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옆집에 학생을 보게되었다. 첫눈에 이미지가 박혀 버려서 잊을 수가 없다. 이 인간이 트렁크 빤스차림에 고무장갑을 끼고있었다. '이 인간 변태일까'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아랑곳 하지 않고 그상태로 노래까지 부른다. 나 거의 돌 지경이다. 알고 보니 나만 본건 아니다. 앞집 후배도 같이 본모양이다. "옆집에 이상한 사람 산다고.." 나 한테 그런다. 노래도 혼자 하는건 그나마 다행이다. 가끔씩 칭구들과 같이 와서 아카펠라까지 한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왜 남자들은 빤스차림에 고무장갑끼고 노래불러도 괜찮은 겁니까??
남자는 빤스만 입고 다녀도 용서가 되나요??ㅠ.ㅠ
어느날 문득 옆집에 학생을 보게되었다.
첫눈에 이미지가 박혀 버려서 잊을 수가 없다.
이 인간이 트렁크 빤스차림에 고무장갑을 끼고있었다.
'이 인간 변태일까'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아랑곳 하지 않고 그상태로 노래까지 부른다.
나 거의 돌 지경이다. 알고 보니 나만 본건 아니다. 앞집 후배도 같이 본모양이다.
"옆집에 이상한 사람 산다고.." 나 한테 그런다.
노래도 혼자 하는건 그나마 다행이다. 가끔씩 칭구들과 같이 와서 아카펠라까지 한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왜 남자들은 빤스차림에 고무장갑끼고 노래불러도 괜찮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