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연가

이춘우2005.11.25
조회3,917

배경줄거리

박혜수 : 화곡동에 거주하는 손가락에 티눈이 살짝나있는 여자

견   우 : 한국에 있는 룸쌀롱 그룹 회장 아들

권상수 : 화곡동에 거주하는 박혜수의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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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 [티눈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여자]

             (수술할려고 강남으로 출발) 수술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운다

             상수씨 흑흑

권상수 : 차를 탈려고하는 혜수를 막는다 이유는 혜수가 수술의 아픔을 알고 강남으로 가기 시러하기

             때문

             [혜수야 난 꼭 기달릴께]

견   우 : 가서 제발오지마라 이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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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 티눈 제거 수술비 잃어버림 [강남 룸쌀롱에서 노래를 부른다] 티눈이 보이지 않아도 .......

견   우 : 노래하는 혜수를 보면서 우리 가게에서 노래부르면 수술비 줄껀데

권상수 : 강남으로 진출한 혜수를 찾으로 당긴다

박혜수 : 견우를 사랑하게 된다 이유는 전국 룸쌀롱그룹 회장 아들이기 때문

견   우 : 또 하나 붙었네 이놈의 인끼는 식을줄 모른다 이제 지겹다

박혜수 : 수술비를 준 견우에게 찰싹 들러붙어서 절대로 안떨어진다

             삼성본관 옥상에서 서울시청을 바로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왜? 수술휴유증때메 아파서

견   우 : 떨어져라 제발 떨어저라 삼성본관밑으로 추락해라는 뜻

권상수 : 삼성본관 밑에서 천막들고 서있는다 빨리 떨어져라 팔아프다

박혜수 : 씨발 안아퍼 내려갈꺼야

견   우 : 아니 여기로 떨어지는게 더 빠르고 좋아

박혜수 이모: 난간에 서 있는 혜수를 슬쩍 민다

권상수 : 팔아서 도망간다

권상수 : 펄럭이는 플랜카드를 보면서 아깝다 저게 얼마짜린데

견   우 : 우리그룹의 기획실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다

            전국 룸쌀롱 아가씨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모바일로 서비스 한다

견우아버지 : 최고의 제안이다 이 사업 성공할거다

견우 : 어깨가 으쓱/뉴욕지사장으로 발령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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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느낄수 없네 에헤라 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