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파멸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

2005.11.25
조회3,390

 

결국 어떤 이성을 만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조언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여자들은 살다보면 어떻게든 남자를 만나고 사귀고 또 결혼이라는 걸 하게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구요...

 

모두 각자의 그릇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서로 문제없이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참 많더군요...

 

제가 볼때 참 어리석다 싶은 여자들의 경우를 들어 몇가지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어차피 뻔한 얘기들 이기는 하지만.. 좀 더 실감하시라고 씁니다..

 

첫번째!

모든 일이 그렇지만 남여의 문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귀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놓으세요!

사람이 시간을 같이 보내다 보면 나름대로 익숙해지기도 하고.. 정도 듭니다...

그런 익숙함과 정때문에...

모든 단점과 뻔히 보이는 어려움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고...

그야말로 별것 아닌... 그 무엇때문에... 놓지 못하고.. 결국 결혼이라는 무덤까지 동반하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후회하죠!

 

현명함과 계산적인 것이 다르듯이...

착한 것과 어리석은 것도 다릅니다...

그것은 포기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장미가 이쁘다고.. 가시를 움켜쥐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진정 사랑이라면... 다르겠지만..

사랑이 아니기에 어리석다는 겁니다....

 

미련이고.. 동정이고.. 자기 자신에 대한 포기 이며...

다가올 어려움에 대한 무지 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각오하고..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사랑한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모르고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망설이며

흘러가는대로 자신을 맡겨 버리면...

 

결국 파멸이 됩니다..

 

두번째!

나름대로 따지고 살피지만 정작 제대로 따지고 살피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뻔한 것들만 쫒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번듯한 직장!   

빵빵한 집안!    

좋은 학벌! 

다정한 성격!  

풍부한 유머!

인간성!

대인관계!

 

이것들이 충족되면 그냥 만족 해버리는 여자들이 대다수 입니다...

아니 이 중의 세가지만 충족되어도 그냥 넘어갑니다...

 

사실 이정도 조건이 만족되었을때...

실패할 확률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많은 것은 분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식이라는게 있기 마련이고..

사람들의 생각이나 능력 등이 사실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데요 이것들은 파멸을 면하기 위한

충분조건은 절대로 아닙니다...그렇다고 필요조건도 아니지요...

함께  포함 시킬 수 있는 요소일 뿐입니다.. (도움은 되죠! 많이....)

 

자 그럼 충분조건은 무엇일까요?

 

사실은 저도 모릅니다..

다만 좀 더 확률적으로 높은 조건은 알고 있죠!

 

그것은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근본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건강! (두말 할 필요도 없죠?)

 

둘째 과거!

사람이라는 존재가 늘 노력하고.. 늘 성실할 수는 없습니다..

쉴 때도 있고 게으를때도 있고... 놀때도 있고 방황할때도 있죠!

한 순간만을 보고 평가하는 것은 경솔한 판단을 내립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만... 어쨌건 경솔합니다..

자라온 과정을 보세요...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 환경 속에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자랐으며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보세요! 그리고 어떤 발전과 어떤 실패를 겪었는지를 보세요!

 

세째! 신용!

말이건.. 금전이건.. 행동이건..

약속을 지키는 남자인가 아닌가!

이건 어렵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가장 쉬운 자기관리 입니다...

 

너무 기준을 엄격하게 세우면 오히려 함정에 빠집니다..

통과할 사람도 없고!  통과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사람이 되니까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는 사람

감당하지 못할 빚을 지는 사람

남에게 줘야할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단 보류하셔야 합니다...

 

네째! 책임감!

자신의 책임을 크게 보다 넓게 느끼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을 생각만 하는 것보다

어떻게든 지는 사람이 좋구요..

이것은 포용력과 비슷한 말이 됩니다...

 

다섯째! 끈기!

세상은 쉽게 이루어 지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쉽게 가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것! 그리고 이루어 내는것!

실패하면 어쩌지라며 부정적인 걱정만 하는 것은  신중함이 아닙니다..

무능이죠!

성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여섯째! 판단력!

결단력이 아닙니다... 보다 옳고 그름을 구분해 내는 능력이구요..

결단력이란.. 판단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모함이 됩니다...

과거를 통해 알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 정도구요...

이 중 건강은 필수이고 그 외에 한 두가지 이상만 갖추고 있으면...

적어도 파멸은 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확률적으로요...

 

참고하시구요...

보충이나 태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