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유수유하는데 결혼을 일찍해서 좀 어린 편이거든요... 그래서 애가 막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하는데도 밖에 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젖을 주지 못할 때가 있어요.... 당연히 저야 애가 그렇게 울고 그러는데 주고 싶죠. 어느 엄마가 안그러겠어요. 그런데 밖에 나가서 젖을 줄만한 장소가 마땅치가 않아요. 몇번 화장실에 가서 먹이고 그랬는데 면역력도 약한 애기한테 할 짓이 아닌거 같아요. 수유실이 있는 곳이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부실해요. 애한테 먹일만한 장소가 아니에요...ㅠㅠ 그렇다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는 제가 부끄럽고 막 쳐다볼 것 같고... 또 다른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밖에서 아이한테 젖 먹이면 좀 안좋게 본대요. 특히 남자분들이...가뜩이나 부끄러운데...ㅠㅠ 가끔 있는 수유실도 들어가보면 애들 막 뛰어놀고 있고, 아저씨 아줌마들 이야기하고 있고 그럴 때도 있어요... 있으나 마나 한거죠... 밖에 나가서 수유실 안보이거나 있어도 저럴 때 정말 젖을 떼고 다른 걸 먹여야 하는 생각도 들어요....ㅠㅠ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모유수유하는데 결혼을 일찍해서 좀 어린 편이거든요...
그래서 애가 막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하는데도 밖에 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젖을 주지 못할 때가 있어요....
당연히 저야 애가 그렇게 울고 그러는데 주고 싶죠.
어느 엄마가 안그러겠어요.
그런데 밖에 나가서 젖을 줄만한 장소가 마땅치가 않아요.
몇번 화장실에 가서 먹이고 그랬는데
면역력도 약한 애기한테 할 짓이 아닌거 같아요.
수유실이 있는 곳이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부실해요.
애한테 먹일만한 장소가 아니에요...ㅠㅠ
그렇다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는 제가 부끄럽고 막 쳐다볼 것 같고...
또 다른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밖에서 아이한테 젖 먹이면
좀 안좋게 본대요.
특히 남자분들이...가뜩이나 부끄러운데...ㅠㅠ
가끔 있는 수유실도 들어가보면 애들 막 뛰어놀고 있고,
아저씨 아줌마들 이야기하고 있고 그럴 때도 있어요...
있으나 마나 한거죠...
밖에 나가서 수유실 안보이거나 있어도 저럴 때
정말 젖을 떼고 다른 걸 먹여야 하는 생각도 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