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곧 20대 중반이되는남자입니다.. 올해 졸업반이라.. 같은반 친구들은 모두 취업나갔고.. 막상.. 저두 전부터 취업한다고..여기저기 공장에 이력서 도 넣어는데.. 잘안되더라고요. 첨엔 별생각없이 중소기업 공장 중에 여기저기 따져보고 이력서 도 써보고 그랬는데..다들 깜깜 무소식이더라고요,.. 어릴때부터.. 같이공부안하고..말썽만피우던친구들은 다들.. 아는 빽으로해서 어디 취직했다.. 아님. 집에서하는 가게 물려 받는다는둥.. 다들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거 같은데.. 저만 도태되는거 같아서..슬프네요.. 무엇인가열씨미 해보고싶은데.. 취업을 위한 공부해볼라해도.. 어떤걸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있는데... 직업도 좋고..좋은차에 집도 잘살죠... 요즘 저한테.. 이런 저런 선물을 해달라고합니다... 그럴땐.. 참..우울하죠.. 해주기싫은게 아니라.... 못해주느게 증말.. 우울하죠.. 아직 취업을 못해서.. 집에서 용돈 받어쓰는데.. 그거 받는거도 무척 민망하고..죄송하거든요... 이런... 가만히 집에서..생각해보면.. 참.. 이런내가 한심하기도하고.. 그러면서..자꾸.. 성격도 날카로워 지는거같습니다.. 여자친구나 친구들한테도 괘힌 신경질 적으로 대하게 되고... 빨리.. 저도 제가 있을자리를 찾아가고싶은데....한숨만 늘어가네요...... 두서없이 그냥 적은글이라서...;;;
우울하다.....그냥... 인생 한탄...ㅋ
전 이제 곧 20대 중반이되는남자입니다.. 올해 졸업반이라..
같은반 친구들은 모두 취업나갔고..
막상.. 저두 전부터 취업한다고..여기저기 공장에 이력서 도 넣어는데..
잘안되더라고요. 첨엔 별생각없이 중소기업 공장 중에 여기저기 따져보고 이력서 도 써보고 그랬는데..다들 깜깜 무소식이더라고요,..
어릴때부터.. 같이공부안하고..말썽만피우던친구들은 다들.. 아는 빽으로해서 어디 취직했다.. 아님. 집에서하는 가게 물려 받는다는둥..
다들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거 같은데.. 저만 도태되는거 같아서..슬프네요..
무엇인가열씨미 해보고싶은데.. 취업을 위한 공부해볼라해도.. 어떤걸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있는데... 직업도 좋고..좋은차에 집도 잘살죠...
요즘 저한테.. 이런 저런 선물을 해달라고합니다... 그럴땐.. 참..우울하죠..
해주기싫은게 아니라.... 못해주느게 증말.. 우울하죠..
아직 취업을 못해서.. 집에서 용돈 받어쓰는데.. 그거 받는거도 무척 민망하고..죄송하거든요...
이런... 가만히 집에서..생각해보면.. 참.. 이런내가 한심하기도하고..
그러면서..자꾸.. 성격도 날카로워 지는거같습니다..
여자친구나 친구들한테도 괘힌 신경질 적으로 대하게 되고...
빨리..
저도 제가 있을자리를 찾아가고싶은데....한숨만 늘어가네요......
두서없이 그냥 적은글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