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데는 맘에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한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별기대안하고 만난 그녀인데 처음본 순간 제 마음에 필이 팍꼽혔습니다. 머 여지껏 남자도 한사람박에 안사겨봤다더군요... 근데 문제는 시쿤등한 그녀의 반응.. 걍 전화 하면 네네.. 문자보내면 짧은 답글.. 아니면 냉무 ;; 물론 저두 그녀가 내가 싫은가 보다 생각햇지만.. 소개시켜준 사람한테 물어보니 괜찬다고 했답니다 ㅡㅡ;; 그러면서 잘해보라더군요.. 그리구 만났을때 싫은건 싫다 얘기하고 좋은건 좋다 딱 짤라서 얘기하더군요.. 집에까지 데려다 준다해도 좋다고 그러던데... 이런분한테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연락을 자주 하고 적극적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천천히 조심스래 다가가는게 좋을까요 머 연락을 가끔씩 한다던지 이렇게 어떤게 좋을까요?
말없는 그녀...
안녕하세요^^
고민데는 맘에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한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별기대안하고 만난 그녀인데 처음본 순간 제 마음에 필이 팍꼽혔습니다.
머 여지껏 남자도 한사람박에 안사겨봤다더군요...
근데 문제는 시쿤등한 그녀의 반응..
걍 전화 하면 네네..
문자보내면 짧은 답글.. 아니면 냉무 ;;
물론 저두 그녀가 내가 싫은가 보다 생각햇지만..
소개시켜준 사람한테 물어보니 괜찬다고 했답니다 ㅡㅡ;;
그러면서 잘해보라더군요..
그리구 만났을때 싫은건 싫다 얘기하고 좋은건 좋다 딱 짤라서 얘기하더군요..
집에까지 데려다 준다해도 좋다고 그러던데...
이런분한테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연락을 자주 하고 적극적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천천히 조심스래 다가가는게 좋을까요 머 연락을 가끔씩 한다던지
이렇게 어떤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