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ㅜㅠ..........다들 본인의 없는 글재주 잼있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느긋한 맘으로 읽어 보세요 기대하고보면 실망할지도 ㅎㅎ 울언니 얼굴이쁘고 키 170 몸무게 48 몸매 거의 예술의 경지에 다다름 (34-24-35) 그러나 성격 어디로 튈지 모름 무쟈게 엉뚱함 울언니 방년 25세때 (우리둘이 자취를 하고있었습니다) 다 저녁 침대에 누워 티비 시청을 하고 있을때 어디서 흐느껴 울며 전화통하하는 소리가 들려 부억쪽으로 가보니 울언니 어딘가 전화하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매우 서럽게) 가만히 들어보니 엄마랑 통하하더이다 언니 :흑흑흑 어어어어어윽 꺼억꺼억 (진짜 서럽게 대성통곡 하고있었어요) 엄마 :와 무슨일이고? 먼데 그카노"? 언니 :어어흑 훌쩍 엄마 내 죽는갑다...암걸맀다.. 이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립니까 전 문앞에서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줄 알았습니다 언니가 암이라니 암이라니 암" 암" 암" 머리에서 메아리 치더군요 설마 이런몸쓸병이 우리집 예기라니 전화통화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오는 언니 나에게 말하더군요 저 벌써 눈물 콧물 범벅이 되있었습니다 언니 :니한테 할말있다..나 ..............................얼마남지 않았다 나 : 안됀다............언니야 죽지마라 흑흑 어허허흑 언니 : 우~~~~~~~앙 내도 죽기 싫타 나 살고싶다 슬펐드랬죠 그렇게 둘이 한참을 부둥켜 안고 울었답니다.. 눈이 퉁퉁붓도록 울고난뒤 조금 진정이 되었죠 그래서 내가 나 : 언니야 그런데 무슨 암이드노? 언니:자세한 변명은 내일 병원 가봐야 안다 오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의사선생님 :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클일납니다 #$%&%^혹이 있다%$#^%$%&#* 이랬더래요 무어라고 장황하게 설명하는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들리 드랍니다 나 : 그래도 대충어디 쯤인것을 알꺼아이가? 언니 :응 나 :그래 오데? 언니 :궁디라카드라 크흑 엥 ?이건또 무슨 개 뼈다기 핥다가 목구멍에 걸리는 소립니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더군요 궁디? 암? 설마 엉덩이에 암걸려 죽었다는 사람 보도듣도 못했습니다 나 : 그래 ? 궁디 어디쯤? 하고 되물으니 언니 : 비줄께 (보여줄께) 이러면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내얼굴에 밀더군요 언니 : 비나 ?(보이냐) 비나 ?(보이냐) 나 : ㅡ,.ㅡ)))))))))))))))))))))))))))))))))))) 아~~~~~~~~~씨 치질이잖~~~~~~~~~~~~아앗 크크 울언니 치질인지 몰랐나봅니다 거 왜 돌출형 지질요... 그담날 수술하고 엄마한테 혼나고 그때 상황 겪어보신분 아니곤 정말 모릅니다 그날 얼마나 웃었는지 참고로 지금 울언니 이때 이야기 하면 오리발 내밉니다...언제 그랬냐고 ㅎㅎㅎ
언니씨리즈-1
크..ㅜㅠ..........다들 본인의 없는 글재주 잼있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느긋한 맘으로 읽어 보세요
기대하고보면 실망할지도 ㅎㅎ
울언니 얼굴이쁘고 키 170 몸무게 48 몸매 거의 예술의 경지에 다다름
(34-24-35)
그러나 성격 어디로 튈지 모름 무쟈게 엉뚱함
울언니 방년 25세때
(우리둘이 자취를 하고있었습니다)
다 저녁 침대에 누워 티비 시청을 하고 있을때
어디서 흐느껴 울며 전화통하하는 소리가 들려
부억쪽으로 가보니 울언니 어딘가 전화하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매우 서럽게)
가만히 들어보니 엄마랑 통하하더이다
언니 :흑흑흑 어어어어어윽 꺼억꺼억 (진짜 서럽게 대성통곡 하고있었어요)
엄마 :와 무슨일이고? 먼데 그카노"?
언니 :어어흑 훌쩍 엄마 내 죽는갑다...암걸맀다..
이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립니까
전 문앞에서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줄 알았습니다
언니가 암이라니 암이라니
암"
암"
암"
머리에서 메아리 치더군요
설마 이런몸쓸병이 우리집 예기라니

전화통화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오는 언니 나에게
말하더군요
저 벌써 눈물 콧물 범벅이 되있었습니다
언니 :니한테 할말있다..나 ..............................얼마남지 않았다
나 : 안됀다............언니야 죽지마라 흑흑 어허허흑
언니 : 우~~~~~~~앙
내도 죽기 싫타 나 살고싶다
슬펐드랬죠
그렇게 둘이 한참을 부둥켜 안고 울었답니다..
눈이 퉁퉁붓도록 울고난뒤 조금 진정이 되었죠
그래서 내가
나 : 언니야 그런데 무슨 암이드노?
언니:자세한 변명은 내일 병원 가봐야 안다
오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의사선생님 :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클일납니다 #$%&%^혹이 있다%$#^%$%&#*
이랬더래요 무어라고 장황하게 설명하는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들리 드랍니다
나 : 그래도 대충어디 쯤인것을 알꺼아이가?
언니 :응
나 :그래 오데?
언니 :궁디라카드라 크흑
엥 ?이건또 무슨 개 뼈다기 핥다가 목구멍에 걸리는 소립니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더군요
궁디? 암? 설마 엉덩이에 암걸려 죽었다는 사람 보도듣도 못했습니다
나 : 그래 ? 궁디 어디쯤?
하고 되물으니
언니 : 비줄께 (보여줄께)
이러면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내얼굴에 밀더군요
언니 : 비나 ?(보이냐) 비나 ?(보이냐)
나 : ㅡ,.ㅡ))))))))))))))))))))))))))))))))))))
아~~~~~~~~~씨 치질이잖~~~~~~~~~~~~아앗
크크 울언니 치질인지 몰랐나봅니다
거 왜 돌출형 지질요...
그담날 수술하고 엄마한테 혼나고
그때 상황 겪어보신분 아니곤
정말 모릅니다
그날 얼마나 웃었는지

참고로 지금 울언니 이때 이야기 하면
오리발 내밉니다...언제 그랬냐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