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는 서로 마찰 엄청 심하고 사이 좋을때는 너~무 좋은 커플입니다... 문제는 어제 였습니다.. 어제 남친과 그의친구 5명과 함께 술을 2차까지 거하게 마셨습니다. 저도 기분좋아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2차까지 끝내고 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가려고 하는데... 노래방 앞에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막 말싸움하다가 제가 친구들이 먼저 들어가 있는 노래방에 가려고 하니까 애인이 못가게 했습니다..절 힘으로 끌어안고 못가게 하다가.. 제 뺨을 때렸습니다..많이 쎄진 않았지만... 전 엄청 충격과 화가 치밀어 올랐죠.. 그래서 난리를 쳤습니다..소리지르며 내 옆에 오지말라고.. 애인는 그때 아차 싶었는지..저에게 다가왔지만 전 계속 밀치면 나한테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강력히 오지말라고 해도 계속 미안하다고 다가왔습니다. 그의 친구들도 우리를 말리러 왔지만..그나 저나 아랑곳하지 않고 화나 길길히 날뛰었지요...그러다 틈이 나서 제가 막 뛰어갔습니다.. 그냥 혼자 집에 가고 싶어서..더 이상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그의 곁에서 떨어지기위해 숨었지요...그사람은 계속 전화를 해댔고 그사람 친구들도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계속 안받으니 문자를 했고...그때 시간이 새벽3시40분쯤이였습니다.. 그사람 집과 저희 집은 엄청 멀었기에 아침 첫차가 다닐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5시30분까지 버티다 친구들에게 전화하며 고생하지 말라고 말해주려고 전활받았더니... 어디냐고..@@ 이 울면서 도와달라고 전화왔었다고..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고 너무 아파한다고..저보고 어디냐고 제발 말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남친친구가 절 데리러 왔고 저희 둘은 만났지만..전 화나 풀리지 않아..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얘기를 하게 됐는데..무슨일땜에 싸우게 됐는지 둘다 기억을 못합니다.. 저도 황당하지만 그렇습니다.ㅡ,ㅡ;; 싸우기 시작하면서 절 막는 남친의 모습부터 생각나는데.. 남친은 자신도 저를 때린것에 대해 무지 놀라했습니다.. 그런거 제일 싫어했는데 자신이 그랬다는게 믿기지 않나봅니다..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새벽까지 안자고 전화하며 우리 사이 끝날까봐 무서워합니다 울었나 봅니다..통화할때 코가 막혀있던걸 보니... 술 많이 취해서 그런행동을 의식없이 했다 해도...그런건...또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거죠? 아무리 화나도 손은 올리면 안되는거잖아요...그런 모습을 보게 되서 실망이 너무 크고 마음도 아파요.. 저는 그사람을 사랑해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결혼전에 그런행동하면 결혼하면 오죽할까 하는 생각에 이사람을 믿고 가지 못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마음 엄청나게 약한 저이지만 냉정해지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뒤죽박죽 썼지만 대충은 알아보시겠죠...도와주세요...
제 뺨을 때린 남자친구 용서해야할까요..ㅡㅜ
문제는 어제 였습니다..
어제 남친과 그의친구 5명과 함께 술을 2차까지 거하게 마셨습니다.
저도 기분좋아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2차까지 끝내고
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가려고 하는데...
노래방 앞에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막 말싸움하다가 제가 친구들이 먼저 들어가 있는 노래방에 가려고 하니까
애인이 못가게 했습니다..절 힘으로 끌어안고 못가게 하다가..
제 뺨을 때렸습니다..많이 쎄진 않았지만...
전 엄청 충격과 화가 치밀어 올랐죠..
그래서 난리를 쳤습니다..소리지르며 내 옆에 오지말라고..
애인는 그때 아차 싶었는지..저에게 다가왔지만
전 계속 밀치면 나한테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강력히 오지말라고 해도 계속 미안하다고 다가왔습니다.
그의 친구들도 우리를 말리러 왔지만..그나 저나 아랑곳하지 않고 화나 길길히
날뛰었지요...그러다 틈이 나서 제가 막 뛰어갔습니다..
그냥 혼자 집에 가고 싶어서..더 이상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그의 곁에서 떨어지기위해
숨었지요...그사람은 계속 전화를 해댔고 그사람 친구들도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계속 안받으니 문자를 했고...그때 시간이 새벽3시40분쯤이였습니다..
그사람 집과 저희 집은 엄청 멀었기에 아침 첫차가 다닐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5시30분까지 버티다 친구들에게 전화하며 고생하지 말라고 말해주려고 전활받았더니...
어디냐고..@@ 이 울면서 도와달라고 전화왔었다고..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고
너무 아파한다고..저보고 어디냐고 제발 말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남친친구가 절 데리러 왔고 저희 둘은 만났지만..전 화나 풀리지 않아..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얘기를 하게 됐는데..무슨일땜에 싸우게 됐는지 둘다 기억을 못합니다..
저도 황당하지만 그렇습니다.ㅡ,ㅡ;;
싸우기 시작하면서 절 막는 남친의 모습부터 생각나는데..
남친은 자신도 저를 때린것에 대해 무지 놀라했습니다..
그런거 제일 싫어했는데 자신이 그랬다는게 믿기지 않나봅니다..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새벽까지 안자고 전화하며 우리 사이 끝날까봐 무서워합니다
울었나 봅니다..통화할때 코가 막혀있던걸 보니...
술 많이 취해서 그런행동을 의식없이 했다 해도...그런건...또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거죠?
아무리 화나도 손은 올리면 안되는거잖아요...그런 모습을 보게 되서 실망이 너무 크고
마음도 아파요..
저는 그사람을 사랑해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결혼전에 그런행동하면 결혼하면 오죽할까 하는 생각에 이사람을 믿고 가지 못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마음 엄청나게 약한 저이지만 냉정해지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뒤죽박죽 썼지만 대충은 알아보시겠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