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십니까? 내수용 자동차와 수출용 자동차의 엄청난 차이를요. 제가 엄청난 차이라 말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한국국민들이 많은 부당한 차별을 겪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겁니다. 그 차별을 이제부터 말해보도록 하죠. 1 한국자동차 내수용 보다 수출용이 더 쌉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렇게 말하고 있죠. 비싸봤자 100만원 차이라고. 100만원이요? 자동차를 사용하는 인구를 천만으로만 잡아도. 100만원차이면 그 금액은 어마어마 합니다. 2 내수용과 수출용 부품과 안전기준 자체가 다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우선 정부 욕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유럽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은 안전기준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A급 안전기준과 부품은 수출용에, 그리고 B,C급 안전기준과 부품은 내수용에.. 이게 가능해진건. 우선 기준을 너무 낮게 잡은 정부 때문입니다. 3 향후A/S의 차별 향후 받아야 하는 A/S 역시 내수용과 수출용은 그 내용이 다릅니다. 한국 3년이죠? 유럽 선진국에서는 10년입니다. 유럽지역에서 점유율을 확보해야 하고, 후발주자로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 내놓은 고육지책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1000만이 넘는 내수시장을 껌으로 생각하는걸 받아드려야 하나요? 이런 내수와 수출의 차이에 대해서 모경제학자는 이런 어이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시장세분화에 따른 정책에 차이일 뿐이지, 차별이 아니다. 즉 시장세분화를 통해 구매고객의 계층을 여러개로 나누어서 그것에 맞는 마케팅이나 가격정책을 취한 것 뿐이라고..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 서민들만 피해를 봐야하는거죠? 그동안 애국, 애국 하면서 국산차 이용하라고 강요한건 누구였죠? 그런 기업에 맞춰서 장단처준건 누구였죠? 도요타, 혼다나 미쯔비시 같은 일본 고급차도 한국차와 같은 배기량으로 했을때 가격 차이가 없습니다. 저같아도 도요타, 미쯔비시 살겁니다. 가격 차이없고, 브랜드 내임 있고, 질 좋은 자동차 사는거 그건 당연한겁니다. 정부와 일부 비양심적인 자동차업체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언젠가 큰 코 다칠 날이 있을겁니다. 그땐 애국심-애국심 호소해도 늦습니다.
내수와 수출에 차별을 두는 자동차업계 망해야 정신차리나?
알고 계십니까? 내수용 자동차와 수출용 자동차의 엄청난 차이를요.
제가 엄청난 차이라 말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한국국민들이 많은
부당한 차별을 겪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겁니다.
그 차별을 이제부터 말해보도록 하죠.
1 한국자동차 내수용 보다 수출용이 더 쌉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렇게 말하고 있죠. 비싸봤자 100만원 차이라고.
100만원이요? 자동차를 사용하는 인구를 천만으로만 잡아도.
100만원차이면 그 금액은 어마어마 합니다.
2 내수용과 수출용 부품과 안전기준 자체가 다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우선 정부 욕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유럽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은 안전기준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A급 안전기준과 부품은 수출용에, 그리고 B,C급 안전기준과 부품은 내수용에..
이게 가능해진건. 우선 기준을 너무 낮게 잡은 정부 때문입니다.
3 향후A/S의 차별
향후 받아야 하는 A/S 역시 내수용과 수출용은 그 내용이 다릅니다.
한국 3년이죠? 유럽 선진국에서는 10년입니다.
유럽지역에서 점유율을 확보해야 하고, 후발주자로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
내놓은 고육지책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1000만이 넘는 내수시장을
껌으로 생각하는걸 받아드려야 하나요?
이런 내수와 수출의 차이에 대해서 모경제학자는 이런 어이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시장세분화에 따른 정책에 차이일 뿐이지, 차별이 아니다.
즉 시장세분화를 통해 구매고객의 계층을 여러개로 나누어서 그것에 맞는
마케팅이나 가격정책을 취한 것 뿐이라고..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 서민들만 피해를 봐야하는거죠?
그동안 애국, 애국 하면서 국산차 이용하라고 강요한건 누구였죠?
그런 기업에 맞춰서 장단처준건 누구였죠?
도요타, 혼다나 미쯔비시 같은 일본 고급차도 한국차와
같은 배기량으로 했을때 가격 차이가 없습니다.
저같아도 도요타, 미쯔비시 살겁니다.
가격 차이없고, 브랜드 내임 있고, 질 좋은 자동차 사는거
그건 당연한겁니다.
정부와 일부 비양심적인 자동차업체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언젠가 큰 코 다칠 날이 있을겁니다.
그땐 애국심-애국심 호소해도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