에 계시는 어떤 남자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그 분은 학생과 선생님인데 우리 과목은 가르친 적이 없으시다.. 그러고 보니 3년 내내 한번도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 분을 잘 알지 못한다.. 최00 선생님 : 혹시 아빠가 장00 씨 아니시니? 은경: 맞는데요.. 최00 선생님: 혹시 너 어렸을 때 부대동낚시터 하지 않으셨니? 은경: 네 맞는데요? 최00 선생님: 지금 다녀가신 분은 정00 되시는분이시지? 엄마 아빠 연세가 10살 차이나시고… 은경: 네…. 최00 선생님: 나는 니네 엄마도 아빠도 잘 아는 사람이야.. 근데 너는 담배 때문에 엄마를 학교에 오시게 하니??? 이그~~~ 엄마는 학교에서 그것도 학생과에서 엄마의 친구분을 보시고 그렇게 당황하신 모양이었다 난 살면서 엄마의 얼굴이 그렇게 빨갛게 상기된 모습을 처음 보았고. 앞으로 무슨일이 있어도 엄마는 연류 시키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언니네 담임선생님 한테 했떤 거처럼 선생님 앞에서 무릎 끟고 두 손 모아 싹싹 빌때보다 더 창피했을 줄 안다.. 그래도 난 내가 잘못했어도 언니처럼 엄마한테 맞지는 않았다 아니 엄마가 집에 없었기 때문에 날 때릴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아마두 엄마 없는 죄책감에 자기의 무능함에 자격지심에 그런거 같다 뿐만 아니라 엄만 나와 같이 교문으로 나가는 내내 나한테 혼내거나 하지도 않았다 단지 믿는다는 말, 그리고 우리 딸 잘 해낼수 있을꺼라는 말.. 그 말만 하시곤,,,, 그리곤 가셨다 난.. 엄마의 뒷모습이 매우 초라하고 작아보였다.. 다시 담배를 피지 않겠따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만약 다시 걸린다면 맞벌이 한다고 거짓말 해야 겠다..
나의 이야기 담임선생님은 말씀하셨따 우리 학교는 한 학기에 몇 명씩 상을 준다고.. 난 2학기 즉, 11월에 상을 받았따. 선생님께서 생각했을 때 선행이 올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며, 솔선수범하는 아이를 몇 명 상을 준다고 했다 상은 학교에서 몇 명 주라고 지시한건데, 그 몇 명의 상 받을 사람을 선생님께서 상장에 이름을 작성했따고 했다 나는 뭐 어짜피 상 같은거 받아 본 역사가 없으니 책상에 포켓거울을 넣고 머리 있는 실핀과 똑딱핀과 끈을 풀러서 머리를 정리하고 있었다. (젠장 받을즐 전혀 몰랐다) 근데 갑자기 내 이름을 호명 하는것이었다.. 나의 정리하다 만 머리, 부시시한 머리를 하고 앞으로 나가 당당히 상을 받았다.. 환경보전수범상 “위 학생은 늘 깨끗한 환경 가꾸기에 온 정성을 쏟아 청결한 학교 유지는 물론, 이웃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기에 이를 표창함” 몇일 후 선생님이 나를 불렀을 때, 담임선생님: 은경이가 정학을 맞긴 했찌만 그 전엔 3등도 하고 1학기 기말고사에서는 9등도 했잖니..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고 해서 주는 거야.. 사실은 담배를 피긴 했지만 그 후에는 안 폈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앞으로 담배 피지 말라고 주는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그 후에도 담배를 학교 내에서 피긴 했다 단지 걸리지 않았을뿐이었따.
아이 하나와 바꾼 잇생18
나의 이야기
엄마 친구가 난데없이 갑자기 찾아 왔다.
엄마 친구는 아빠한테 말했다.
정말로 사람이 저러다가 미치는 게 아닌가 버럭 겁이나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 왓다고 했따
아빠는 엄마 같은 사람 모른다고 했다
그 사람이 그러던지 말던지 자기랑 상관 없으니깐 가시라고 했따
애들 교육상 안 조으니 그냥 가시던가 나중에 다시 얘기 하자고 했다.
그러곤 나에게 물으셨다..
아빠 :엄마가 아빠랑 이혼 해도 돼지?? 나중에 너네한테 말 나올까봐 너네한테 물어보는거야..
은경: ……….. (울음 밖에 나오지 않았따)
난 다시 노래를 부르며 잠이 들곤 했다..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그럼 이 노래를 혼자 작사를 해서 부르다가 잠이 들곤 했다
' 엄마가 집싸들고 집을 나가면 나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외로움이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엄마의 이야기
나는 가슴이 아팠다
아마도 있어야 할 엄마가 없어 방황을 하나 보다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가 어떻게든 갈 테니..아빠한텐 말하지 말라구 했다..
나는 은경이를 학교 앞에서 만나 학교로 들어 갔다
‘하필이면 은경이 담임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일껀 모람.. 에휴 창피해 죽겠네…’
나는 은경이가 안내해 주는데로 학생과로 들어 갔다
학생과는 여러 선생님이 있었는데
안경끼고 키 작고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었나 보다
담임선생님 : 어머님 오셨네요 안녕 하세요 ^^*
엄마: 네.. 안녕 하세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나는 고개를 숙여 보자 마자 인사만 한 후 계속 죄송합니다만 연발했다..
담임선생님: 아니예요.. 어머님.. 그렇게 죄송해 하지 않으셔도 돼요.. 어머님이 너무 죄송해 하시니까 제가 오히려 더 죄송하네요 은경이가 공부도 잘 하는 편이고 얌전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담배에 연류에 정학을 맞아서 이렇게 부른거예요..
엄마: 아닙니다 선생님 제가 교육을 잘 못 시킨 죄 입니다 죄송합니다..
담임선생님: 아니예요 어머님, 차나 한 잔 드실래요??
나는 그제서야 고개를 들었다..
근데 담임선생님 맞은편 그리고 왼쪽, 즉, 대각선에..
어디서 많이 보던 남자가 있다..
‘쟤 내 친군데… 아.. 맞다 걔도 상고 선생님이라고 했었지? ‘
순간 난 고개를 더 숙이고 말았다
‘ 에휴..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일에 이렇게 친구까지 보게 되니.. 정말 창피하다’
나의 이야기
엄마는 내 옆에서 계속 ‘죄송합니다’를 연발 하신다..
그렇게 죄송해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엄만 정말 ‘안녕하세요’를 뺀 나머지 고개를 숙인채 ‘죄송합니다’ 란다..
엄만 자존심 같은것도 없나 보다
사람이 살면서 실수 같은것도 하면서 사는거지 뭐 담배 핀게 대수라고 저렇게 까지 할까?
담임선생님이 차나 한잔 타 드리겠다니 그제서야 고개를 들더니 다시 고개를 숙인다
아까 분명 우리 담임선생님한테 죄송합니다를 연발 하실때는 저렇게 까지 빨개지지 않으셨는데. 갑자기 주위를 빙 들러 보시더니 얼굴이 정말 홍당무가 되어서 고개를 더 푹 숙이고 마신다..
엄마의 작아진 어깨에서 난 눈물이 핑 돌았다
내가 언니 몫까지 잘해 드리겠다는 내 자신과의 약속과, 또 엄마가 울먹이며 나와 태곤이만 믿는다며 우리 손을 꼭 잡으셨을 때의 믿음, 그리고 너흰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라며 니네 잘 되는 것만 바라신다던 그 말씀
‘너희를 믿어.. 너희를 믿어.. 엄마가 자식 복이 없나봐.. 언니가 그렇게 되었으니.. 너희를 믿어.. 너와 태곤이 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단다.. 너희를 믿는다.. 언니는 엄마의 실패작이야.. 엄마가 노력해서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단다.. 너희는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니깐 엄마를 실망 시켜서는 안돼.. 알았지? 꼭이야.. 꼭…’
그 모든 것이 떠 올랐다
내가 3등을 했다니가 그렇게 제자리에서 깡총깡총 뛰시며 좋아하시던 엄마가…
역시 내 딸이라면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셨던 엄마가..
역시 우리 딸 해낼줄 알았다니깐..하시던 엄마가
엄만 너무 행복해 라고 하셨던 엄마가..
그 후 얼마후(정확히 얼마 후인지 난 기억이 없다) 엄마가 다시 집을 나가신 다음에 일은 이렇게 터졌던 것이다
엄마가 가시자 우리 담임선생님 앞에 왼쪽 즉 대각선에 계시는 어떤 남자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그 분은 학생과 선생님인데 우리 과목은 가르친 적이 없으시다..
그러고 보니 3년 내내 한번도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 분을 잘 알지 못한다..
최00 선생님 : 혹시 아빠가 장00 씨 아니시니?
은경: 맞는데요..
최00 선생님: 혹시 너 어렸을 때 부대동낚시터 하지 않으셨니?
은경: 네 맞는데요?
최00 선생님: 지금 다녀가신 분은 정00 되시는분이시지? 엄마 아빠 연세가 10살 차이나시고…
은경: 네….
최00 선생님: 나는 니네 엄마도 아빠도 잘 아는 사람이야.. 근데 너는 담배 때문에 엄마를 학교에 오시게 하니??? 이그~~~
엄마는 학교에서 그것도 학생과에서 엄마의 친구분을 보시고 그렇게 당황하신 모양이었다
난 살면서 엄마의 얼굴이 그렇게 빨갛게 상기된 모습을 처음 보았고. 앞으로 무슨일이 있어도 엄마는 연류 시키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언니네 담임선생님 한테 했떤 거처럼 선생님 앞에서 무릎 끟고 두 손 모아 싹싹 빌때보다 더 창피했을 줄 안다..
그래도 난 내가 잘못했어도 언니처럼 엄마한테 맞지는 않았다
아니 엄마가 집에 없었기 때문에 날 때릴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아마두 엄마 없는 죄책감에 자기의 무능함에 자격지심에 그런거 같다
뿐만 아니라 엄만 나와 같이 교문으로 나가는 내내 나한테 혼내거나 하지도 않았다
단지 믿는다는 말, 그리고 우리 딸 잘 해낼수 있을꺼라는 말..
그 말만 하시곤,,,, 그리곤 가셨다
난.. 엄마의 뒷모습이 매우 초라하고 작아보였다..
다시 담배를 피지 않겠따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만약 다시 걸린다면 맞벌이 한다고 거짓말 해야 겠다..
나의 이야기
담임선생님은 말씀하셨따
우리 학교는 한 학기에 몇 명씩 상을 준다고..
난 2학기 즉, 11월에 상을 받았따.
선생님께서 생각했을 때 선행이 올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며, 솔선수범하는 아이를 몇 명 상을 준다고 했다
상은 학교에서 몇 명 주라고 지시한건데, 그 몇 명의 상 받을 사람을 선생님께서 상장에 이름을 작성했따고 했다
나는 뭐 어짜피 상 같은거 받아 본 역사가 없으니 책상에 포켓거울을 넣고 머리 있는 실핀과 똑딱핀과 끈을 풀러서 머리를 정리하고 있었다.
(젠장 받을즐 전혀 몰랐다)
근데 갑자기 내 이름을 호명 하는것이었다..
나의 정리하다 만 머리, 부시시한 머리를 하고 앞으로 나가 당당히 상을 받았다..
환경보전수범상
“위 학생은 늘 깨끗한 환경 가꾸기에 온 정성을 쏟아 청결한 학교 유지는 물론, 이웃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기에 이를 표창함”
몇일 후 선생님이 나를 불렀을 때,
담임선생님: 은경이가 정학을 맞긴 했찌만 그 전엔 3등도 하고 1학기 기말고사에서는 9등도 했잖니..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고 해서 주는 거야.. 사실은 담배를 피긴 했지만 그 후에는 안 폈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앞으로 담배 피지 말라고 주는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그 후에도 담배를 학교 내에서 피긴 했다
단지 걸리지 않았을뿐이었따.
리쁠이 있으면 업 데이트 됩니다.. 누구 맘대로 작가 맘대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