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얘기지만 비형혈액형은 정말 머,,, 성격 특이하다,승질드럽다, 변태다, 등등 너무 많은 얘기들이 있는건 사실이고 그역시 나도 알고 있습니다,. 비형이든 오형이든 ... 각자의 성격이나 버릇도 있겠지만 혈액형별 성격은 정말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각 혈액형의 전반적인 성격은 비슷한건 맞는거 같아요 나역시도 난 남자만나면 비형은 만나지 말자 ... 다짐했던적도 있었으니 말이죠 그런 다짐을 하고 난 후 딱 일주일만에 남친을 만나게 됬습니다 ... 당근 혈액형부터 물어 봤겠지?! 비형이라더군요 ,,, 후후 이런 어이 없는,,, 우린 만난것도 특이해요 선배의 권유로 소개팅을 하던날 , 소개받은 남자는 별로였죠ㅡㅡ; 언니 그 소개받은 남자 도 다른사람들,,, 다 같이 있었기 때문에 자리를 뜰수가 없었는데.. 그남자의 후배,,, 늦게 도착한 그후배... 큭큭 딱이야 ,, 그사람이 바로 내 비형남자친구에요 ㅋㅋ 다음날부터 문자치고 작업에 들어갔어요.. ㅎㅎ 힘들었죠 ,ㅋ 언니도 그남자도 남감해질수밖에 없는 상황 나도 그렇고 오빠도 그렇고 문자로는 그냥 안부정도 묻는사이가 되었고 드디어 만나쟤요 ,,ㅋㅋ 형이랑 어떻게 된거냐고 먼저 묻더니 연락처도 모르고 별로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얘기 끝났네,,, 형한테는 자기가 얘기 할테니 걱정말라고 안심시키더군, 이렇게 우린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형,, 그날부터 비형에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고 알아야만 했으니까요 그선배는 나를 마음에 들어했었기에 자연스럽게 그냥 내 친구를 소개를 해 주었고, 그쪽 역시 잘 되었습니다, 대충만나게 된 사연은 이렇고 중간중간 일은 그냥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ㅋㅋ 주말이면 4명에서 놀러다니고 정말 행복한나날들 이었지요 , 이제 슬슬 .... 특이한 성격에 맞추기 힘든 성격 거기다가 보태서 입맛이며 취향이며 모든게 평범한것이 없었습니다, 잘놀다가 바락하는 성질이며 기분 나쁘면 얼굴에 바로 표시나고 화가 나버리면 일단 말리지도 못하는 그런상황들,, 행동들.,. 옆에 있다가 간 떠러질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녔슴다, ㅠ.ㅠ 무섭슴돠 ~ 하지만 나쁜것들만 얘기하면 대략 이렇지만 좋은점이 더 많은 그런 비형이란걸 우리이제 모두 알아야 겠습니다. 화내고 성질부려도 뒤돌아서서 미안해 할줄압니다, 그리고 인정할건 인정도 할줄 압니다. 대신 화내고 있을때 같이 화내고 그게아니라는말 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별일 아닌걸로 오해하고 성질부리고 있는데 어느누가 가만 보고만 있겠습니까? 저도 여자 치고는 승질이 꽤 ^^ 있는 편입니다 , 남자 못지않게 말입니다, 한마디로 임자 만난거지요 헤헤 ^^ 처음엔 저도 욱하는 승질에 같이 막 들이댔습니다 , 아니더군요 그냥 비형은 가만두어야 되더군요 그리고 나서 일단락 끝나면 그때 오빠 그게 아니라,,, 이렇게 나오면 바로 미안하단말과 잘못했어 그다음엔 완전 공주 취급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일에대한 욕심 끝내줍니다. 지고는 못삽니다,. 처음엔 많이 서운했지요 하지만 그런게 멋있어 보이네요 ,,, 밖에서 무지 사무적이고 딱딱하지만 제 앞에서는 안그러대요? 적당히 애교도 부려주고 아무리 피곤해도 제가 하고 싶어 하는거 다 해줄라고 하고,,, 어쨋든 비형남자 사랑할줄 압니다. 바람둥이? 절대 아닙니다. 머 사람마다 다 틀리다고 말하면 할말 없겠지만 겪어본 바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남자분들 혈액형중에 제일 괜찮은 혈액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박력도 있고 자기 여자 아껴줄지도알고 마음약하고 눈물도 흘릴때는 흘릴줄 아는 가슴넓고 포근하게 감싸줄 그런 남자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질도 있지만요.. ㅋㅋ 솔직이 남자들 물러터지면 살기 힘들자나요? 여자성격닮은 남자,, 소심하고 꿍하고 있는 그런성격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저도 그런사람 정말 다정하고 싸울일없어 보이고 좋았었는데요 답답합니다 ㅋ 아 싸울때는 확 싸우고 잊어버리고 푸는게 낫지 꿍하고 참고 있는게 낫습니까? 어쨋든 비형남자중에 멋있고 잘난사람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ㅋ {그렇다고 다른혈액형이 나쁘다고 나쁘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길가다가 아님 그냥 괜찮다 싶을정도에 남자 혈액형이 모냐고 물어보면 거의가 비형이 많을꺼에요 바람둥이요? 울 남친도 저 만나기 전에 여자 많이 만났대요 . 한번에 막 3명 4명까지도 만나보았다는 데요, 아무 감정이 없었대요 물론 잘한건아니지만 자기 여자다 딱 필이오면 다 정리하겠죠? 저희 벌써 1년이 넘고 같이 한이불 덮고 산지 9개월정도 되는데 변하기는 커녕 더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하네요 비형남자 편을 너무 들어주었나? 악의없이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나쁜것만 많이 얘기 하는것 같아요 물론 좋은 점도 많은데 말이에요 좋은점만 얘기 하고 그랬으면 비형남자 최고의남자가 되지 않았을까요? 비형,,, 항상 새로운걸 좋아하고 특이한걸 좋아하고 물론 나쁜점이야 사람들마다 있겠지만 그건 모든 혈액형이 다그렇다고 봅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것이고 나쁘게만 본다면 나쁜것만 보이기 마련이겠지요
B형남자??
다 아는 얘기지만 비형혈액형은 정말 머,,,
성격 특이하다,승질드럽다, 변태다, 등등 너무 많은 얘기들이 있는건 사실이고
그역시 나도 알고 있습니다,.
비형이든 오형이든 ... 각자의 성격이나 버릇도 있겠지만 혈액형별 성격은 정말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각 혈액형의 전반적인 성격은 비슷한건 맞는거 같아요
나역시도 난 남자만나면 비형은 만나지 말자 ... 다짐했던적도 있었으니 말이죠
그런 다짐을 하고 난 후 딱 일주일만에 남친을 만나게 됬습니다 ... 당근 혈액형부터 물어 봤겠지?!
비형이라더군요 ,,, 후후 이런 어이 없는,,, 우린 만난것도 특이해요
선배의 권유로 소개팅을 하던날 , 소개받은 남자는 별로였죠ㅡㅡ;
언니 그 소개받은 남자 도 다른사람들,,, 다 같이 있었기 때문에 자리를 뜰수가 없었는데..
그남자의 후배,,, 늦게 도착한 그후배... 큭큭 딱이야 ,,
그사람이 바로 내 비형남자친구에요 ㅋㅋ
다음날부터 문자치고 작업에 들어갔어요.. ㅎㅎ 힘들었죠 ,ㅋ
언니도 그남자도 남감해질수밖에 없는 상황 나도 그렇고 오빠도 그렇고
문자로는 그냥 안부정도 묻는사이가 되었고 드디어 만나쟤요 ,,ㅋㅋ
형이랑 어떻게 된거냐고 먼저 묻더니 연락처도 모르고 별로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얘기 끝났네,,, 형한테는 자기가 얘기 할테니 걱정말라고 안심시키더군, 이렇게 우린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형,, 그날부터 비형에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고 알아야만 했으니까요
그선배는 나를 마음에 들어했었기에 자연스럽게 그냥 내 친구를 소개를 해 주었고, 그쪽 역시
잘 되었습니다, 대충만나게 된 사연은 이렇고 중간중간 일은 그냥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ㅋㅋ
주말이면 4명에서 놀러다니고 정말 행복한나날들 이었지요 ,
이제 슬슬 .... 특이한 성격에 맞추기 힘든 성격 거기다가 보태서 입맛이며 취향이며
모든게 평범한것이 없었습니다, 잘놀다가 바락하는 성질이며 기분 나쁘면 얼굴에 바로 표시나고
화가 나버리면 일단 말리지도 못하는 그런상황들,, 행동들.,.
옆에 있다가 간 떠러질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녔슴다, ㅠ.ㅠ 무섭슴돠 ~
하지만 나쁜것들만 얘기하면 대략 이렇지만 좋은점이 더 많은 그런 비형이란걸 우리이제 모두
알아야 겠습니다.
화내고 성질부려도 뒤돌아서서 미안해 할줄압니다, 그리고 인정할건 인정도 할줄 압니다.
대신 화내고 있을때 같이 화내고 그게아니라는말 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별일 아닌걸로 오해하고 성질부리고 있는데 어느누가 가만 보고만 있겠습니까?
저도 여자 치고는 승질이 꽤 ^^ 있는 편입니다 , 남자 못지않게 말입니다,
한마디로 임자 만난거지요 헤헤 ^^
처음엔 저도 욱하는 승질에 같이 막 들이댔습니다 , 아니더군요
그냥 비형은 가만두어야 되더군요 그리고 나서
일단락 끝나면 그때 오빠 그게 아니라,,, 이렇게 나오면 바로 미안하단말과 잘못했어 그다음엔
완전 공주 취급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일에대한 욕심 끝내줍니다. 지고는 못삽니다,. 처음엔 많이 서운했지요
하지만 그런게 멋있어 보이네요 ,,, 밖에서 무지 사무적이고 딱딱하지만 제 앞에서는 안그러대요?
적당히 애교도 부려주고 아무리 피곤해도 제가 하고 싶어 하는거 다 해줄라고 하고,,,
어쨋든 비형남자 사랑할줄 압니다.
바람둥이? 절대 아닙니다. 머 사람마다 다 틀리다고 말하면 할말 없겠지만 겪어본 바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남자분들 혈액형중에 제일 괜찮은 혈액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박력도 있고 자기 여자 아껴줄지도알고 마음약하고 눈물도 흘릴때는 흘릴줄 아는
가슴넓고 포근하게 감싸줄 그런 남자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질도 있지만요.. ㅋㅋ 솔직이 남자들 물러터지면 살기 힘들자나요?
여자성격닮은 남자,, 소심하고 꿍하고 있는 그런성격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저도 그런사람 정말 다정하고 싸울일없어 보이고 좋았었는데요
답답합니다 ㅋ 아 싸울때는 확 싸우고 잊어버리고 푸는게 낫지 꿍하고 참고 있는게 낫습니까?
어쨋든 비형남자중에 멋있고 잘난사람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ㅋ {그렇다고 다른혈액형이 나쁘다고 나쁘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길가다가 아님 그냥 괜찮다 싶을정도에 남자 혈액형이 모냐고 물어보면 거의가 비형이 많을꺼에요
바람둥이요? 울 남친도 저 만나기 전에 여자 많이 만났대요 . 한번에 막 3명 4명까지도 만나보았다는
데요, 아무 감정이 없었대요 물론 잘한건아니지만
자기 여자다 딱 필이오면 다 정리하겠죠?
저희 벌써 1년이 넘고 같이 한이불 덮고 산지 9개월정도 되는데 변하기는 커녕 더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하네요
비형남자 편을 너무 들어주었나?
악의없이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나쁜것만 많이 얘기 하는것 같아요
물론 좋은 점도 많은데 말이에요 좋은점만 얘기 하고 그랬으면 비형남자 최고의남자가 되지 않았을까요?
비형,,, 항상 새로운걸 좋아하고 특이한걸 좋아하고
물론 나쁜점이야 사람들마다 있겠지만 그건 모든 혈액형이 다그렇다고 봅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것이고 나쁘게만 본다면 나쁜것만 보이기 마련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