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5개월 넘어서면서... 제정신일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눈길로...쳐다봐주고.,,, 내 얼굴만 몇십분이고 자꾸 쳐다보며...(글타고 연애 초기 절때 아님.) 내가 힘겨워 할까봐 자기가 해야된다면서 다하는 남자. 저녁식사도 자기 없음 굶어버리니까. 늦어도 회사에서 안 먹고 꼭 집에 와서 먹는 남자. 술마시면 걱정하니까.. 회식자리도 어째든지 핑계꺼릴 만들어서라도 피하고 한번은 간댔다가 토껴버리고... 정시 퇴근이 7시인데 6시에 밥먹으러 가는 척하면서 토껴서 집으로 오는... 아주 기특한 남자입니다. 내 눈엔... 뭔짓을 해도 이쁘고 귀여운 남자라 코를 골고 자도 그 코고는 소리마저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리고 그 모습 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화를 내는 모습마저도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화를 내는 중에도 그 모습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혼나도 있는 중에라도 나도 모르게 앙~~어쩜 화내는것도 이케 이뿌냐 하면서 안아버리면. 자기도 황당해하다가 화내던 것도 잊은채... 껴안고는 우린 미쳤어...소릴 지릅니다. 그렇게 안고 20여분을 안고만 있습니다. 그렇게 서롤 사랑해주며 사랑받는 저희지만... 오빠가 피할수 없는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면서 피해 나올수 있음 화장실 간담서 토껴서 오지만. 그러지 못할때... 오랜만에 회식 참석 했는데..하면서... 감시를 합니다. 그런식으로 토낀적이 있는 남자라. 그러고 만취 상태로 집에 들어와선.ㄴ. 미안하다가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합니다. 나 회식 피할수 없다는거 알아요 이해는 하지만..서운한 감정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해도 대꾸도 안하고. 보던 티비만 보고...웃고... 안을려구 해도... 안겨주지도 않고 자꾸 빼버리고.. 그러면... 그래요. 나가라고... 저보고 나가래요. 너 같은 애가 왜 자기 옆에 붙어 있는지 모르겠다고. 자길 사랑하느냐고. 왜 사랑하느냐고. 나가래요...저더러.........ㅠㅠ 항상 만취하면 그담날엔 그전날 기억을 하나도 몬해서 담날에 정신 말짱 할때... 어제 오빠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그 얘길 했떠니 도망갈 기회를 주었는데도 안 갔으니까 이제 평생 나한테서 도망 몬간다 그랬거든요 함만 그런소리 해봐 쫓겨 날줄 알어 함녀서 어름장을 놓았는데 그 담 회식때 만취가 되서 와서는 또 나가래요 술먹고 무의식속에서 그러는거 내재된 의식속에서 그런 생각이 있으니까 하는 거 아닙니까? 그 남자가... 절때 그런 허튼 말 함부로 할 사람이 아니거든요.,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사람이라 저한테 항상 말조심하는 편인데... 그런 사람이 저러는건.. 의식속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게 아닐까요? 100% 술이 웬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시죠? 그 남자의 본심은 무엇일까요?
술만 먹음 변하는 남자..어쩌죠?
동거 5개월 넘어서면서...
제정신일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눈길로...쳐다봐주고.,,,
내 얼굴만 몇십분이고 자꾸 쳐다보며...(글타고 연애 초기 절때 아님.)
내가 힘겨워 할까봐 자기가 해야된다면서 다하는 남자.
저녁식사도 자기 없음 굶어버리니까.
늦어도 회사에서 안 먹고 꼭 집에 와서 먹는 남자.
술마시면 걱정하니까.. 회식자리도 어째든지 핑계꺼릴 만들어서라도
피하고 한번은 간댔다가 토껴버리고...
정시 퇴근이 7시인데 6시에 밥먹으러 가는 척하면서
토껴서 집으로 오는...
아주 기특한 남자입니다.
내 눈엔...
뭔짓을 해도 이쁘고 귀여운 남자라
코를 골고 자도 그 코고는 소리마저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리고
그 모습 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화를 내는 모습마저도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화를 내는 중에도 그 모습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혼나도 있는 중에라도 나도 모르게 앙~~어쩜 화내는것도 이케 이뿌냐 하면서 안아버리면.
자기도 황당해하다가 화내던 것도 잊은채... 껴안고는
우린 미쳤어...소릴 지릅니다.
그렇게 안고 20여분을 안고만 있습니다.
그렇게 서롤 사랑해주며 사랑받는 저희지만...
오빠가 피할수 없는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면서 피해 나올수 있음 화장실 간담서 토껴서 오지만.
그러지 못할때...
오랜만에 회식 참석 했는데..하면서...
감시를 합니다.
그런식으로 토낀적이 있는 남자라.
그러고 만취 상태로 집에 들어와선.ㄴ.
미안하다가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합니다.
나 회식 피할수 없다는거 알아요
이해는 하지만..서운한 감정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해도 대꾸도 안하고.
보던 티비만 보고...웃고...
안을려구 해도...
안겨주지도 않고 자꾸 빼버리고..
그러면... 그래요.
나가라고...
저보고 나가래요.
너 같은 애가 왜 자기 옆에 붙어 있는지 모르겠다고.
자길 사랑하느냐고.
왜 사랑하느냐고.
나가래요...저더러.........ㅠㅠ
항상 만취하면 그담날엔 그전날 기억을 하나도 몬해서
담날에 정신 말짱 할때... 어제 오빠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그 얘길 했떠니
도망갈 기회를 주었는데도 안 갔으니까
이제 평생 나한테서 도망 몬간다 그랬거든요
함만 그런소리 해봐 쫓겨 날줄 알어 함녀서 어름장을 놓았는데
그 담 회식때 만취가 되서 와서는 또 나가래요
술먹고 무의식속에서 그러는거
내재된 의식속에서 그런 생각이 있으니까 하는 거 아닙니까?
그 남자가...
절때 그런 허튼 말 함부로 할 사람이 아니거든요.,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사람이라
저한테 항상 말조심하는 편인데...
그런 사람이 저러는건..
의식속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게 아닐까요?
100% 술이 웬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시죠?
그 남자의 본심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