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처음에는 헤어져있을때 제애를 가저서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낙태를 선택했구요... 이번에두 똑같이 임신을 했다고 죽고싶다고.. 저에게 전화가 왔네요.... 처음에는 가슴이 아프고 커지면서 속두 안좋타고 하더니... 몸이 않좋은가보다 했는데..... 역시나 태스트 결과 임신... 제나이는 24세 군대는 이미 재대했고 여자친구는 30 살입니다... 솔찍히 제여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겁도 나지만 낳기를 원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처자식 먹여 살릴 힘은 있거든요.....무엇을하든.. 솔찍한 심정으로 저두 남자지만 겁두납니다.... 그러나 제 여자친구는 낙태를 원합니다..... 오늘 더 자세히 얘가하겠지만.... 만난지는 어느던 1년이 다되가는데...... 저는 아직 번듯한 직장을 가진것도 아니고 잘난것도 없습니다..... 120 정도의 기본급을 받고 있고... 여자친구에게는 제가 너무 부족해 보이나봅니다.... 몇번이구 물엇습니다.... 우리 그냥 낳으면 않될까... 그러나 단호히 지우겟다고 합니다..... 제 여자 친구도 번듯한직장두 없구... 부모님은 먼곳에 계시구.... 자신도 힘들꺼란거 잘알지만... 자신도 지우는게 쉬운 결정은 아닌걸 알지만... 이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도저히 모르겟습니다..... 저란놈은 정말 않되는 놈인가 봅니다......
제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는데....어떻게해야할까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처음에는 헤어져있을때 제애를 가저서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낙태를 선택했구요... 이번에두 똑같이 임신을 했다고 죽고싶다고..
저에게 전화가 왔네요.... 처음에는 가슴이 아프고 커지면서 속두 안좋타고 하더니...
몸이 않좋은가보다 했는데..... 역시나 태스트 결과 임신...
제나이는 24세 군대는 이미 재대했고 여자친구는 30 살입니다... 솔찍히 제여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겁도 나지만 낳기를 원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처자식 먹여 살릴 힘은 있거든요.....무엇을하든..
솔찍한 심정으로 저두 남자지만 겁두납니다.... 그러나 제 여자친구는 낙태를 원합니다.....
오늘 더 자세히 얘가하겠지만.... 만난지는 어느던 1년이 다되가는데......
저는 아직 번듯한 직장을 가진것도 아니고 잘난것도 없습니다..... 120 정도의 기본급을 받고 있고...
여자친구에게는 제가 너무 부족해 보이나봅니다....
몇번이구 물엇습니다.... 우리 그냥 낳으면 않될까... 그러나 단호히 지우겟다고 합니다.....
제 여자 친구도 번듯한직장두 없구... 부모님은 먼곳에 계시구.... 자신도 힘들꺼란거 잘알지만...
자신도 지우는게 쉬운 결정은 아닌걸 알지만... 이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도저히 모르겟습니다..... 저란놈은 정말 않되는 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