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기구....제대로된 정보를 올려주심 안될까요

5년차2005.11.24
조회419

결혼 5년차된 아기엄마입니다 현재 직업은 간호사입니다

 

저는 미레나를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얼마 지나지 않아 제거했습니다

 

글 쓰신 분은 성기가 25cm이상 되어야 안다고 하셨고 의사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 하셨지만

 

사람마다 경부의 길이가 달라서인지,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아기아빠가 자꾸 아프다고 하기도 하고

 

미레나 삽입 후 6개월간 출혈을 하기도 해서 제거 했습니다

 

미레나 역시 안전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미혼이거나 출산을 아직 안하신 분이 혹시라도 루프를 쓰실 경우에는

 

자궁 천공이 생기는 가능성도 있기에 위험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방법이 별로 없어 경구용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요

 

머리가 아프고,구역질이 심하고,몸이 자꾸만 붓습니다

 

저 역시 궁금합니다...대체 어떤 피임 방법이 부작용이 없고,안전한지...

 

살정제도 사정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비추입니다

 

약물을 넣고 몇 십분은 움직이지 말아야 하고,약효 시간 이후나 이전에 사정을 할 경우에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겠죠...

 

피임 방법 중에서 콘돔이 (신체적)부작용은 없겠지만

 

남자가 나서서 피임을 하지 않는 이상 그후의 일이 여자들의 몫이 되니

 

부작용을 감수 할 수 밖에 없다는것이 좀 화가 나네요

 

그리고,임플라논은 손가락 마디 한개가 좀 넘는 크기로 넣을 때는 주사로 집어넣지만

 

빼낼 때에는 수술로 조금 째고 빼낸답니다 절대로 몸에서 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