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의 팁으로 단정함과 젊은 감각을 살려주세요~! 20대 후반 3명중 한 명이 백수인 시기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직장 새내기에게 첫 출근은 가장 설레는 일이다. 당연히 무엇을 입고 출근할지도 고민이다. 아직 학생 티가 나는 복장은 이미지에 마이너스로 작용한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옷차림은 그 사람의 첫 인상과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회사 분위기와 잘 어울리도록 입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어떤 회사, 어떤 부서에서 일하든지 신입사원의 옷차림은 무엇보다 신뢰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블랙 슈트에 화사한 색상 넥타이로 포인트 남 ⊙ 신뢰성과 젊은 감각으로 부각 남성정장일 경우 지난해에는 스트라이프 정장이 대세였지만 올해는 대체로 장식이 없는 절제된 디자인이 추세다. 약간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올 오버(작은 무늬가 연속적으로 새겨진 패턴) 블랙슈트, 칼라는 블랙바이어스로 연출하는 것도 괜찮다. 지난해에는 허리라인에 포인트가 없었지만 올해에는 허리선과 가슴선을 살려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 해 보이는 곡선미를 추천한다. 가방은 정장에 어울리는 가죽 소재 브리프 케이스나 크로스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구두는 기본적으로 블랙과 브라운 색상을 선택하고 발이 편한 스니커즈도 무난하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남성의 경우 깔끔한 인상을 주는 검은색 또는 짙은 정장과 블랙 셔츠 차림에 보라색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신뢰성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또 블랙, 감색, 회색톤, 짙은 네이비 색 등을 중심으로 젊은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절제된 수트 스타일도 좋다. 단색 수트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화사한 색상이 있는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괜찮다"고 말한다. 또 그는 "비즈니스 캐쥬얼이 허용되는 회사라면 셔츠나 터틀넥 니트에 스웨터를 겹쳐 입고 면바지에 재킷을 걸치면 산뜻해 보인다"고 귀띔했다. 가디건으로 여성미 강조...노출 심한 옷 금물 여 ⊙ 세련미와 여성스러움을 강조 여성직장인들에게 회색 계통은 세련된 느낌을, 엷은 파스텔톤은 차분한 이미지를 준다. 반면 검정, 회색, 감색 등 어두운 색상의 여성복은 다소 침체된 느낌을 주거나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셔츠블라우스에 프릴을 달아 신입사원다운 풋풋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 네이비계열의 주름ㅡ커트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든다. 무채색 아이템으로 인한 색상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스팽글과 실버 백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와 산뜻한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특히 여성은 가디건을 이용해 앙상블 스타일(셔츠+스커트+가디건)로 입으면 실내에서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며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옷이나, 가슴 부분이나 스커트 트임이 깊어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게 좋다. 또 주머니가 여러 개 달린 작업복 스타일의 카고팬츠, 7부 길이 바지, 쫄 바지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가방과 신발이다. 아무리 옷을 잘 입었다고 해도 가방과 신발이 옷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먼저 구두는 너무 높은 하이힐이나 뾰족한 앞코보다 앞코가 둥글고 중간굽이 보기에도 신기에도 안정감을 준다. 가방 역시 구두와 마찬가지로 옷과 색상을 맞춘다. 크기가 너무 큰 가방보다는 적당한 크기가 무난하다. 액세서리를 할 경우 너무 튀는 귀걸이와 시계를 하기보다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의상과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면 좋다.
2007년 새내기 직장인을 위한 패션제안
첫인상의 팁으로 단정함과 젊은 감각을 살려주세요~!
20대 후반 3명중 한 명이 백수인 시기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직장 새내기에게
첫 출근은 가장 설레는 일이다. 당연히 무엇을 입고 출근할지도 고민이다.
아직 학생 티가 나는 복장은 이미지에 마이너스로 작용한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옷차림은 그 사람의 첫 인상과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회사 분위기와 잘 어울리도록 입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어떤 회사, 어떤 부서에서 일하든지
신입사원의 옷차림은 무엇보다 신뢰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블랙 슈트에 화사한 색상 넥타이로 포인트
남
⊙ 신뢰성과 젊은 감각으로 부각
남성정장일 경우 지난해에는 스트라이프 정장이 대세였지만 올해는 대체로 장식이 없는 절제된
디자인이 추세다. 약간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올 오버(작은 무늬가 연속적으로 새겨진 패턴)
블랙슈트, 칼라는 블랙바이어스로 연출하는 것도 괜찮다.
지난해에는 허리라인에 포인트가 없었지만 올해에는 허리선과 가슴선을 살려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
해 보이는 곡선미를 추천한다. 가방은 정장에 어울리는 가죽 소재 브리프 케이스나 크로스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구두는 기본적으로 블랙과 브라운 색상을 선택하고 발이 편한 스니커즈도 무난하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남성의 경우 깔끔한 인상을 주는 검은색 또는 짙은 정장과 블랙 셔츠 차림에
보라색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신뢰성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또 블랙, 감색, 회색톤, 짙은 네이비 색 등을 중심으로 젊은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절제된 수트 스타일도 좋다.
단색 수트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화사한 색상이 있는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괜찮다"고 말한다.
또 그는 "비즈니스 캐쥬얼이 허용되는 회사라면 셔츠나 터틀넥 니트에
스웨터를 겹쳐 입고 면바지에 재킷을 걸치면 산뜻해 보인다"고 귀띔했다.
가디건으로 여성미 강조...노출 심한 옷 금물
여
⊙ 세련미와 여성스러움을 강조
여성직장인들에게 회색 계통은 세련된 느낌을, 엷은 파스텔톤은 차분한 이미지를 준다.
반면 검정, 회색, 감색 등 어두운 색상의 여성복은 다소 침체된 느낌을 주거나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셔츠블라우스에 프릴을 달아 신입사원다운 풋풋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 네이비계열의 주름ㅡ커트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든다. 무채색 아이템으로 인한 색상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스팽글과 실버 백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와 산뜻한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패션관련 모 팀장은 "특히 여성은 가디건을 이용해 앙상블 스타일(셔츠+스커트+가디건)로 입으면
실내에서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며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옷이나,
가슴 부분이나 스커트 트임이 깊어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게 좋다.
또 주머니가 여러 개 달린 작업복 스타일의 카고팬츠, 7부 길이 바지, 쫄 바지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가방과 신발이다. 아무리 옷을 잘 입었다고 해도 가방과 신발이
옷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먼저 구두는 너무 높은 하이힐이나 뾰족한 앞코보다 앞코가
둥글고 중간굽이 보기에도 신기에도 안정감을 준다. 가방 역시 구두와 마찬가지로 옷과 색상을 맞춘다.
크기가 너무 큰 가방보다는 적당한 크기가 무난하다.
액세서리를 할 경우 너무 튀는 귀걸이와 시계를 하기보다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의상과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