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시댁에 김장하러가요... 보통 50포기씩 하시는데 올해는 70포기를 하신대요.. 형님네가 김치냉장고를 사서 거기에 채울거까지 하는거죠. 친정은 어제 김장 했거든요. 10포기 ㅋㅋㅋ 넘 비교되죠? 이거 하면서도 엄마랑 힘들었는데... 낼 70포기 하러갈 생각하니 솔직히 좀 겁나기도 하네요 마당에 쌓인 배추가 얼마나 많을까...........휴......... 이렇게 많은 김장은 첨이라 어느정도인지 잘 짐작도 안가거든요. 짐 29살에 아기도 있지만 아줌마소리는 듣기 싫은 ㅋㅋㅋ 그랬는데 명절이나 김장철이나.. 그런때가 오면 아줌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명절이 휴가였는데 ㅋ 낼 날씨가 따뜻했음 좋겠네요.. 오늘은 포근하니 좋더만... 김치두 맛있게 담궈져야 할텐데.. 그래야 내년 일년동안 맛나게 먹져 가서 일할게 좀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서 열쒸미? ㅋㅋ 해볼라구요... 내년이면 서른인데..........진짜 아줌마가 되는거 같아서 좀 서글퍼요. 아직 싱글인 친구들이 부럽기도하공....
김장 70포기..
낼 시댁에 김장하러가요...
보통 50포기씩 하시는데 올해는 70포기를 하신대요..
형님네가 김치냉장고를 사서 거기에 채울거까지 하는거죠.
친정은 어제 김장 했거든요. 10포기 ㅋㅋㅋ 넘 비교되죠?
이거 하면서도 엄마랑 힘들었는데...
낼 70포기 하러갈 생각하니 솔직히 좀 겁나기도 하네요
마당에 쌓인 배추가 얼마나 많을까...........휴.........
이렇게 많은 김장은 첨이라 어느정도인지 잘 짐작도 안가거든요.
짐 29살에 아기도 있지만 아줌마소리는 듣기 싫은 ㅋㅋㅋ 그랬는데
명절이나 김장철이나.. 그런때가 오면 아줌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명절이 휴가였는데 ㅋ
낼 날씨가 따뜻했음 좋겠네요.. 오늘은 포근하니 좋더만...
김치두 맛있게 담궈져야 할텐데.. 그래야 내년 일년동안 맛나게 먹져
가서 일할게 좀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서 열쒸미? ㅋㅋ 해볼라구요...
내년이면 서른인데..........진짜 아줌마가 되는거 같아서 좀 서글퍼요.
아직 싱글인 친구들이 부럽기도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