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자체가 약간 .. 변태스럽지만.. 여성분들만 조언좀 주세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 애정 표현도못해주고,서로 상처를많이받아서..못믿고..) 이별을 통보햇거든요.. 술한잔 하자길래.. 술한잔먹었조.. 술먹다가 제가말햇조.. "우리 나중에 3년뒤에 다시만나서 결혼하자.. 지금은 서로 못믿고 힘들다 지치고 .. 너가 날 좋아하는지도 모르겟고.. 애정표현도전혀없고.. 맨날 욕만하구.. 막대하고..지친다 이제.." 계속 먹더니 결국엔 취하더군여 .. 저도 취하고.. (그녀저랑 주랑 1병정도) 헌대 이날 3병을넘게먹었으니.. 그것도 .. 1시간안에.. 그러다가 모텔로 향햇습니다. (저는 술먹으면 필름은 안끊겨요.. 몸은 이리가리하는데 정신은제대로) 둘다 어찌어찌하여 잠들게됐는데 .. 아니 생전안하던..말들은 서슴없이하는거에요.. "키스해줘~ 부터해서.. 사랑해.. 사랑해..-_-;;; 사랑해 라는말은 정말 수십번 ..1년넘게만나면서 이날 가장 많이 들어본거같어요.. 다합처도.. 그리고.. 또 .. "너랑 자는게 좋아 ~예전부터 말하고싶었는데 정말좋아..".. "안에다가 해... 임신하면 아기낳고살자." "정말 사랑해.. 창피해서 그동안말못햇어.." "나랑 만 잘꺼지? 바람안필꺼지? -_-" "다른여자한테 갈까봐 무서웠어 " .. 정말 기분 좋은 소리만하더군요 -_-.. 술안먹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ㅜㅜ.. 그날 저녁 (12시경이었거든요) 전 잠 한숨못잣습니다.. -_-;; 희안하게 저는 술이 금방깨서.. 5분만 누웠다 일어남 바로깹니다.. 기분좋아서 붕붕떠다니는 기분을감싸안고 .. 먹을꺼와 그녀 잠자리를 보살펴줬조.. 잠시 잠들고 4시30분 쯤 눈이떠지더군여 .. 샤워하고 뒤척이다보니까.. 그녀도 눈뜨더군여.. 술다깨서도 마찬가지로 사랑해 정말 진심이야.. 아까 햇던말 다기억나..~ 사랑해.. 뽀뽀해줘.. 의문점.. 진심인데 왜 저는 자꾸 ㅡ.ㅡ; 불안한거조.. 정말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술취하면 속마음 나온다하는데.. 정말 500일만에 첨이라 그런지.. 보통때는 제가 사랑해? 응 사랑해~ 딱 2번물어보고 두번대답햇습니다 -_-;; 여지껏 편지 받아본적도없고 아 잇군여 각서쓸때 첨받아봄 ㅡ.ㅡ;; 매일 만나고 웃고 싸우고 그래서 그런지.. 사랑이란 단어가 참 생소하네요.. 들으니까 기분좋고.. 붕붕뜨고.. 가끔 저럴때 있나요 ??ㅜㅜ 내용추가 : 평소그녀 .."넌 날 사랑해? - 몰라 - " 그럼왜만나?" -니가만나자고하니까- ㅜㅜ.. 완전 애교는 전혀없는....
민망한질문이지만... 여자분들만..
질문 자체가 약간 .. 변태스럽지만.. 여성분들만 조언좀 주세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 애정 표현도못해주고,서로 상처를많이받아서..못믿고..)
이별을 통보햇거든요.. 술한잔 하자길래.. 술한잔먹었조..
술먹다가 제가말햇조..
"우리 나중에 3년뒤에 다시만나서 결혼하자.. 지금은 서로 못믿고 힘들다 지치고 ..
너가 날 좋아하는지도 모르겟고.. 애정표현도전혀없고.. 맨날 욕만하구.. 막대하고..지친다 이제.."
계속 먹더니 결국엔 취하더군여 .. 저도 취하고.. (그녀저랑 주랑 1병정도) 헌대 이날 3병을넘게먹었으니..
그것도 .. 1시간안에..
그러다가 모텔로 향햇습니다. (저는 술먹으면 필름은 안끊겨요.. 몸은 이리가리하는데 정신은제대로)
둘다 어찌어찌하여 잠들게됐는데 ..
아니 생전안하던..말들은 서슴없이하는거에요..
"키스해줘~ 부터해서.. 사랑해.. 사랑해..-_-;;; 사랑해 라는말은 정말 수십번 ..1년넘게만나면서 이날 가장 많이 들어본거같어요.. 다합처도..
그리고.. 또 .. "너랑 자는게 좋아 ~예전부터 말하고싶었는데 정말좋아.."..
"안에다가 해... 임신하면 아기낳고살자."
"정말 사랑해.. 창피해서 그동안말못햇어.."
"나랑 만 잘꺼지? 바람안필꺼지? -_-"
"다른여자한테 갈까봐 무서웠어 "
.. 정말 기분 좋은 소리만하더군요 -_-..
술안먹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ㅜㅜ..
그날 저녁 (12시경이었거든요) 전 잠 한숨못잣습니다.. -_-;;
희안하게 저는 술이 금방깨서.. 5분만 누웠다 일어남 바로깹니다..
기분좋아서 붕붕떠다니는 기분을감싸안고 .. 먹을꺼와 그녀 잠자리를 보살펴줬조..
잠시 잠들고 4시30분 쯤 눈이떠지더군여 ..
샤워하고 뒤척이다보니까.. 그녀도 눈뜨더군여.. 술다깨서도 마찬가지로 사랑해 정말 진심이야..
아까 햇던말 다기억나..~ 사랑해.. 뽀뽀해줘..
의문점..
진심인데 왜 저는 자꾸 ㅡ.ㅡ; 불안한거조..
정말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술취하면 속마음 나온다하는데..
정말 500일만에 첨이라 그런지.. 보통때는 제가 사랑해? 응 사랑해~ 딱 2번물어보고 두번대답햇습니다 -_-;;
여지껏 편지 받아본적도없고 아 잇군여 각서쓸때 첨받아봄 ㅡ.ㅡ;;
매일 만나고 웃고 싸우고 그래서 그런지.. 사랑이란 단어가 참 생소하네요..
들으니까 기분좋고.. 붕붕뜨고.. 가끔 저럴때 있나요 ??ㅜㅜ
내용추가 : 평소그녀 .."넌 날 사랑해? - 몰라 - " 그럼왜만나?" -니가만나자고하니까-
ㅜㅜ.. 완전 애교는 전혀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