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든지 아니 등떠밀려 나온지 벌써 6년째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났는지 모르게 지나 간것 같다. 요샌 연말이라 그런지 더더욱 그렇고... 이제 내나이도 33살을 향해 달려가는데 하나도 해놓은 것은 없고 또 돈마져 없다. 그렇다고 내가 지난 6년동안 놀았다는 것도 아니다 집안을 살리겠다고 그간 돈번걸 모조리 투자했다. 그리고 현재의 하루하루의 삶에 찌들어 집에와서 잠자고 출근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시간적 여유도 없다.... 결혼 솔직히 요새 여자들이 사람보고 결혼 하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또한 결혼이란 속박으로 다른 이성의 인생을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다. 물론 20대때의 이성보단 감성에 충실했었지만 그땐 꿈이란 것 이 있었다. 아마 지금쯤이면 가정을 이루고 어쩌고 저쩌고의 희망이 그러나 지금은 그럼 꿈도 희망도 없다 단지 하루하루 먹고 살고 무미건조한 직장 생활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서울을 아니 대한민국을 떠나서 머리 좀 식히고 돌아오고 싶다... 이제 직장생활 솔직히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미래가 없다....
30대 초반의 남자 이야기
대학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든지 아니 등떠밀려 나온지 벌써 6년째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났는지
모르게 지나 간것 같다. 요샌 연말이라 그런지 더더욱 그렇고...
이제 내나이도 33살을 향해 달려가는데 하나도 해놓은 것은 없고 또 돈마져 없다. 그렇다고 내가
지난 6년동안 놀았다는 것도 아니다 집안을 살리겠다고 그간 돈번걸 모조리 투자했다. 그리고
현재의 하루하루의 삶에 찌들어 집에와서 잠자고 출근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시간적 여유도 없다....
결혼 솔직히 요새 여자들이 사람보고 결혼 하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또한 결혼이란 속박으로
다른 이성의 인생을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다. 물론 20대때의 이성보단 감성에 충실했었지만
그땐 꿈이란 것 이 있었다. 아마 지금쯤이면 가정을 이루고 어쩌고 저쩌고의 희망이 그러나 지금은
그럼 꿈도 희망도 없다 단지 하루하루 먹고 살고 무미건조한 직장 생활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서울을 아니 대한민국을 떠나서 머리 좀 식히고 돌아오고 싶다...
이제 직장생활 솔직히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