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글을 써올리는 이유는 대한민국 운전자님들에게 충고 한마디 해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약간의 비속어를 사용하여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건 제가 겪은 이야기라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 얼마전의 일이다. 내가 출근길 버스를 타기위해 길을 건너려고 대기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시각, 새벽 6시 50분.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우체국 삼거리다. 이윽고 신호등에 건너가도 좋다는 파란불이 켜졌고, 나는 그 신호에 따라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에 발을 디뎠다. 바로 그 때였다. 나와 10센치미터의 거리도 채 두지 않은 채 흰색 누비라 차량이 내 앞을 싹 지나가는 게 아닌가! (참고로 주유소알바 경력이 1년차라 왠만한 차량이름은 알고있습니다.) 순간 나는 깜짝 놀라 소리도 지르지 못한 채 굳어버리고 말았다. 하마터면 난 아침 출근길에 저세상으로 가버릴 지 모르던 상황이였다. 차가 달려온 속도를 대강 보면, 최소 80키로는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마 노란불이 켜졌을 때, 그냥 빨리 지나가면 돼겠지...라고 생각하며 엑셀을 밟은 것 같았다. 하루는 그런적이 있었다. 뉴 그랜져 실버차량... 아마 이 차량도 이 상황과 같은 상황을 연출했던걸로 기억된다. ㅅㅂ... 차량넘버라도 봤다면 신고해버렸을텐데... 정말 화가난다. 운전자들이여, 제발 지킬건 지키고 살도록 하자. 당신네들은 엑셀 한 번 밟으면 그만이지만, 아주 만약 당신이 밟은 엑셀에, 빠른 속도로 달리게 되는 차에, 누군가가 치이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은가? 인적이 드문 곳이라면, 그냥 뺑소니치고 도망갈 건가? 제발, 그러지 말아라. 사고날까 겁이 난다면, 차라리 안전운전을 해라. 노란불 켜지면 알아서 브레이크 밟고, 빨간불에는 꼭 정지하고, 파란불에 달려라. 파란불일때는 100키로건 150키로건 달려도 뭐라 안하겠다. 제발 지킬 건 지키고 살자. 당신이나 당신네들 가족이 만일 뺑소니 당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 가슴이 찢어지지? 쳐잡아 죽이고 싶지? 마찬가지다... 당신이나 당신네 가족 소중하다면... 그러면 타인도 소중히 대해라. 명심해라, 당신네들이 한 행동만큼 반드시 돌아올거라는걸 말이다. --------------------------------------------------------------------------------------------------- 제발 교통사고 없는 한국이 되길 기원하며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요^ㅇ^ 앗! 벌써 점심시간이로군요.~
운전자님들, 이거 하나만 지켜주시겠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글을 써올리는 이유는 대한민국 운전자님들에게 충고 한마디 해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약간의 비속어를 사용하여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건 제가 겪은 이야기라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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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의 일이다.
내가 출근길 버스를 타기위해 길을 건너려고 대기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시각, 새벽 6시 50분.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우체국 삼거리다.
이윽고 신호등에 건너가도 좋다는 파란불이 켜졌고,
나는 그 신호에 따라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에 발을 디뎠다.
바로 그 때였다.
나와 10센치미터의 거리도 채 두지 않은 채 흰색 누비라 차량이 내 앞을 싹 지나가는 게 아닌가!
(참고로 주유소알바 경력이 1년차라 왠만한 차량이름은 알고있습니다.)
순간 나는 깜짝 놀라 소리도 지르지 못한 채 굳어버리고 말았다.
하마터면 난 아침 출근길에 저세상으로 가버릴 지 모르던 상황이였다.
차가 달려온 속도를 대강 보면,
최소 80키로는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마 노란불이 켜졌을 때, 그냥 빨리 지나가면 돼겠지...라고 생각하며 엑셀을 밟은 것 같았다.
하루는 그런적이 있었다.
뉴 그랜져 실버차량...
아마 이 차량도 이 상황과 같은 상황을 연출했던걸로 기억된다.
ㅅㅂ...
차량넘버라도 봤다면 신고해버렸을텐데...
정말 화가난다.
운전자들이여,
제발 지킬건 지키고 살도록 하자.
당신네들은 엑셀 한 번 밟으면 그만이지만,
아주 만약 당신이 밟은 엑셀에, 빠른 속도로 달리게 되는 차에,
누군가가 치이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은가?
인적이 드문 곳이라면, 그냥 뺑소니치고 도망갈 건가?
제발, 그러지 말아라.
사고날까 겁이 난다면, 차라리 안전운전을 해라.
노란불 켜지면 알아서 브레이크 밟고,
빨간불에는 꼭 정지하고,
파란불에 달려라.
파란불일때는 100키로건 150키로건 달려도 뭐라 안하겠다.
제발 지킬 건 지키고 살자.
당신이나 당신네들 가족이 만일 뺑소니 당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
가슴이 찢어지지?
쳐잡아 죽이고 싶지?
마찬가지다...
당신이나 당신네 가족 소중하다면...
그러면 타인도 소중히 대해라.
명심해라,
당신네들이 한 행동만큼 반드시 돌아올거라는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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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교통사고 없는 한국이 되길 기원하며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요^ㅇ^
앗! 벌써 점심시간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