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시판보던중.. 어떤분이 천주교 분들꼐 죄송하지만..하면서 기독교 욕하시던데.. 분명히 말하면 전 천주교 신자이고요 세례도 받았습니다.. 근데 제 생각은 간단합니다.. 정말..어떤분들은 숭고한 정신으로 종교 활동을 하시죠~ 그게 기독교던 천주교던..불교던.. 근데..몇몇 말도 안되게.. 종교의 이름을 빌어 사기(?)짓을 하고 다니시죠.. 그분때문에 전체적으로 개신교가 욕을 많이 먹는것 같아요~ 천주교는 간단하게 무슨 회~(예:장로교~ 무슨교~ 제가 기독신자가 아니라서 몰라서..ㅈㅅ) 같은건 없구..그냥 천주교 그 자체.. 하나밖에 없고.. 아시다시피..신부가 된다는것은.. 자기 삶을 포기한체 정말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하니까 신부가 될려면국내에 한곳밖에 없는 신학교를 나와야 하고 하니.. 근데..저도 주변에서 종교 활동하시는분들 많이 봤는데.. 어떤분들은 정말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장애우분들 어려우신분들..모셔다가 같이 살기도 하는분들도 봤고.. 또 같은 종교인이면서 엄청난 세를 과시하면서..저게 재벌인가 할정도로 떵떵 거리면서 사시는분들도있고.. 제가 하고 싶은말은.. 어딜가든 몇%의 사람이 몇십%의 사람들을 욕먹이는 행동을 하는 법이니까.. 그분들 잘못이지 전체적인 종교욕은 좀 심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열심히신 목사님들도 계시니까요.. 글고..저도..그건동감합니다.. 정말.. 아파트 단지가 새로 생기면 젤로 먼저들어오는게 슈퍼랑 교회라는말.. 높은곳에서 내려보면 왜냥 십자가가많은지.. 천주교는 교구라고 있어서 일정동네에 1~2개정도 생기거든요..그게 룰이자 법칙이니까.. 뭐 인구수 많은동네에는 더있을수도 있는데.. 솔직히 ~ 교회보단 적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골목길을 들어가도 있는게 교회고.. 어딜가나 있는게 교회인데..동네에 슈퍼는없어도 교회는 있더이다.. 전..저 부분도..너무 부분별하게 생기는거에 대해서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단종교도 생기는법이고..사람들이 손가락질할만한일이 생기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쫌 규제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무분별하게 교회는 크게 하는 경우도 봤는데... 어느정도 크게는 좋은데.. 꼭 그렇게 삐까뻔쩍하게 해야..하느님이 좋아하시나 모르겠습니다만.. 전..다른사람..어려운사람들위해 봉사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게 진짜 종교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이득을 위해 종교 활동을 한다면 그건 사업이라고 보고싶네요.. 신을 찬양하고 공경하는건 좋으나 방법이 틀렸다면.. 사람들에게 돈을 걷어서 교세를 확장해서 떵떵거리는 모습이 진정한 신의 찬양인지.. 돈을 걷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는게 진정한 신의 찬양인지는.. 하느님만 하시겠죠?ㅎㅎ 제가 아직 윗동네분( 장난 죄송-_-) 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그분이 원하시는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종교라는건.. 신을 찬양하되 어려운 사람을 돕고 그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는것이지.. 그의 이름을 팔아 내 이득을 챙긴다면.. 글쎼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까 두서도 없고 정리도 안됐는데.. 몇몇 생각없으신 종교인들때문에.. 정말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사시는 분들까지 욕먹는다는건 안좋은거 같아요...
것참..종교에 대해서 말씀들 많으시네요~
그냥 게시판보던중..
어떤분이 천주교 분들꼐 죄송하지만..하면서
기독교 욕하시던데..
분명히 말하면 전 천주교 신자이고요 세례도 받았습니다..
근데 제 생각은 간단합니다..
정말..어떤분들은 숭고한 정신으로 종교 활동을 하시죠~ 그게 기독교던 천주교던..불교던..
근데..몇몇 말도 안되게.. 종교의 이름을 빌어 사기(?)짓을 하고 다니시죠..
그분때문에 전체적으로 개신교가 욕을 많이 먹는것 같아요~
천주교는 간단하게 무슨 회~(예:장로교~ 무슨교~ 제가 기독신자가 아니라서 몰라서..ㅈㅅ)
같은건 없구..그냥 천주교 그 자체.. 하나밖에 없고..
아시다시피..신부가 된다는것은.. 자기 삶을 포기한체 정말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하니까
신부가 될려면국내에 한곳밖에 없는 신학교를 나와야 하고 하니..
근데..저도 주변에서 종교 활동하시는분들 많이 봤는데..
어떤분들은 정말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장애우분들 어려우신분들..모셔다가 같이 살기도 하는분들도 봤고..
또 같은 종교인이면서 엄청난 세를 과시하면서..저게 재벌인가 할정도로
떵떵 거리면서 사시는분들도있고..
제가 하고 싶은말은..
어딜가든 몇%의 사람이 몇십%의 사람들을 욕먹이는 행동을 하는 법이니까..
그분들 잘못이지 전체적인 종교욕은 좀 심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열심히신 목사님들도 계시니까요..
글고..저도..그건동감합니다..
정말.. 아파트 단지가 새로 생기면 젤로 먼저들어오는게 슈퍼랑 교회라는말..
높은곳에서 내려보면 왜냥 십자가가많은지..
천주교는 교구라고 있어서 일정동네에
1~2개정도 생기거든요..그게 룰이자 법칙이니까..
뭐 인구수 많은동네에는 더있을수도 있는데..
솔직히 ~ 교회보단 적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골목길을 들어가도 있는게 교회고..
어딜가나 있는게 교회인데..동네에 슈퍼는없어도 교회는 있더이다..
전..저 부분도..너무 부분별하게 생기는거에 대해서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단종교도 생기는법이고..사람들이 손가락질할만한일이 생기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쫌 규제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무분별하게 교회는 크게 하는 경우도 봤는데...
어느정도 크게는 좋은데..
꼭 그렇게 삐까뻔쩍하게 해야..하느님이 좋아하시나 모르겠습니다만..
전..다른사람..어려운사람들위해 봉사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게 진짜 종교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이득을 위해 종교 활동을 한다면 그건 사업이라고 보고싶네요..
신을 찬양하고 공경하는건 좋으나 방법이 틀렸다면..
사람들에게 돈을 걷어서 교세를 확장해서 떵떵거리는 모습이
진정한 신의 찬양인지..
돈을 걷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는게 진정한 신의 찬양인지는..
하느님만 하시겠죠?ㅎㅎ
제가 아직 윗동네분( 장난 죄송-_-)
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그분이 원하시는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종교라는건.. 신을 찬양하되 어려운 사람을 돕고
그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는것이지..
그의 이름을 팔아 내 이득을 챙긴다면..
글쎼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까
두서도 없고 정리도 안됐는데..
몇몇 생각없으신 종교인들때문에..
정말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사시는 분들까지 욕먹는다는건 안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