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까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올해 나이 25이구요 키 167정도 됩니다... 고등학교때 재본 키는 163정도였구요...나머지 4센치정도도 군대가서 쭉쭉 뻗어서 겨우 큰겁니다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나만한 사람빼고 다들 저보다 크더군요... 가끔 여중생도 저보다 큰 경우를 봤어요..그땐 좀 멀찌감치 떨어져서 길을가죠;; 뭐 간혹 아주머니나 할아버지같은경우 초등학생 같은경우는 저보다 작고요.. 네..살아가는데 별 지장 없습니다..하지만!! 왜 거의모든 여자들이 키큰남자를 좋아하나요?.. 정작 여자자신보다 컸음됐지 왜 남자는 자고로 자기보다 훨씬 커야한다...어깨까지가 딱이다 뭐 이러면서 키작은남자는 남자 취급을 안해주더군요.. 제가 뭐 그런여자들만 만나고 다녀서 인지도 모르지만...정말 너무하네요ㅠㅠ 하긴 제가 얼굴이라도 잘생겼으면 키는 어느정도 커버되겠죠..하지만 태어날때부터 이리 생긴걸 어쩌라구요ㅠ 키도작을뿐더러 피부도 좀 많이 안좋고..ㅡ.ㅡ;; 도대체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좋아하나요?능력..돈 이런거 제외시키고 본다면요?~~ 너무 화가날땐 이런생각까지 해봤습니다 '로또만 되바라! 여자들이 줄을 서겠지?....' 뭐 이런생각 가지면 안된다는거 압니다..모든 여자분들이 남자의 조건만 보고 사랑할 정도로 삭막한건 아니다... 라는걸 잘 알고있으니깐요 그치만 해도해도 넘해요 ㅠㅠ 키작은 남자도..여자친구 사귀고 싶구요!!! 남들 못지않게..따뜻한 겨울도 보내고 싶고...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고 싶다고요!!! 25년동안 크리스마스 여자친구랑 지내본적이 없네요..에궁... 그냥 어떤미친눔이 주절주절 거리다 갔다고만 생각하세요ㅠ_ㅠ p.s 헉...제글이 <<<<화제만발 공감톡 에 올라와있네요..살다보니 별일이 다있군요;;; 글솜씨도 없고 두서없이 그냥 주절주절 거린내용인데;;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눈이높아서 그런건 아니에요 ㅎㅎ유머도 좀있는편인데.피부가 드러버서그런가?ㅡ.ㅡ;; 키도작고..문디그치 소심해가꼬 ...그래서 없나봐요. 그리고 여자애들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내고 막상좋아하는여잘 만나게되면 음....모르겠어요ㅠㅠ전부 나보다커 ㅠㅠ 꼭 여자문제이기보단 그냥 키크고싶어요'ㅡ' 악플도 감사하고 용기가지라고 말씀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핫...이글덕분에 오늘 제싸이 방문자수가 좀 많아졌네요^^ 방문자 올릴려고 이런건 아니니깐이해해주세요... 12시네요..편안한 밤 되십시요.. 다시한번 진심어린 충고들..감사합니다..밑에분이 그러더군요.자신감.깡... 내일부터는100%충전 해서 다닐랍니다^^꾸벅....
키작은 남자가 그렇게 큰 죄인가요?
딱 까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올해 나이 25이구요 키 167정도 됩니다...
고등학교때 재본 키는 163정도였구요...나머지 4센치정도도 군대가서 쭉쭉 뻗어서 겨우 큰겁니다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나만한 사람빼고 다들 저보다 크더군요...
가끔 여중생도 저보다 큰 경우를 봤어요..그땐 좀 멀찌감치 떨어져서 길을가죠;;
뭐 간혹 아주머니나 할아버지같은경우 초등학생 같은경우는 저보다 작고요..
네..살아가는데 별 지장 없습니다..하지만!!
왜 거의모든 여자들이 키큰남자를 좋아하나요?..
정작 여자자신보다 컸음됐지 왜 남자는 자고로 자기보다 훨씬 커야한다...어깨까지가 딱이다 뭐 이러면서 키작은남자는 남자 취급을 안해주더군요..
제가 뭐 그런여자들만 만나고 다녀서 인지도 모르지만...정말 너무하네요ㅠㅠ
하긴 제가 얼굴이라도 잘생겼으면 키는 어느정도 커버되겠죠..하지만 태어날때부터 이리 생긴걸 어쩌라구요ㅠ
키도작을뿐더러 피부도 좀 많이 안좋고..ㅡ.ㅡ;;
도대체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좋아하나요?능력..돈 이런거 제외시키고 본다면요?~~
너무 화가날땐 이런생각까지 해봤습니다
'로또만 되바라! 여자들이 줄을 서겠지?....'
뭐 이런생각 가지면 안된다는거 압니다..모든 여자분들이 남자의 조건만 보고 사랑할 정도로 삭막한건 아니다... 라는걸 잘 알고있으니깐요
그치만 해도해도 넘해요 ㅠㅠ
키작은 남자도..여자친구 사귀고 싶구요!!!
남들 못지않게..따뜻한 겨울도 보내고 싶고...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고 싶다고요!!!
25년동안 크리스마스 여자친구랑 지내본적이 없네요..에궁...
그냥 어떤미친눔이 주절주절 거리다 갔다고만 생각하세요ㅠ_ㅠ
p.s 헉...제글이 <<<<화제만발 공감톡 에 올라와있네요..살다보니 별일이 다있군요;;;
글솜씨도 없고 두서없이 그냥 주절주절 거린내용인데;;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눈이높아서 그런건 아니에요 ㅎㅎ유머도 좀있는편인데.피부가 드러버서그런가?ㅡ.ㅡ;;
키도작고..문디그치 소심해가꼬 ...그래서 없나봐요.
그리고 여자애들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내고 막상좋아하는여잘 만나게되면 음....모르겠어요ㅠㅠ전부 나보다커 ㅠㅠ
꼭 여자문제이기보단 그냥 키크고싶어요'ㅡ'
악플도 감사하고 용기가지라고 말씀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핫...이글덕분에 오늘 제싸이 방문자수가 좀 많아졌네요^^ 방문자 올릴려고 이런건 아니니깐이해해주세요...
12시네요..편안한 밤 되십시요..
다시한번 진심어린 충고들..감사합니다..밑에분이 그러더군요.자신감.깡...
내일부터는100%충전 해서 다닐랍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