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지금처럼 조직적으로 따시키고 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놀기를 꺼려하고 혼자노는 아이들이 있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되고 제가 싫어하니까 나도 안논다 이런 또래들의 집단심리가 많이 작용을 하는거 같은데 우리때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안 되던것이 요즘에는 왜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서 떠들어 대고 경찰과 사설 경호업체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심각해 진걸까요? 어제 일어난 일 뉴스를 통해 다들 보셨을 겁니다. 구타 뿐만이 아니라 땅에 파묻기 까지 했던데 이런 것들은 정말 아이들이 보는 만화와 영화 게임 등을 통해 접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때리는 폭력보다는 더 자극적인것을 찾고(이 상태에서 이미 폭력은 아이들에게 별게 아닌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봐 온 매체들에서 찾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더욱더 자극적이고 잔인한 수법을 동원하게 되는거죠 어제 본 이유는 정말 별거 아니였던 겁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피해학생이 사귀자고 했다는 이유로 본인이 저지른 것도 아니고 아는 선배들을 동원해서 그 짓을 했다고 하는데 정말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들 PC와 티비 없는곳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뭐 산골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죠 그렇지만 그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으실 거에요 부모님도 바쁘시고 해서 학원에 맡기고 역할 다 했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부모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많이 이야기 하고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시간을 같이 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애들이 예전처럼 누구랑 싸우고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집단구타를 당하니 세상이 많이 변했고 부모님들도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우리 사회에서 이런 일들이 사라지기를 희망합니다.
학교폭력 어디까지 갈것인가?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지금처럼 조직적으로 따시키고 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놀기를
꺼려하고 혼자노는 아이들이 있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되고 제가 싫어하니까 나도
안논다 이런 또래들의 집단심리가 많이 작용을 하는거 같은데 우리때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안 되던것이
요즘에는 왜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서 떠들어 대고 경찰과 사설 경호업체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심각해 진걸까요?
어제 일어난 일 뉴스를 통해 다들 보셨을 겁니다. 구타 뿐만이 아니라 땅에 파묻기 까지 했던데 이런 것들은
정말 아이들이 보는 만화와 영화 게임 등을 통해 접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때리는 폭력보다는 더 자극적인것을 찾고(이 상태에서 이미 폭력은 아이들에게 별게 아닌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봐 온 매체들에서 찾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더욱더 자극적이고
잔인한 수법을 동원하게 되는거죠
어제 본 이유는 정말 별거 아니였던 겁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피해학생이 사귀자고 했다는
이유로 본인이 저지른 것도 아니고 아는 선배들을 동원해서 그 짓을 했다고 하는데 정말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들 PC와 티비 없는곳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뭐 산골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죠 그렇지만 그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으실 거에요 부모님도 바쁘시고 해서 학원에 맡기고 역할 다 했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부모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많이 이야기 하고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시간을 같이 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애들이 예전처럼 누구랑 싸우고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집단구타를 당하니 세상이
많이 변했고 부모님들도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우리 사회에서 이런 일들이 사라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