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요즘 학기초라 반에서 임원 선거를 하는중에 우리 조 5명이 떠들지도 않았는데 담임 선생이 우리 조 5명을 책상위에서 무릎을 꿇게 하고 팔을 들고 있는데 욕을하며 시발 떠드니까 좋냐? 하며 나와 내짝의 책상을 발로 8차례
힘껏차서 우리들을 바닦에 떨어 트려서 몇초간 정신을 잃어서 눈을 떠보니 우리는 책상밑에 깔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멱살을 잡고 복도 에 끌고가서 턱을 잡고 머리를 유리창문에 부딫 치 게 하며 시발 떠드니까 좋냐 ? 하면서한번만 더 떠들면 죽여 버린다 개새 끼야 라고 했습니다.
나와 내짝에게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라고 하며 가방과 옷을 집어 던졌습니다. 선거중에 잠시 의논 한거 가지고 자기 에 성질을 못이겨 초등학생에게 폭행을 하는 선생이 담임입니까? 우리가 고아원도 아니고 교도소 죄인도 아닌데
이것이 학생에게 할수있는 행동입니까? 나 와 내 짝은 무서워서 학교를 못가겠습니다.
다른아이들도 전부 이 담임이 무서워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참고로 담임은 다른학교 에서도 자기 별명이 두얼굴을 가진사나이 라고 하며 다른학교에 있을때도 다른 선생님이
자신을 말리지 못할정도로 포악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말한것입니다.
그래서 양쪽 부모님이 담임을 바꾸어 달라고 하고싶지만 다른 아이들을 위해 우리를 다른반으로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 교장과 교감은 우리들을 문제 학생으로 만들어 가면서 선생이 폭력한것은 입을 다물고 인심 쓰는
척 하면서 우리 부모님을 오라가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반으로 옴기는 것을 전 교사를 회의를 하여서 결정한다고 하며 그담임은 징계를 하지 않고 우리들을 교묘하게 몰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초등학생인데 대응 방법을 잘몰릅니다. 네티즌 여러분 초등학생이지만 도와 주십시요 이 억울 함을 널리 퍼트려 주십시요
초등학생을 때리는 선생님
저는 남양주시 호평동에 있는 평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3월 9일. 요즘 학기초라 반에서 임원 선거를 하는중에 우리 조 5명이 떠들지도 않았는데 담임 선생이 우리 조 5명을 책상위에서 무릎을 꿇게 하고 팔을 들고 있는데 욕을하며 시발 떠드니까 좋냐? 하며 나와 내짝의 책상을 발로 8차례
힘껏차서 우리들을 바닦에 떨어 트려서 몇초간 정신을 잃어서 눈을 떠보니 우리는 책상밑에 깔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멱살을 잡고 복도 에 끌고가서 턱을 잡고 머리를 유리창문에 부딫 치 게 하며 시발 떠드니까 좋냐 ? 하면서한번만 더 떠들면 죽여 버린다 개새 끼야 라고 했습니다.
나와 내짝에게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라고 하며 가방과 옷을 집어 던졌습니다. 선거중에 잠시 의논 한거 가지고 자기 에 성질을 못이겨 초등학생에게 폭행을 하는 선생이 담임입니까? 우리가 고아원도 아니고 교도소 죄인도 아닌데
이것이 학생에게 할수있는 행동입니까? 나 와 내 짝은 무서워서 학교를 못가겠습니다.
다른아이들도 전부 이 담임이 무서워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참고로 담임은 다른학교 에서도 자기 별명이 두얼굴을 가진사나이 라고 하며 다른학교에 있을때도 다른 선생님이
자신을 말리지 못할정도로 포악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말한것입니다.
그래서 양쪽 부모님이 담임을 바꾸어 달라고 하고싶지만 다른 아이들을 위해 우리를 다른반으로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 교장과 교감은 우리들을 문제 학생으로 만들어 가면서 선생이 폭력한것은 입을 다물고 인심 쓰는
척 하면서 우리 부모님을 오라가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반으로 옴기는 것을 전 교사를 회의를 하여서 결정한다고 하며 그담임은 징계를 하지 않고 우리들을 교묘하게 몰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초등학생인데 대응 방법을 잘몰릅니다. 네티즌 여러분 초등학생이지만 도와 주십시요 이 억울 함을 널리 퍼트려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