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감사 했습니다 2틀동안 진행이 그래도 조금이나마 있더군여 첫번째 가 제가 그 여자분 한테 싸이주소를 물어봤거든여 저두 싸이를 하기는 해서 싸이 주소를 물어보고 일촌신청을했죠 .. 그떄가 무려 7일전이었는데 바로 어제 일촌신청이 돼어있더군여 연락은 처음으로 그날 은 오전 오후 에 한번도 안했내요 단하루 .. 그러다가 일촌 신청이돼어서 그녀 의 사진첩등등 지난사진들을 넘겨보다가 많은것을 알게됐죠 그녀의 혈액형은 0형이라는점 그리고 제가 생각 했던것과는 달리 고등학교때 좀 놀았던 여자 같다는점 또하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거 같더군여 .... 그 전의 남자친구 홈피를 가봤더니 망한싸이 즉 안하는 거 같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2번째 진척은 제가 엊그저께 그러니까 금요일이 돼겠군여 금요일날 딱 3번만 전화 해보고 안받으면 내일부터 연락 안해 .. 이렇게 다짐을 했는데 그다음날 연락은 안와도 싸이 일촌에 감격 먹구 결국 그날저녁 전화를 걸었담니다. 받을리가 없겠지만 ㅋㅋ 그래도 그냥 걸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처음으로 그때 시간 12:43분 ;; 보통 제가 회사 출근땜에 저녁 10시전에 잠자는 중이라 9시 정도 에 전화를 했거든여 받은적은 단한번이지만 그래도 좋은걸 ㅜㅡ 전화 하게된 계기가 친구 와 전화통화를 하다가 자연스레 말하게됐죠 . B형은 원래 비밀이 없담니다 ㅡ,.ㅡㅋ ;; 이러쿵 저러쿵 모든얘기를 다꺼내놨죠 . 친구왈: ㅋㅋ 잘해줘 너두 알다시피 난 0형여자 랑 많이 사귀어 봤는데 계속잘해줘 이러더군여 그래서 그말 믿구 전화 하게 됐어여 안받았지만 ㅋ 그리고 오늘 2번째 진행이 있었습니다 전 오랬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이래저래 있다가 시간이 흘르고 오후4시가 돼어서 야 전화한통화를 걸었죠 받더군요.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힘이 없어서 제가 화들짝 놀래서 물었죠 "목소리가 왜그래?" "아.. 저 너무 피곤해서 그래여.. " "그래.. " "이따 다시 전화 주세여." "알았어 쉬어라" 이 글보고 피한다는 분 리플 다실지도 모르겠군여 그런데 전 다르게 생각하고 싶은데 .. 제 생각은 지금 이렇게 구분됐어여 하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기간에 제가 나타났고 그래서 마저 정리중이거나 둘 아니면 저를 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혼자 김칫국 마시는걸가요.. 아~~~~~암튼 기분은 많이 좋아졌어여 그래서 내일은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평소때보다 30분일찍 나가서 그 여자분이 알바 하기전에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 꽃과 메모장을 하나건네서 조금후에 교대할 알바생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해보려고요 ~ 그럼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참 저보고 B형 남자 이런거 왜 쓰셨나고 하셨는데 그여자분이 0형이거든여 편입견을 갖고 볼까 안가즐까 하는생각 때문이였고요 그리구 저보고 대쉬 대쉬 이러시는데 저 대쉬 무지 잘함니다 .. 가끔 이렇게 진짜 맘에드는 사람 만나면 어쩔줄몰르죠 더군다나 0형여자는 처음인지라 에효 .. 제가 B형여자는 직감적으로 알아차려여 아! 저여자 B형이구나 금방느끼죠 그리고 ........ 나머지는 상상에 맡길게요 소희 나이트가서 놀면 ... 실패 한적은 없으니까요 전 웨이터가 부킹 현찬게 하면 제가 직접 하는편이라 .. 풋 그럼 좋은시간들 돼세여~ 진행 보고 또올리죠^^ !!!!!!!!!!!!!!!!!!!!!!!!!!!!!!!!!!!!! 제 나이 24이고 여러 여자 를 많이 만나고 사겨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100일을 넘긴적은 단 한번도 없네여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은 제가 너무 많이 연락하고 하루에 문자를 30통 이상씩 보내고 애교도 많이 부리고 제 모든거 다받혀서 사랑하지만 금방 떠나더군요 전 항상 이유도 몰르겠어여 다만 제가 너무 과도하고 지나칠정도로 다가가서 그러려니 하고 가슴속에 묻어두고 혼자 오랬동안 그리워했죠.. 저 솔직히 여러사람들에게 잘생겼다 멋지다 그런소리 많이 듣고삼니다 친구들과도 어울리다가 친구들이 맘에들거나 제가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80프로이상 작업에 성공해서 연결하고 성사시킬정도로 말센스도 어느정도 갖췄구요 하지만 ...모가 몬지 잘모르겠어여 왜 제가 절실히 사랑하는 사람들은 제가 작업해서 사귀더라도 그렇게 금방떠나는지를 꼼꼼한면도 있고 저 로멘스도 좋아해서 많은 이벤트 돈은 많이 안들지만 마음만은 정말 근사하게 해주고싶어서 여러 이벤트도 잘챙겨줍니다 그런데도 .. 절 떠나는 이유가 몰까요 어차피 지나간 과거니 돌이켜서 후회할바에야 모할까 하는 푸념에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학교 를 다니다가 취업할때가 와서 면접을 보러 가는길에 딸기 우유를 사러 편의점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발생 제게 정말 마음에 드는 아가씨 한명이 카운터를 보고있더군여 원래 이렇게 맘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연락처도 따고 했는데 이번엔 모가 그리힘든지 말 붙이기 까지 정말 힘들었네여 어떻게든 얼굴 한번 더 보고싶어서 학교에 전화해서 아픈핑계대고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나올시간에 마춰서 딸기 우유를 사면서 얼굴 한번보고 그러다가 딸기우유 2개를샀죠 하나는 제가 들고 하나는 "이거 드세요" 그리고 한번 웃어주고 쑥스러워서 언능 나왔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참.. 이런 제 자신이 웃기더군여 많은 사람앞에서 떳떳하고 부끄럼 없이 작업도 많이 하던 저였는데 ... 그래도 그 카운터 아가씨가 저에게 감사함니다 이 한마디에 그날 내내 머리속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여 잠자리에서 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했구요 그리고 제가 면접 을 보러 다니느라 다시 들르게 됬고 한2주전에 한번 더보고 인사를 건넸죠 "저번에 왔는데 안계시던데 .." "그때 아파서 못나왔어여" "그렇군여 저 기억하세요?" "네.." 저를 기억한다니 정말 기뻣습니다 그리고 다시 딸기 우유 하나 건네고 나왔습니다.. 킁 ;; 그러다가 제가 회사에 입사하게돼서 시간이 날래야 날수가없더군요ㅜㅡ 퇴근 길에 가봤지만 그녀는 그시간에 없더군여 ㅜㅡ 이제 만날길이 없나 막막해진 저에게 학교가 선물을 주더군여 ㅎㅎ 다른때는 그렇게 싫던 시험 ! 이 시험이 이렇게 기쁠수가~ 시험 을 봐야한다는 핑계로 저는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고 그날은 회사대신 편의점을 갔습니다 물론 학교도 갔구여 ㅋ 편의점에 가자 역시나 제가 좋아하던 아가씨는 카운터를 보고있었고 저는 부끄러워서 딸기 우유 2개를 가져오면서 계산대에 놓고 이번에는 바로 안나가고 말을 걸었습니다 이번에 보는게 마지막이 됄수도 있으니 그럴순 없다 는 생각하에 ㅜㅡ "이거 좀 드세여^^" 딸기 우유 하나를 내밀고 "참! 저 담배도 하나 던힐로 주세여" .. "저 기억 하시죠?" "네~" 라고 하면서 저에게 해즐넛 커피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더군요 정말 고마워서 ㅎㅎ용기를 내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제가 오늘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그런데 연락처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네^^ " 폰을 건넸고 그 아가씨가 제게 연락처를 적어주면서 "통화키 한번눌러주세여^^" 하더군여 저는 정말 기뻣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락을 하게됐는데 여기서부터 제가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ㅜㅡ 첫날은 문자를 주면 답장이 3개 왔는데 바쁜가 보구나 했지요. 하지만 2주가 지난 지금 에서 야 느낀건데 하루에 답장이 한개도 안오는 날이 많다는 겁니다 .. 전화도 가끔 받구 ㅠㅜ 이 아가씨는 오전에는 아침일찍 편의점 알바를 하고 오후에는 대학교에 다님니다 연락이 잘 안돼요ㅜㅡ 문자를 먼저 매일 매일 보냄니다 정확히 그녀가 출근해서 편의점 도착할시간에 하루도 걸름없이 문자를 보내고 점심시간에 보내고 잠잘때 보내고 ... 그래봐야 문자는 오는게 거의 없지만 혼자 보낸다는 느낌이 매우많아여.. 그래서 저는 혼자 이런식의 문자도 몇번보냈죠 "몸이 아팠나봐여 어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그다음날이 돼서 또 먼저 연락하고 간신히 하루에 문자 한개 온게 "네 쫌 아팠어여" 이것만으로도 정말 감격했어여 아직은 아니구나 날 싫어하는건 아닌가보구나 다행이라는 생각에 정말 좋았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기다리는게 정말 힘듬니다 ㅜㅡ 그래도 참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문자가 안와도 전화를 안받아도 그녀가 싫어 하는 것만 아니라면 괜찮다 생각하고 ㅜㅠ 혹여나 해서 전화 통화가 됐을때 물어봤습니다 ~말은 놓기로 했고여 저만 .." 아직 말놓으란 소리는 안했으니 그녀는 저에게 존친을 쓰거든여 그녀나이 21살이에여 통화내용은 대략 "내가 연락 해두 돼지? 연락이 자주 없어서 .. 혹시 부담가거나 그런건 아니야? .." "괜찮아여^^ " "어.. 원래 연락을 잘 안하나봐.." "네 .. 잘할게요~" 이렇게 됐습니다 허나 통화 이후에도 여전히 .. 똑같네여 오늘도 전 출근을하고 문자를 시간에 맟춰서 보내고 답문을기다려도 아직까지 없고 ,, 힘이드네여.. 정말 한번만이라도 시간이 더 돼서 편의점에 찾아가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없는게 정말 미칠거같네여.. 그래서 생각 해낸것이 장미 꽃 한송이를 매일 아침마다 사서 그녀가 오기전에 작은 편지와 함께 다이어리를 그 아가씨 전타임 아주머니께 부탁을 드리고 전해달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 중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여? 이 여자 제가 맘에 있긴 있는걸까요? 아니면 이 여자 역시 절 싫어하는 걸까요... 정말 이렇게 제 맘을 흔든 여자는 처음인데 조언좀 부탁해여..
전 B형 남자인데 좋아하는사람이 생겨서 ..
안녕하세여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감사 했습니다
2틀동안 진행이 그래도 조금이나마 있더군여
첫번째 가 제가 그 여자분 한테 싸이주소를 물어봤거든여
저두 싸이를 하기는 해서 싸이 주소를 물어보고 일촌신청을했죠 ..
그떄가 무려 7일전이었는데 바로 어제 일촌신청이 돼어있더군여
연락은 처음으로 그날 은 오전 오후 에 한번도 안했내요 단하루 ..
그러다가 일촌 신청이돼어서 그녀 의 사진첩등등 지난사진들을
넘겨보다가 많은것을 알게됐죠
그녀의 혈액형은 0형이라는점
그리고 제가 생각 했던것과는 달리 고등학교때 좀 놀았던 여자 같다는점
또하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거 같더군여
....
그 전의 남자친구 홈피를 가봤더니 망한싸이 즉 안하는 거 같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2번째 진척은 제가 엊그저께 그러니까 금요일이 돼겠군여
금요일날 딱 3번만 전화 해보고 안받으면 내일부터 연락 안해 ..
이렇게 다짐을 했는데
그다음날 연락은 안와도 싸이 일촌에 감격 먹구 결국 그날저녁 전화를 걸었담니다.
받을리가 없겠지만 ㅋㅋ
그래도 그냥 걸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처음으로 그때 시간 12:43분 ;;
보통 제가 회사 출근땜에 저녁 10시전에 잠자는 중이라 9시 정도 에 전화를 했거든여
받은적은 단한번이지만 그래도 좋은걸 ㅜㅡ
전화 하게된 계기가 친구 와 전화통화를 하다가 자연스레 말하게됐죠 .
B형은 원래 비밀이 없담니다 ㅡ,.ㅡㅋ ;;
이러쿵 저러쿵 모든얘기를 다꺼내놨죠 .
친구왈: ㅋㅋ 잘해줘 너두 알다시피 난 0형여자 랑 많이 사귀어 봤는데 계속잘해줘
이러더군여 그래서 그말 믿구
전화 하게 됐어여
안받았지만 ㅋ
그리고 오늘
2번째 진행이 있었습니다
전 오랬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이래저래 있다가 시간이 흘르고 오후4시가 돼어서 야 전화한통화를 걸었죠
받더군요.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힘이 없어서 제가 화들짝 놀래서 물었죠
"목소리가 왜그래?"
"아.. 저 너무 피곤해서 그래여.. "
"그래.. "
"이따 다시 전화 주세여."
"알았어 쉬어라"
이 글보고 피한다는 분 리플 다실지도 모르겠군여
그런데 전 다르게 생각하고 싶은데 ..
제 생각은 지금 이렇게 구분됐어여
하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기간에 제가 나타났고 그래서 마저 정리중이거나
둘 아니면 저를 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혼자 김칫국 마시는걸가요..
아~~~~~암튼
기분은 많이 좋아졌어여
그래서 내일은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평소때보다 30분일찍 나가서
그 여자분이 알바 하기전에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 꽃과 메모장을 하나건네서
조금후에 교대할 알바생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해보려고요
~ 그럼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참 저보고 B형 남자 이런거 왜 쓰셨나고 하셨는데
그여자분이 0형이거든여 편입견을 갖고 볼까 안가즐까 하는생각 때문이였고요
그리구 저보고 대쉬 대쉬 이러시는데
저 대쉬 무지 잘함니다 .. 가끔 이렇게 진짜 맘에드는 사람 만나면 어쩔줄몰르죠
더군다나 0형여자는 처음인지라 에효 ..
제가 B형여자는 직감적으로 알아차려여 아! 저여자 B형이구나 금방느끼죠
그리고 ........
나머지는 상상에 맡길게요
소희 나이트가서 놀면 ... 실패 한적은 없으니까요
전 웨이터가 부킹 현찬게 하면 제가 직접 하는편이라 ..
풋
그럼 좋은시간들 돼세여~
진행 보고 또올리죠^^
!!!!!!!!!!!!!!!!!!!!!!!!!!!!!!!!!!!!!
제 나이 24이고 여러 여자 를 많이 만나고 사겨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100일을 넘긴적은 단 한번도 없네여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은 제가 너무 많이 연락하고 하루에 문자를 30통 이상씩
보내고 애교도 많이 부리고 제 모든거 다받혀서 사랑하지만
금방 떠나더군요 전 항상 이유도 몰르겠어여
다만 제가 너무 과도하고 지나칠정도로 다가가서 그러려니 하고
가슴속에 묻어두고 혼자 오랬동안 그리워했죠..
저 솔직히 여러사람들에게 잘생겼다 멋지다 그런소리 많이 듣고삼니다
친구들과도 어울리다가 친구들이 맘에들거나 제가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80프로이상 작업에 성공해서 연결하고 성사시킬정도로 말센스도 어느정도
갖췄구요
하지만 ...모가 몬지 잘모르겠어여
왜 제가 절실히 사랑하는 사람들은 제가 작업해서 사귀더라도 그렇게 금방떠나는지를
꼼꼼한면도 있고 저 로멘스도 좋아해서 많은 이벤트 돈은 많이 안들지만
마음만은 정말 근사하게 해주고싶어서 여러 이벤트도 잘챙겨줍니다
그런데도 .. 절 떠나는 이유가 몰까요
어차피 지나간 과거니 돌이켜서 후회할바에야 모할까 하는 푸념에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학교 를 다니다가 취업할때가 와서 면접을
보러 가는길에 딸기 우유를 사러 편의점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발생
제게 정말 마음에 드는 아가씨 한명이 카운터를 보고있더군여
원래 이렇게 맘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연락처도 따고 했는데
이번엔 모가 그리힘든지 말 붙이기 까지 정말 힘들었네여
어떻게든 얼굴 한번 더 보고싶어서 학교에 전화해서 아픈핑계대고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나올시간에 마춰서 딸기 우유를 사면서
얼굴 한번보고 그러다가 딸기우유 2개를샀죠 하나는 제가 들고 하나는
"이거 드세요" 그리고 한번 웃어주고 쑥스러워서 언능 나왔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참..
이런 제 자신이 웃기더군여 많은 사람앞에서 떳떳하고 부끄럼 없이
작업도 많이 하던 저였는데 ...
그래도 그 카운터 아가씨가 저에게 감사함니다
이 한마디에 그날 내내 머리속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여 잠자리에서 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했구요
그리고 제가 면접 을 보러 다니느라 다시 들르게 됬고 한2주전에 한번 더보고
인사를 건넸죠 "저번에 왔는데 안계시던데 .."
"그때 아파서 못나왔어여"
"그렇군여 저 기억하세요?"
"네.." 저를 기억한다니 정말 기뻣습니다
그리고 다시 딸기 우유 하나 건네고 나왔습니다..
킁 ;; 그러다가 제가 회사에 입사하게돼서 시간이 날래야 날수가없더군요ㅜㅡ
퇴근 길에 가봤지만 그녀는 그시간에 없더군여 ㅜㅡ
이제 만날길이 없나 막막해진 저에게 학교가 선물을 주더군여 ㅎㅎ
다른때는 그렇게 싫던 시험 !
이 시험이 이렇게 기쁠수가~ 시험 을 봐야한다는 핑계로 저는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고 그날은 회사대신 편의점을 갔습니다 물론 학교도 갔구여 ㅋ
편의점에 가자 역시나 제가 좋아하던 아가씨는 카운터를 보고있었고
저는 부끄러워서 딸기 우유 2개를 가져오면서 계산대에 놓고 이번에는 바로 안나가고
말을 걸었습니다
이번에 보는게 마지막이 됄수도 있으니 그럴순 없다 는 생각하에 ㅜㅡ
"이거 좀 드세여^^" 딸기 우유 하나를 내밀고
"참! 저 담배도 하나 던힐로 주세여"
..
"저 기억 하시죠?"
"네~"
라고 하면서 저에게 해즐넛 커피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더군요
정말 고마워서 ㅎㅎ용기를 내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제가 오늘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그런데 연락처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네^^ "
폰을 건넸고 그 아가씨가 제게 연락처를 적어주면서
"통화키 한번눌러주세여^^"
하더군여 저는 정말 기뻣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락을 하게됐는데
여기서부터 제가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ㅜㅡ
첫날은 문자를 주면 답장이 3개 왔는데
바쁜가 보구나 했지요.
하지만 2주가 지난 지금 에서 야 느낀건데
하루에 답장이 한개도 안오는 날이 많다는 겁니다 ..
전화도 가끔 받구 ㅠㅜ
이 아가씨는 오전에는 아침일찍 편의점 알바를 하고 오후에는
대학교에 다님니다
연락이 잘 안돼요ㅜㅡ
문자를 먼저 매일 매일 보냄니다
정확히 그녀가 출근해서 편의점 도착할시간에 하루도 걸름없이 문자를 보내고
점심시간에 보내고 잠잘때 보내고 ...
그래봐야 문자는 오는게 거의 없지만
혼자 보낸다는 느낌이 매우많아여..
그래서 저는 혼자
이런식의 문자도 몇번보냈죠
"몸이 아팠나봐여 어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그다음날이 돼서 또 먼저 연락하고 간신히
하루에 문자 한개 온게 "네 쫌 아팠어여"
이것만으로도 정말 감격했어여 아직은 아니구나 날 싫어하는건 아닌가보구나
다행이라는 생각에 정말 좋았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기다리는게 정말 힘듬니다 ㅜㅡ
그래도 참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문자가 안와도 전화를 안받아도
그녀가 싫어 하는 것만 아니라면 괜찮다 생각하고 ㅜㅠ
혹여나 해서 전화 통화가 됐을때 물어봤습니다
~말은 놓기로 했고여 저만 .." 아직 말놓으란 소리는 안했으니 그녀는 저에게
존친을 쓰거든여 그녀나이 21살이에여
통화내용은 대략 "내가 연락 해두 돼지? 연락이 자주 없어서 .. 혹시 부담가거나 그런건
아니야? .." "괜찮아여^^ " "어.. 원래 연락을 잘 안하나봐.." "네 .. 잘할게요~"
이렇게 됐습니다
허나 통화 이후에도 여전히 .. 똑같네여 오늘도 전 출근을하고 문자를 시간에 맟춰서
보내고 답문을기다려도 아직까지 없고 ,, 힘이드네여.. 정말
한번만이라도 시간이 더 돼서 편의점에 찾아가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없는게
정말 미칠거같네여..
그래서 생각 해낸것이 장미 꽃 한송이를 매일 아침마다 사서 그녀가 오기전에
작은 편지와 함께 다이어리를 그 아가씨 전타임 아주머니께 부탁을 드리고
전해달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 중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여?
이 여자 제가 맘에 있긴 있는걸까요? 아니면 이 여자 역시 절 싫어하는 걸까요...
정말 이렇게 제 맘을 흔든 여자는 처음인데 조언좀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