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사는 아저씨께..

톰소여2005.11.23
조회2,806

아저씨.저예요 톰소여..

이글 아마 못보시겠지만...혹시 보고계시다면

 

 

컴퓨터 소리좀 줄이고 보세요...-.-

벽도 얄팍해서 다 들려요..

외로운 맘은 이해 하지만, 헤드폰을 쓰면 되잖아요...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민망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