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란거...둘이 서로 사랑하며 잘 살면 되는거라 생각했는데... 시댁이란 큰 걸림돌이 있네요..시댁일때문에 많이 싸우게 되고...ㅡ.ㅡ 지난번에도 형님댁 갈등 때문에 글도 올리고 했는데..또 이번에도 그렇네요.. 아직 결혼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초보새댁이라 아직 많은걸 경험하지 못한탓인지.. 이해 하기 어려운게 넘넘 많아요....세월이 지남 알려나 몰겠지만..지금 제 사정을 털어 놓을께요.. 오늘 일을 마치고...시장 볼려고 하는차에...신랑이 전화가 왔어요 오늘 회식 있다고....그래서 전 저녁준비도 안해도 될것 같아서....귤 6000원치를 사서 형님댁으로 갔어요...울형님이 귤을 엄청 좋아라 하시거던요.... 이런 저런 애길했어요....이제 결혼한지 10개월인데..지금 전세로 살던 이집이 경매로 넘어 갔어요.. 경매 진행중이였고 오늘이 3차째 되는날인데..우리가 살려고 햇는데 ...ㅜ.ㅜ 다른 사람이 높은 금액에 낙찰 되는 바람에 우린 이제 다른 집을 알아봐야해요..... 넘넘 속상해 형님한테 애기하면서...이런저런 애길 하다보니..돈 얘기가 나왔어요.... 참고로 울신랑 둘형제 뿐이고 부모님이 일찍 돌아 가셨어요.... 형님네도 지금 많이 어렵거던요,...어려운 형편인거 넘넘 잘알기에.... 울신랑 결혼할때....손벌릴 생각 하지도 않았지만....형님네도 돈 없다고 한푼 안 보탰어요... 결혼식때 축의금 들어온거 울신랑이 챙겼구요...제가 알기론 900 이구요.. 그 돈은 나랑 상관없는거라고 저 관심도 안뒀구요... 근데 형님이 하시는말이...아주버님 아는 사람 한테 청첩장 보내서..들어온돈을 왜 안주냐고 하시더라구요........저 순간..띵~~했어요... 물론 아주버님 덕분에 들온 돈이긴 하지만....결혼 자금 한푼 보태고 그돈 달라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한푼 안보태고..달라하는건..동생 장가 보내 한밑천 벌자는건가요????? 전 이해가 안갔어요..그래서..그건 내가 관려할돈이 아니라...난 모른다고 했어요.. 오빠가 모아둔 돈이 크게 없어 집얻고... 힘들기에....다른 비용은 카드쓰고 축의금으로 카드대금 낸 걸로 안다고 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아주버님은 울신랑보고 여태 아무말도 안했는데 형님은 신랑보고 여러번 달라고 했나봐요.. 울신랑 그떄 마다 돈이 없다고...말았나봐요.. 울신랑 금융계쪽 직업이예요 ....울신랑 보증으로 형님이 500을 대출 냈다네요..오늘 형님이 그러기에 전 첨 알았어요... 감사관련때문에 울신랑이 그돈을 10월말까지 500을 갚아라고 했나봐요,, 울 형님 350주고 나머진....축의금 안준걸로 울신랑이 알아서 갚아라 하고 왔다네요.. 저 오늘 그 얘길 들어니 띵하니 머리 복잡해지더라구여.. 오늘 경매에서 낙찰되지 못해 이사 가야하는거땜에 넘 속상한데.. 10개월 동안 모아둔 돈도 크게 없는데.. 울신랑도 그얘길 듣고 넘 속상해하며...저녁도 안먹고 술마시고..지금 취해서 자요 결혼 축의금 줘야 하는거예요..10개월이 지난 지금....남아 있을리 당연 없구요... 원래 축의금은 결혼자금 낸 사람이 가지는거라는데...전 나한테 온 친구나 직장동료부주금...다 집에 줬어요..집에서 혼수 장만해줬어니..당연 부모 몫이니깐요... 그런데.,,울신랑 경우는 좀 다르지 않나요...아님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축의금 받음 그만큼 축의금 준 사람 결혼식때 다시 주는거잖아요.... 형님네는 동생하테 축의금은 다가고..그사람들한테 자기돈 다시 나가야하니 그러는건가요... 그럼 아예 형님아시는분한테 형님이 보내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머리가 복잡해요...집 알아보고 이사갈집 찾아야하지..또 이사갈라면 우리도 대출받아야 하는데... 형님이 그돈 달라하지...머리가 아푸네요.
결혼후 축의금..아주버님 손님껀 어떡게해요???
결혼이란거...둘이 서로 사랑하며 잘 살면 되는거라 생각했는데...
시댁이란 큰 걸림돌이 있네요..시댁일때문에 많이 싸우게 되고...ㅡ.ㅡ
지난번에도 형님댁 갈등 때문에 글도 올리고 했는데..또 이번에도 그렇네요..
아직 결혼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초보새댁이라 아직 많은걸 경험하지 못한탓인지..
이해 하기 어려운게 넘넘 많아요....세월이 지남 알려나 몰겠지만..지금 제 사정을 털어 놓을께요..
오늘 일을 마치고...시장 볼려고 하는차에...신랑이 전화가 왔어요
오늘 회식 있다고....그래서 전 저녁준비도 안해도 될것 같아서....귤 6000원치를 사서 형님댁으로 갔어요...울형님이 귤을 엄청 좋아라 하시거던요....
이런 저런 애길했어요....이제 결혼한지 10개월인데..지금 전세로 살던 이집이 경매로 넘어 갔어요..
경매 진행중이였고 오늘이 3차째 되는날인데..우리가 살려고 햇는데 ...ㅜ.ㅜ
다른 사람이 높은 금액에 낙찰 되는 바람에 우린 이제 다른 집을 알아봐야해요.....
넘넘 속상해 형님한테 애기하면서...이런저런 애길 하다보니..돈 얘기가 나왔어요....
참고로 울신랑 둘형제 뿐이고 부모님이 일찍 돌아 가셨어요....
형님네도 지금 많이 어렵거던요,...어려운 형편인거 넘넘 잘알기에....
울신랑 결혼할때....손벌릴 생각 하지도 않았지만....형님네도 돈 없다고 한푼 안 보탰어요...
결혼식때 축의금 들어온거 울신랑이 챙겼구요...제가 알기론 900 이구요..
그 돈은 나랑 상관없는거라고 저 관심도 안뒀구요...
근데 형님이 하시는말이...아주버님 아는 사람 한테 청첩장 보내서..들어온돈을 왜 안주냐고 하시더라구요........저 순간..띵~~했어요...
물론 아주버님 덕분에 들온 돈이긴 하지만....결혼 자금 한푼 보태고 그돈 달라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한푼 안보태고..달라하는건..동생 장가 보내 한밑천 벌자는건가요?????
전 이해가 안갔어요..그래서..그건 내가 관려할돈이 아니라...난 모른다고 했어요..
오빠가 모아둔 돈이 크게 없어 집얻고... 힘들기에....다른 비용은 카드쓰고 축의금으로 카드대금 낸 걸로 안다고 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아주버님은 울신랑보고 여태 아무말도 안했는데 형님은 신랑보고 여러번 달라고 했나봐요..
울신랑 그떄 마다 돈이 없다고...말았나봐요..
울신랑 금융계쪽 직업이예요 ....울신랑 보증으로 형님이 500을 대출 냈다네요..오늘 형님이 그러기에 전 첨 알았어요...
감사관련때문에 울신랑이 그돈을 10월말까지 500을 갚아라고 했나봐요,,
울 형님 350주고 나머진....축의금 안준걸로 울신랑이 알아서 갚아라 하고 왔다네요..
저 오늘 그 얘길 들어니 띵하니 머리 복잡해지더라구여..
오늘 경매에서 낙찰되지 못해 이사 가야하는거땜에 넘 속상한데..
10개월 동안 모아둔 돈도 크게 없는데..
울신랑도 그얘길 듣고 넘 속상해하며...저녁도 안먹고 술마시고..지금 취해서 자요
결혼 축의금 줘야 하는거예요..10개월이 지난 지금....남아 있을리 당연 없구요...
원래 축의금은 결혼자금 낸 사람이 가지는거라는데...전 나한테 온 친구나 직장동료부주금...다 집에 줬어요..집에서 혼수 장만해줬어니..당연 부모 몫이니깐요...
그런데.,,울신랑 경우는 좀 다르지 않나요...아님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축의금 받음 그만큼 축의금 준 사람 결혼식때 다시 주는거잖아요....
형님네는 동생하테 축의금은 다가고..그사람들한테 자기돈 다시 나가야하니 그러는건가요...
그럼 아예 형님아시는분한테 형님이 보내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머리가 복잡해요...집 알아보고 이사갈집 찾아야하지..또 이사갈라면 우리도 대출받아야 하는데...
형님이 그돈 달라하지...머리가 아푸네요.